December 2008 Arch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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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커맨더(혹은 토탈커맨더)와 같은 맥용 윈도우 커맨더라고 보면 되겠다.

맥에선 윈도우처럼 파일단위로 사용하는 일이 그닥 많지 않기 때문에 사용빈도가 아직 많진 않지만 그래도 윈도우 커맨더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쓰기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다.

더군다나 무료!!

http://www.mucommander.com


http://www.maczot.com/happy-new-year/

위와 같은 할인을 기다려왔다!

60달러이면 원화로 한 8만원정도될듯

음...

좀 만 더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야 겠다.

GarageSale
DEVONthink Personal
Caboodle
Mail Stationery
MacCleanse
Snapshot
AppZapper
Awaken
Xslimmer
FileChute
Media Rage

$59.99 (약 7.7만원)
난 윈도우에 colinux를 설치해서debian을 쓰고 있는데

아무리해도 동기화가 되지 않아 수동으로 일단 설정해서 쓰고 있다.

수동 날짜 셋팅은 아래와 같이 하면 된다.


date -s '2008-12-30 15:09:00' // 수동으로 시간 설정


그런데 이렇게 시간 설정을 한다음에도

나중에 확인해보면 시간이 틀려진 경우가 있다. 왜이럴까??

1

대정부 긴급 공문 발송 - 1보.

2008년 12월 29일  오후 2시 30분 이후  주요 7대  금융 기관및 수출.입 관련 주요 기업에게 달러 매수를 금지할 것을  긴급 공문 전송.

 

- 정부 긴급 업무 명령 1호-

 

 

중요 세부 사항은 각  회사별 자금 관리 운용팀에 문의 바람.  세부적인 스팩은 법적 문제상 공개적으로 말할수 없음.

 

단 한시적인 기간 내의  정부 업무 명령인 것으로 제한 한다.

 

 

 

 

2.

한국 경제 성장률에 따른 스펙트럼 개요.

2008년 2/4 분기 내 외국계 보고서 인용- 한국 경제 성장률에 따른 스펙트럼 개요 분포도.

 

나 는 한국 경제에 대해서  경제 펜더멘탈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는다. 경제 펜더멘탈이라는 용어를 쓸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나 규모가 될려면 말 그대로 G7 내의 국가 정도 . 혹은  자원+ 내수 시장 잠재 여력이 있는 단 두 가지경우로써 한정해서 사용하는게 통상적인 관례였다.

 

왜 이 말이 이렇게 난립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하여간. 한국 경제의 현재 규모상 5%의 성장률이 깨졌다는 건 이미 온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  지금 이 시점에서 대략적인  한국 경제 성장률에 따른 파급 여력 스펙트럼 개요도라는걸  볼 필요성이 재기 된다.

 

이런 한국 경제 파급 여력에 대한 2008년 2/4 분기....5월 말경으로  보는데...에 자세하게 조사한 외국계 보고서가 있었다.

 

경제 성장률 5% = 일반적인 정상 순환 경제 시스템

 

경제 성장률 3%= 기업내 구조 조정 압력

 

경제 성장률1%= 산업 경쟁력 조정 압력

 

경제 성장률 -1%= 산업 구조조정 압력으로 인한 기술/산업 경쟁력= -3년

 

경제 성장률 -2%=산업 구조 조정 압력으로인한 기술/산업 경쟁력= -5년

 

경제 성장률 -3%= 산업 구조 조정 압력으로 인한 기술/산업경쟁력=-7년.

 

이 상황에서 만약 내년 한국 경제 성장률이 0%~ -1% 대 내외로 접어 들 경우 2010년 이후 대중국 무역 수지=-45% 감소.

 

그 이유는 현재 한국은 초간단하게 말해서 중국에 팔아서 일본에 돈을 갔다 주고==>> 차익= 무역 수지 흑자 구조 였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즉. 현재 중국의 빠른 산업 경쟁력의 확충에  말 그대로 중국 애들은 지금 조 단위로 돈을 퍼 붓고 있다는 접이다. 그로 인한 2008년 2/4 분기 내의 상-중- 하 로 산업 /기술 경쟁력 분석과 한국 10대 주력 수출 품목을 매칭 시켜서 볼 경우에 나올 수 있는 결론은.

 

2010년 이후에 현재  대중국 무역 수지 흑자가 1/2  이상 줄어 든다는 사실이다. 현재 중국의  하이테크 제조업 산업 매출액은 매출액 기준으로 중국 자국 기업: 외국계= 4:6 으로 상당 부분 극복을 해 왔다는걸 알수 있다.

 

이 상황에서 현재의 주요 대기업+ 중소 기업의 재투자 여력 축소에 따른  산업 /기슬 경쟁력 격차가 2년 내외인걸 감안하면 2011년 경 부터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이런 경우를 상정하고 지금 일본 내에서는 정부 주도하의 대규모  기술 개발 R&D  예산 확충에 따른 자본 확충으로 2015년~2017년 이후의  새로운 경제 호황 싸이클에 대비한  대규모 국가 전략  산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규모산으로 보면 한국: 일본=1: 17.5  정도며 일본 애들은 돈을 얼마나 더 끌어 모을지는  지금 아직은 모르겠다..

 

하여간 지금 엄청난 돈을 끌어 모으고 있는 건 확실하다.

 

이 핵심은 결국 에너지+ 유통  분야로 요약 된다. 1998년에 한국에서 IMF 를 극복한 결정적인 원동력은 다들 아시다 시피  달러 유동성+ IT 였다. 즉 한 마디로 IT 버블 확대를 기반에 둔  자본 유동성의 시중 공급으로 인한  중산층 이하의 소비 여력의 회복에 기인한   수출==>> 내수 순환 시스템의  정상 복구로 비록 그 후유증으로 2004년에 카드 대란으로 신용 불량자 500만을 맞았으나  진흙더미 만신 창이 98년 IMF 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던 결정적인 원인이였다.

 

더구나 2004년도에 고조된 경제 위기설로 사회가 난리가 나고 심지어는 토론에 까지 한나라당에서 나와서 노무현 타령을 할 그  당시.

 

총 자영업 도산률= -5% 내외 였다는 걸 볼때 현재 자영업 도산률이 얼마인지는 자료를 못 봐서 정확히 이건 모르지만 2004년도에 -5%  도산으로 그 난리가 났는데.

 

그럼 지금은?.........과연 뭐지?

 

무조건 비난을 하고 까자는게 아니라. 개인별 대응 전략이라는게 나오기 떄문이다. 

 

여기서 개인별로 회사별로 대응 조치라는건  대중국 사업 전략, 그리고 지금 이미  기업 구조 조정이 이미 가시화 된 마당에 자영업을 할 것인가 말것인가.

 

그 시기는 언제로 잡을 것인가.  그런것들을 빨리 캐치해 내는 자만이 2015년 이후의 경기 순환 싸이클상의 다시 찾아 오는 경제 호황기의  금맥을 잡을수 있기 떄문이다.

 

일반 가계 가정에서 제일 많은 지출 항목은 학원비+ 금융 비용 이다.  그런데 현재 학원비를 줄일 정도라면  그야 말로  일반 가정내의 소비 여력이 거의 바닥이라는걸 의미 한다.

 

여기에 환율로 인한 기업 구조 조정 여파와  부동산 자산 가격 하락에 따른  소비 여력 감소라는건 대략 주식: 부동산 자산 가치 변동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1:6.5배 로 보는게  보통이다.

 

한 마디로 한국적 상황에서 일반 가계들은  주가 하락에 다른 자산 손실 보다는  부동산 보유 자산의 가치 하락 변동에 따른 역 레버리지 효과로  인한 심리적/외생적 소비 감소 비율이 그에 대략 6배 정도의 파급 효과가 미친 다는  사실이다.

 

부동산 가격의 하락은 단순히 집값 하락 그 하나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이제 더 이상 한국의 경제 시스템 메커니즘이라는 것은 대학 기초 경제학만 보고 정책 하나 만들고 밀어 부치면 만사 장땡인 70년대 경제가 아니다.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  일반 가계 소비 여력 감소===>>자영업 붕괴 로 이어진다.

 

이게 다시 역 싸이클로 자영업 붕괴==>> 금융 시장 부실 간접 파급 여력+ 연체율 상승=  금융 리스크 비용 증가라는 걸로 이어져 정부 재정 압박 요인으로 추가 작용 하게 된다.

 

그래서 지금 정부에서 부동산 가격 폭락에 난리 부르스를 치는 이유가 이것이다.

 

은행이 리스크 비용 증가로 삐끄덕 거리면  추가 공적 자금을 퍼   부어야 한다.. 근데  문제는 초간단하게 말해서 지금 돈이 없다.

 

그럼 남는 돈 안드는  방법은? 정책 수단을 동원하는 수 밖에 없는데  지금 문제가 되는건 이것도 안 먹혀 들면  마지막 최후의 저지선은 결국 " 돈 싸움" 을 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지금 내수 경기부양이라고 사방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튀어 나온다.  근데  이 때 한가지 핵심적인 문제가 있다.

 

다 좋다.. 이거야............ 근데.... 돈은 어디서 가져 오느냐 + 어느 계층을 희생량으로 삼아서  위기 극복을 하느냐...

 

그래서 지금 오만 가지  머리를 쓰면서 종합 재산세까지 들먹 거리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심지어는 개 한테까지 세금 매긴다고. 지금 한국 경제 수준으로 2008년 2/4 분기 정도의 내수 구매 여력을  보존 하려면 최소 7조 이상만 단독 예산으로 집행해서 뿌려야 한다.

 

SOC 사업이 아니라.  근데 그렇게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확신이 없기 떄문이다.

 

한 마디로 돈을 뿌려서  중산층 이하의 서민 소비  구매 여력 확보==>> 내수 시장 보존으로  이런 불경기를 뛰어 넘는 상황에서는  정부 조정이라는건 경제학에서 거의 기본 베이직 룰인데.

 

확신이 없으니까 결국   예산 투입 여력에 따른 시물레이션 모델 결과  산출을 일본.......아니면 과거 70년대 나 80년대에서 찾으려고 한다. 근데 이 떄도 또 결정적인 문제가 있다.

 

이미 지난 과거의 모델 데이터라는 것이다. 흔히 이런 데이터를 보면 과거값을 보여 주고  향후 결과가 이럴 것이다...라는게 통상적이다.  근데  그건 경제가 이미 발전 될 대로 발전 된 선진국에서는 가능한 애기지만.

 

한국이나 대만 같은 5% 대 성제 성장률을 했던.... 나르는 예외다..........이미 폐기될 과거의 자료다. 그래서 결과 또한  전혀 다르게 나온다.  이 점이 굉장히 까다로운 점이다.

 

왜 돈 이기 이전에 인간 관찰이 우선이냐 하면 인간의 행동 패턴을 예상 한다는건 굉장히 어렵다.  더구나 이젠 지금과 같은 경제 불황을 뛰어 넘는 시기에는  통상적인 일반 경제학이라는게 안 먹혀 든다.

 

금리를 내리면 대출로 돈이 풀려서  소비로 내수가 살아 나고  구매 여력이 활성화 되야  정상이다.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이렇다는 애기지.  전문 용어 집어 치고.

 

근데..............돈을 안 써... 돈도 안 풀려....정책 효과는 이제 의심스런 수준........이러니  경기 부양을 하기는 해야 하는데 이미 검증이 된......

 

과거 모델.......SOC 투자에 집중 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부터 모든 비극은 시작 된다....

 

================

 

내 고종 사촌 조카 중 막내 하나가 말 그대로 노가다다.  건설 회사 다니면서 지방 다니는 애가하나 있는데 .

 

 그래... 다 양보해서 SOC 로 내수 경제 부양을 해 준다고 하자고. .

 

차라리 안 하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있다는데 뭐라 하겠냐.. 근데 문제는  지방 토목 공사만 보자면 이젠 지방에는 조선족들 조차 안 갈려고 하는게 지방 현장이란다.

 

즉 한 마디로 지방에 컨테이너 박스 사무실에 딱  가 보면 소장,  중장비 기사.  일부 핵심 기능공.  사무실 직원..... 빼면 전부 다 .....

 

90%가 외국인인데  도데체 무슨 내수 경제 활성화라는 건지 현실성도 덜어질 뿐더러.  대형 토목 공사를 한다고 쳐도  1930년대  미국처럼 사람이 하는개 아니라 중장비로 공사를 한다.

 

그럼.......과연 이 나라의 젊은이들은 이걸 위해서 이제 중장비 전문 학원을 다녀야 한단 말인가?

 

100번 양보해서 이것까지도  오 케이라고 일단 치자.

 

그럼 이 외국인 근로자가 그 지방에서  돈을 쓰고 다니면 막말로 내수 경기라는 목적에 부합을 하게 된다.

 

문제는......................... 모조리 다 돈을 자국에 송금을 한다는거지. 심지어는 컨테이너에  스펀지 깔고 숙식은 현장에 있는  식당 함바 집에 가서 다 먹고 해결하고 식권?...이라고 하나?..

 

식권 주고 담배 사 피는데 뭔 놈의 내수?.....이러는데.......이건 좀 웃기는거 아닌가?.

 

 

그럼 이제 도면 쫙 펼쳐 놓고  중장비를 쓰지 말고  사람이 인력으로 공사를 하도록  전체 공정을 변경 하라고 할 수는 없잖아?.

 

외국에서는 IT==>>BT==>>RET  라고 해서 일본  애들은 지금 독일에 떼거지로  다 몰려 가서 특허 쇼핑에 기술 제휴까지 쌩 쑈를 하면서  같이 먹어 볼려고 난리를 치고 있는데.

 

이건............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그나 저나 요즘 중장비 포크레인  3개월 자격증 따는데 원비가 얼마인지 모르겠군.  여기 병원에 있는  누구 아들래미가  고등학교 졸업반인데 이거 배울려고  한다는 아줌마가 하나 있어서.

 

대충 굴러가는 바닥이라는게 이 정도 수준이고. 자영업은 지금 현재 상황으로써는  집에서 놀고 있다고 조급증 느낀다고  가계 차리면 안 된다.  2011년까지는 일단 참고  있는거 지켜야지.

 

그리고 고등학생 애들도 지금 1~2학년이라면 과도한 쓸모없는 경쟁 체제에 뛰어 들어서 시간 낭비+돈 낭비를 할께 아니라   전략을 대폭 수정해서 외국어에 올인 해야 한다.

 

학교에서 40등 하던 애가 중국어나 일본어 배우겠다고   학교 공부 안 될꺼 같으니까 포기 하고  외국어에 올인 하겠다는데 안 된다고 말릴 선생은 없을꺼라고  본다.

 

나 같으면 현재  입시 경쟁에서 상위 15%  밖으로 밀려 났다면 지금 고등학교 학교 공부는 포기 한다.  그리고 2015년 이후를 대비해서  제 2 외국어에 올인할 것이다. 이젠 얼치기로 있다가는  당하는 수준이 아니라  굶는다.

 

왜냐면 이제  한국 국내에서 산업 별로  잉여 인력을  더 이상 흡수 시켜 줄 수 있는 경제 규모가  한국은 안 된다..

 

남는 방법은  인구가 줄어 드는 방법 뿐인데 .. 그건 말이 안 되는 소리고 그럼 결국은  고등학교 때부터의 완벽한 차별화 전략이 이젠 내 아들  딸 자식들에게 밥 숫가락이라도 쥐어 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되 버렸기 떄문에.

 

한국 나가면 매국노라는데. 한국  땅에서 손가락 빨고 있을수는 없잖아?

 

그럼 방법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에서  돈 벌어서 그 나마 극도로 이젠 사회적 기회 비용이라는게 없어진 나라에서  먹고 사는건 결국  수출입 무역 종사자 되는 길  뿐이지.

 

한국에서 이제 진짜로 돈 버는건 수출 관련 무역업  아니면  전문직이나 대기업 종사자... 그런 부류 밖에는 없어.  내부 메트릭스 안에서 집어 먹는 건 더 이상 없다는거지.

 

 

한 마디로 총 자본 총량이라는 걸 100이라고 할때 자본 배분 여력<<< 인구 대비 로 이미 과도하게 역전된 사회라는거지.

 

그럼......  나 같은 부모 세대는 그냥 일단 산다고 치자....그럼 내   애들은 어쩔래?..

 

물려줄 유산이  많은가?  아니면 먹고 살게 해줄 방법이라는건 한번 생각해 봤는가?

 

이제는 내 가족을 먹여 살린다는 차원이 아니라. 집에 중고등학생 정도 되는 애들이 있다면 내가 먹고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과연 내  애들은 뭘 먹고 살게 해 줄 것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지.

 

이걸 배부른 소리라고 하면 그건 이젠 무책임한 소리고....

 

옛 말에  공부만 잘하면 다 잘 먹고 살수 있다.......그래 맞는 말이지......... 내 부모 세대가 바라 보던 ( 나 같은 노인네 말고 젊은 애 아빠들)  세상에서는  일자리가 계속 만들어 지던 때거든.. 고급 일자리도 마찬가지고........

 

근데.....지금은?................그 때가 아니니까   지금 세대의 부모라면 내 애들한테 그렇게  똑같이 전 세대 부모에게 학습된 그대로 말하면 안 되지.

 

 

바로 그런 차이라는 거야...지금 애들한테는 막연하게 무조건 공부 열심히 하면  된다고 말하면 안 되고 구체적으로  먹고 살 방향 제시나  구체적인 걸 애기 해 주면서 부모의  경험적 지식이나 그런걸 전수해 줘야지.

 

시대가 변하면 생각이 변하고 관점도 변한다..

 

하지만 관점이  정체되면 나 뿐만이 아니라 3대가  고생하는 세상이다.

 

-오늘은 병원에서 해 주는  비디오 시청 시간이라   끄적 거렸음.  -

 

난 정부 정책이고 나발이고 그 딴건 다 관심 없다.

 

하지만  젊은 애 아빠들  애 엄마들은 애들을 계속 키우고 자기 가족들을 먹여 살려야 한다. 그러자면 흐름을 알고 대책 세우고 대비 하는 수 밖엔 더 이상 방법이 없기  떄문이다.

 

난 강만수가 외계인이라고 해도... 안드로 메다에서 산다고 해도 이젠 내 알 바 아니다.

 

 

강만수나  나경원 유인촌 같은 사람들은 귀족들이다.

 

나 같은 천민들이 먹고 살려면  이 정도 그 이상으로 더 약아 빠져야  살아 남을 수 있는 나라기 떄문이다.

 

귀족하고......나 같은 천민 하고 어떻게 동급이냐!!!

 

당연한 거 아니냐?

 

미국에서도 월 스트리트= 금융 귀족 하고 메인 스트리트=  일반 서민 경제로 계급이 나눠진다.

 

그런 마당에 앞으로 한국이라는 나라가 평등 국가 라고 떠드는 놈이 있다면 난 가서  싸대기를 날려 버릴 것이다.

 

그와 더불어 이젠 개천에서 용 났다는 말은 국어 사전에서  지워 버려야 할  용어다.

 

그건 나 같은  노인네들 세대에서나 먹혔던 애기지 지금은 아냐!... 정신 차려라.

 

 

지금 자기  사회 계급적 지위가  뭔지 부터 똑바로 알아야 한다.  여기서부터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기 떄문이다.

 

이건 결코 아니꼬운 애기가 아니다.  내가 지금 천민인데 귀족 행세 해 봐야 파산이다.  그 땐 노예로 추락 하는 것이다.

 

 

사실 까 놓고 애기 하는 거지만  근대 서구 민주주의 150년.... 한국은 일제 병합기 -60년 전만 해도 철저한 계급 사회였고 아직도 그 사회적 뿌리라는건  이제 드러나지만 않을 뿐이지  그대로다.

 

반드시 명심해라. 

 

꽝!!!!!!!!!!!!

 

3.

존경하는 강만수 장관님께.

 

강만수 장관은 솔직히 말하겠다.

 

학교 다닐때부터 천재라고 불려 온 말 그대로 재원이였다. 이건 일단 인정을 해야 한다.  거기에 학교 다닐 때는  소설인지 뭔지 글까지 쓴다고 할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라는건 분명하다.

 

그리고 80년대 미국 월 스트리트를 누비고 다니면서 국제  금융의 감각을 나름대로........키웠다고 한다면 키운 사람이다.

 

 정부에서는 고급 재원들은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자체적으로  유학을 몇 년씩 보내 준다.

 

이건 일단 은행이나 대기업들도 마찬가지다.   말은 안 하지만  서류 심사를 할 때부터 임원급으로 키울 핵심 재원 10%는  미리  뽑아 놓고 면접을 보는게  보통이다.

 

이건 외국도 그리 큰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 은행 같은 경우도 현장 업무 경험을 몇 년 쌓고 본점으로 가거나  대기업 같은 곳에서도 그룹 차원에서   핵심 인재 보호와 관리는  인사부에서 필수다.

 

 

그래...............

 

 

다 좋다 이거야..

 

 협조 공문이건  정부 업무 명령이건 다 좋은데....

 

 

왜  거짓말을 하냐 이거지....  자꾸 통계 수치 오류와  뻔한 거짓말을 대 놓고 하면...

 

일반 기업이나 국민이나 경제 개별 주체간에  서로 믿을 수가 없다.. 솔직히 지금 나라 망하자고  할 수는 없잖아?

 

젊은  애 아빠들은 이제 애들 키워야지.. 갓난 애기들 3살...7살 짜리에  이제 초등학교 4학년..5학년짜리 애들 다 커서 대학 보내고  기반 잡아 줄려면.

 

솔직히 지금 노후 준비는  한국적상황에서 40대부터 해야 하지만 그럴 여력도 안 되는게 거의 대부분이다.

 

까 놓고 애기 해서...............

 

 

 제발............... 거짓말은 하지 말자......... 그래야 어떻게든 마음 잡고 이제 잘해 볼려는 국민들도  많은데 여기에 등에 비수를 박아 넣는거 아니니?

 

 

 

장관님................ 요즘 애들 말대로.......킹 왕 짱 먹으세요.......

 

 

그리고  아무리 구라 쳐 봐야  거짓말은 100%  다 알어.... 요즘에는 실시간으로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보다 영국  런던에서 더 빨리 아는 세상이야.

 

근데 자꾸 왜곡 하고 속일려면   일반 사람들이 뭐라 생각하겠어.

 

 

증말........거짓말은 하지 말자.......... 그게 개 구라인지 진짜인지는  전화  2~3 통만 하면 금방 다 아는 세상니까.

 

이런말 하기 전에 재경부 내부 스파이 부터 잡을 생각부터 해라.

 

외국계 금융 회사 하고 내통하고 있는 놈들이 없을꺼 같지?....... 에~  혀....

 

 

이런걸   정부 기관이나 회사나 보안 라인 누수 현상이라고 하는데 지금 모건 놈들이 한국 상황을 한국 국내에서 보다 더 잘 스캔이 가능한 이유가  바로 이런 것들이다.

 

 개  썅.년들이지.  

 

장관님......일단   자기 부서 보안 라인부터 당장 조사해 보세요.... 농담 아니라 진심 어린 충정에서 드리는 말입니다.

 

 어쩌겠어....장관 안 바꾸겠다는데 설득이라도 해서 먹고 살 생각 해야지.

 

난  그래....좌빨 빨갱이라고 치자고.......근데 내부 정보 누수도 관리가 안 되는건 좀 웃기는거 아니냐?

 

만약  조사해서 없다면 천만 다행이지만 장관님도  이제 바보가 아니시라면 정보가 세고 있다는건   아실꺼 아닙니까?

 

 

 

강만수 장관님............. 제발.............. 부탁 드릴께요.................. 꾸벅..

 

이제 노인네  저녁 먹고 약물 치료 받으러 가야 하니까.............이젠 쓸 일 없을꺼야......

 

 

4.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나라 사랑하는 마음에서 말헌건데.

아니..... 나라를 사랑 하는 마음에서 열혈 애국자 입장에서 피를 토하면서 나라 사랑에 국가 경제를 걱정해서 말을 하는데도.

 

 나쁜 영감이라고 매국노라고 하네........

 

아~ 놔....진짜.

 

내가 너무 밖으로만 돌아서 그런건지.  진짜 이해가 안 되네. 

 

 

난  진심으로   나라 사랑 하는 마음에서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열혈 애국자의 입장에서 말한 것 뿐이다.

 

 

그래서  애들 키우고  한 번 아름다운  잘 사는 나라 만들어 보자는게  이렇게 나쁜 건지 몰랐다.

 

진짜  무섭다는 생각이든다.

 

나도 이제 생각 고쳐 먹고 다 같이 살아 보자는 입장으로 생각 고쳐 먹기로 한 사람이다.   근데 왜 이 열혈 애국자의 뜨거운 마음을 몰라 주는지 모르겠다.

 

 

나라 사랑한게  죄는 아니잖아.   이젠 부담 스러워서 뭐라고 쓰지도 못하겠네.

 

이제  나 같은 천민들도 애들 키우면서 다 같이 살 길 찾아 보자는 것 뿐이다.     참 마음  짠 해 지는  한겨울이다.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39238-essential-mac-applications-%EB%A6%AC%EC%8A%A4%ED%8A%B8-2.html
http://tykim.wordpress.com/

iConq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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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세계지도를 기반으로 군대를 주둔시켜 전세계를 정복하는 게임이다.
(http://www.kavasoft.com/iConquer/index.php)

각 숫자는 군대의 숫자를 의미하며 이 숫자로 이웃나라를 하나하나씩 점령해 나아간다는 게임이다.

아직까진 게임의 룰을 잘 모르겠지만 좀 해본결과 나름 재미가 있는것 같다. 난 이런식의 소소한 재미가 있는 게임을 좋아한다.

Screenshot

Enigm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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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해본 바로는 떨어지는 물을 특정도구를 이용해 항아리에 담도록 하는 게임이었다.
유명한 게임인진 모르겠지만 외국애들은 이런식의 아기자기한 게임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

한 레벨3까지 해봤는데 시간때우기로는 괜찮은 듯 싶었다.


http://www.macupdate.com/
오른쪽에 할인 판매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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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cz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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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acswitcherbundle.com/

http://mupromo.com/

하루에 하나씩 맥 어플을 할인해주는 사이트. 괜찮은거 올라올때 사면 좋을듯 하다.
왼쪽 하단엔 기타 할인 해주는 어플이 올라와 있다.


http://www.macheist.com/
macheist 2에서는 10여종의 맥어플을 묶어 50$라는 값으로 판매했던 행사가 있었다. 약 350$정도 되는 어플을 이렇게 싼 가격에 묶어 판다니 맥유저로서 꽤 좋은 기회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판매한 가격을 그대로 좋은 곳에 쓰인다고 한다. 즉, 10여종 어플을 제공한 회사들이 불우이웃돕기 형태로 어플들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멋진 일이 또 어디있으랴
더군다나 이번 2008년도 크리스마스에는 아래와 같이 몇개의 어플을 무료로 공개했다. (http://givingtree.macheist.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vimrc modify like below
au BufRead,BufNewFile *.py set ts=8 sw=4 softtabstop=4 expandtab
au BufRead,BufNewFile *.py set smarttab smartindent sta
au BufRead,BufNewFile Makefile set ts=8 sts=8 sw=8 noet


relate article - http://bbs.python.or.kr/viewtopic.php?t=21457
난 요즘 당신이 생각납니다.

왜 생각이 나는지. 아마도 지금 삼십세를 앞에 두고 지나간 내 날들을 되새겨보다보니 내 인생에 있어 큰 영향ㅇ을 주었던 유럽여행과 연관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사실 왜 당신이 자꾸 생각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유치한 장난에 의해서인지 유난히 기억에 남는 것들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난 여행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꿈꾸는 로맨스를 일부러 흘리며 다녔습니다.

내가 그리그리 대단한 멋진 매력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난 여행의 로맨스에 대해 경계를 했었죠. 여행에서 생기는 로맨스는 단지 그 사황에 의한 것이지 서로간의 인연이나 본질의 끌림에 의해 생기는 만남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난 아직도 그 당시를 잊을 수가 없긴 합니다.

처음 문을 열고 들어오는 당신과 동생의 모습을 요.

난 그리난 모델인줄 알았습니다. ㅎ적잔히 빼어난 미모의 두 여성의 모습과 다른 한국여행자와는 틀린 화려했던 의상들이 내게로 하여금 이런저런 생각들을 품게 만들었었죠.

돈 많은 여자들이 여행을 즐기려고 왔구나. 좋겠다. 나완 다른 사람들이구나하고 말이죠.

하지만 어째서인지 대화를 해보고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당신과 동생에 대한 생각은 많이 달라지게됐지요.
그것이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가장기억에 남는건 탱고펍을 나온뒤 당신이 여행자숙소인 할아버지와 따뜻하게 말하며 걸어가는 장면이었습니다.

난 어릴적부터 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 자랐는데
그래서 그 장면이 더욱 깊게 인상깊게 남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사실 그렇게 하는건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렇게 파리로 이동하고 퐁피듀에서 만나기로 한다음 그때 난 세시간인가를 기다리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아 이렇게 못만나는 구나. 머 그럴수도 있지 여행인데 .
여행을 하면서 맘에 드는 사람과 약속이 어긋나  못만나는 일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아 지금까지 줒저리 주저리 말을 늘어놓았지만 이렇게 제가 메일을 보내는것이 폐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전 그 어떤 스토커도 아니고 혼자 독수공방하며 로맨스나 생각하는 그런부류도 아닙니다.

좀 색다른 사람이구나고만 생각해주세요.

읽으시다가 더이상 읽을 필요없다고 생각되시면 휴지통이나 스팸함으로 넣으셔도 좋습니다.

그런데 그리 나쁜메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나를 누군가 기억해준다는 것 자체가 즐거운 일이기 땜문이지요.

다시 예전이야기로 돌아가 말을 이어보면

퐁피듀센터 다음날 루브르에서 당신을 만났을때 난 놀라면서 다른 한편으론 놀라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진 몰라도 왠지 만날수 있을꺼란 생각을 했기 때문이죠.

그 이후론그래도 그 당시 난 전혀 사랑이란 감정비슷한것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큰 호의를 갖고 있었다고 해야 할까.

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 큰호의. 다만 머릿속엔 계속 생각난다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요.

여행을 다녀온 이후 일년뒤 부터 생각이 났을 겁니다.

여행이란 폭죽과도 같은 화려함이 일년뒤쯤엔 가라앉고 그 중 중요한 것들만 떠오르게 마련이니까요.

그때 난 생당신생각이 나서 싸이월드를 통해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쯤인지 당신은 벌써 유학준비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 때 서부터 지금까지 당신은 이미 멀리 떠나간 사람입니다.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에 비하면 말이죠ㅛ.

여러언어를 구사하며 각국사람들과 그리고 만났던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갖는 모습은 이미 나로선 동경의 마음까지 품게 만들더군요. 점점 닿을 수 없는, 손을 뻗을 수도 없ㄴ는 그런곳으로 간거 갔은 느낌은ㄹ 받은 겁니다.

그리고 지금 .

난 부끄럽지만 내 이십대의 마지막을 정리하며 이렇게 메일을 보내게 된것입니다.

내가 생각했던 것들 뭐 그리 나쁜 내용도 아니니 이렇게 보내도 된다고 생깍하고있습니다. 음....자기합리화인ㄹ지도 모르지만.

난 새롭게 완전 무결의 상태로 삽십대를 준비하고 싶습ㄴ디다.








































































































































































+음.

결론적으론 제 마음을 고백하는 러브레터이네요.

소심하지만 이렇게 글을 보내봅니다.

뭐 나쁘지만은 않은 일일꺼라 생각하면서 말이죠.

부끄럽기도 하네요. 살짝은...


아 참고로 난 당신이 기독교인게 맘에 들었습니다.

추신. 그리고 사진보낸것도 흑심이 있어 보낸건 아니었습니다. 절대적으로 순수한 마음으을 가지고 보낸것이지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55136

아주 흥미로운 기사다.

문화적 차이를 많이 볼 수 있는 글이었다.

사실 한국에서는 이처럼 위생을 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론 화장실 다녀오면서 손 씻지 않는 건 싫다.

그리 어렵지도 힘들지도 귀찮지도 않은 일이니 말이다. 손을 씻으면 기분이 얼마나 좋은가.


미국의 저런 위생개념때문에 시장이 많이 발달했다고 하니
한국에서도 저런 개념이 점차점차 늘어날 거 같다.

문제는 어떻게 일반 시민들에게 공포감을 심어주느냐이겠지.

Debian Install MySQL

| 1115 Comments | No TrackBacks
1. aptitude install mysql-server

2. root비밀번호 변경
mysqladmin -u root password [your password]
mysqladmin reload -u root -p
Enter password: [your password]

3. 외부접근 가능하도록 설정
cd /etc/mysql
vi my.cnf
bind-address       = 127.0.0.1
-> #bind-address       = 127.0.0.1
정리를 잘 해놓으셔서 두고두고 보기 위해 내용을 퍼왔다.

출처 - http://blog.naver.com/yangsewon?Redirect=Log&logNo=140052849317


-----------------------------------------------------------------------------------

1. 데이터베이스 접속

 - # mysql -u 사용자명 -p dbname
 - 설치 직후에는 root 사용자에 비밀번호가 없으므로 다음과 같이 접속하여 MySQL을 관리할 수 있다.
   # mysql -u root mysql

 

2. 비밀번호 관련

 - MySQL을 설치한 직후에는 root 계정에 암호가 지정되어 있지 않다.
 
 - mysqladmin이용.
   # mysqladmin -u root [flush-privileges] password '새비밀번호'

 

 - update문 이용
   # mysql -u root mysql
   mysql> UPDATE user SET password=password('새비밀번호') WHERE user='root';
   mysql> FLUSH PRIVILEGES;

 

 - Set Password 이용
   SET PASSWORD FOR root=password('새비밀번호');

 

 - 일단 root 비밀번호가 설정된 상태에서는 mysql이나 mysqladmin 명령을 실행할 때 -p 옵션을 붙여주고
   기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한다.

 

 

3. 사용자 관련

 

 - 사용자 추가

   insert into user (Host, User, Password) values('%', '사용자명', password('패스워드'));

   insert into user (host, user, password) values('localhost',mysql,password('mysql'));

 

- 사용할 DB 설정 (mysql>desc db 를 실행하여 컬럼의 개수를 세어보고 갯수만큼 'Y'로 세팅)

   insert into db values('%', 'db명', 'user명', 'Y','Y','Y','Y','Y','Y','Y','Y','Y','Y','Y','Y','Y','Y','Y','Y','Y','Y','Y');

   insert into db values('localhost','mydb','mysql','Y','Y','Y','Y','Y','Y','Y','Y','Y','Y','Y','Y','Y','Y','Y','Y','Y','Y','Y');

 

   flush privileges;  (mysql reload)

 

- 권한 설정

   update user set Select_priv ='Y',Insert_priv='Y',Update_priv='Y',Delete_priv='Y';

  

   GRANT [부여할권한] ON [대상DB명] to [사용자명] identified by '비밀번호';

   GRANT ALL PRIVILEGES ON *.* to testuser@"%" IDENTIFIED BY 'test' WITH GRANT OPTION;

   GRANT ALL PRIVILEGES ON *.* to testuser@"localhost" IDENTIFIED BY 'test' WITH GRANT OPTION;

   GRANT ALL PRIVILEGES ON *.* to testuser@"testuser@210.xxx.xxx.xxx" IDENTIFIED BY 'test' WITH GRANT OPTION;

 - mysql> GRANT ALL PRIVILEGES ON dbname.* TO username@localhost IDENTIFIED BY 'password';

  username 이라는 사용자를 password라는 비밀번호를 갖도록 하여 추가한다. username은 dbname이라는
  데이타베이스에 대해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다.
  username 사용자는 로칼 호스트에서만 접속할 수 있다. 다른 호스트에서 접속하려면

 

- GRANT ALL PRIVILEGES ON dbname.* TO username@'%' IDENTIFIED BY 'password';

  위를 또한 번 실행한다. '%'에서 홑따옴표를 주의한다.

 

- 불필요한 사용자 삭제는

  mysql> DLETE FROM user WHERE user='username';
  mysql> FLUSH PRIVILEGES;

 

 

4. 데이터베이스 관련

 - 데이터베이스 생성

  mysql> CREATE DATABASE dbname;

 

 - 현재 존재하는 데이터베이스 목록을 보여준다.
  mysql> SHOW DATABASES;

 

 - 특정 데이타베이스를 사용하겠다고 선언한다.
  mysql> USE dbname;


 - 쓸모 없으면 과감히 삭제한다.
  mysql> DROP DATABASE [IF EXISTS] dbname;
  IF EXISTS 옵션은 비록 데이타베이스가 없더라도 오류를 발생시키지 말라는 의미이다.

 

 

5. 테이블 관련

 - 현재 데이타베이스의 테이블 목록을 보고
  mysql> SHOW TABLES;

 - 테이블 구조를 살펴본다.
  mysql> desc tablesname;
 
 - 필요 없으면 삭제한다.
  mysql> DROP TABLE tablename;

 

 

6. MySQL 현재 상태 보기
 - mysql> status



7. script파일 실행(Oracle :start, @)
 - mysql>source C:scott.sql

 


8. MySQL root password 재설정 방법

ERROR 1045 (28000): Access denied for user 'root'@'localhost' (using password: NO) 일때.....

 

1. # killall mysqld
2. # mysqld_safe --skip-grant &
3. # mysql

  - mysql>use mysql

  - mysql>update user set password=password('newpassword') where user='root';
  - mysql>flush privileges

  

  flush privileges <-- (mysql reload)

 

 

9. SQL실행 결과를 파일로 저장
 - C:mysqlbin>mysql -uscott -ptiger scott > C:dump.txt
  select * from emp;
  select * from dept;
  exit

 


10. Database 백업

 - # mysqldump
   mysqldump -uscott -ptiger scott > test.sql

 

- # BACKUP TABLE : 테이블을 데이터 파일로 백업함
   mysql>BACKUP TABLE table_name[,tbl_name] TO '/path/directory'

 

 - # RESTORE TABLE : BACKUP TABLE로 백업한 데이터를 복구한다.  
   mysql>RESTORE TABLE table_name[,tbl_name] FROM '/path/directory'


담고 싶은 글이라 가져왔습니다.

출처는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kind=7&lkind=37&mkind=28&page=1&num=405242
입니다.

프로그래머들의 애환이 많이 서려있네요;;;

------------------------------------------------------------------------------------------------------------------------------------------
요즘 닷넷 개발자들 몸값이 엄청 높다고 하네요.

닷넷 개발 조금만 할 줄 알면 기본 월급 800만원부터 시작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높은 급여를 받는 것은 그만큼 국내에 닷넷 개발자들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닷넷 개발해야하는 업체들은 프로그래머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어렵다고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비전이 잘 안보이시는 분들은

지금부터라도 닷넷 공부 시작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노력에 비해 억대 연봉 받기가 쉽다고 합니다.

프로그래머는 특별히 정년이 없다보니 나이 들어서도 계속 일 할 수 있을꺼고요.

프리렌서로 뛰면 되니까..

 

억대 연봉 받고 싶다면 닷넷 프로그래밍 공부를 고려해 보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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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
      1 등 사랑이눈신사 2008/01/19 09:53:30

      . 닷넷 프로그래머 찾기가 정말 어려운가 보군요.
      기본금이 저렇게 높다니 놀랍네요.
   3.
      2 등 human01 2008/01/19 09:58:57

      개발자가 돈을 받는게 아니라 컨설던트가 한번 컨설트 할때 많이 받겠죠..
      우리나라는 개발자가 밥먹고 살기 힘든 구조라..
      암튼 닷넷 개발자가 억대 연봉받는 저런 허무맹랑한 소리좀 안듣고 다녔으면 하네요..
      어디서 주워들으신 소린지는 모르지만.. 말된 안되는 루머입니다.
   4.
      3 등 선우 2008/01/19 10:17:49

      연봉이 높아진건 맞는거 같습니다만,
      아무나 억대받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조금만하면 800씩 받는다는건 더욱 아니고요,
      그리고 프로그래머가 되기위해 조금만 공부하면 되는게 아니고 수많은 경험과 끊임없는 기술의 습득이 있어야 프로그래머로 살아남을 수 있을듯합니다. 너무 쉽게 보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5.
      4 등 milkblue 2008/01/19 11:18:44

      닷 넷 개발자가 연봉이 높다는 것에 대해선 모르겠지만, 닷넷으로 구인 하는 것은 상대적을 적은 거 같아요. 글을 보면 주변에서 노력에 비해 높은 연봉을 받는 분을 보신 것 같군요. 그 분은 운이 좋은 편인가봐요. ^^ 대다수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6.
      5 등 ◁저요▷ 2008/01/19 13:47:13

      무슨 닷넷이 800받나요.. 저거 800받을려면 뼈골빠지게 해야됩니다... 억대는 과대 포장이죠.
   7.
      이 직 2008/01/19 21:58:04

      글 쎄요. 좀 과대 포장이 되었을 수는 있는데.. 제가 들은 사람이 믿을만한 위치에 있는 분이라... 요즘 그만큼 닷넷 개발자를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다고 하네요. 닷넷 초보자를 구하는 것은 아닐 것이고, 제품 만드는데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력있는 개발자겠죠. 그런 사람이라야 억대 연봉을 주고서라도 뽑아서 쓰겠죠.

      조금만하면 억대연봉 받을 수 있다는 말이라기 보다는..
      어떤 일을 하건 억대 연봉을 받는 것은 엄청나게 어렵지요.

      삼성에서도 억대 연봉은 임원급만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삼성에서 임원이 되는 것은 삼성 취업하는 것과는 비교가 안되게 어렵다고 하더군요.

      수천 수만명 중 한두명 정도만이 임원이 될 것이니까 그렇겠죠.
      삼성에서 임원 되어서 억대 연봉 받는 것보다는 닷넷 개발 잘해서 억대 연봉 받는게 훨씬 쉽다는 정도..

   8.
      이 직 2008/01/19 22:14:21

      좀 찾아 보니 노무현 대통령은 2억354만원의 연봉을 받았다고 하네요. 김병준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경우 연봉이 9471만원이었다고 합니다. 올해에는 대통령 연봉이 2억863만1000원으로 오르고, 국무총리 연봉은 1억5296만1000원이 된다고 하네요.

      장관은 작년까지는 연봉이 1억 안되었는데, 올해부터 1억을 넘게 된다고 합니다.

      감사원장과 경제·교육·과학 부총리 연봉은 1억1656만7000원(2.5% 인상), 장관은 1억1295만9000원(6.7% 인상), 국정홍보처장과 통상교섭본부장은 1억1012만8000원(6.8% 인상), 차관은 1억634만2000원(6.2% 인상)으로 결정됐다.

      억대 연봉 받으려면 장관 정도는 해야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습니다.
   9.
      이 직 2008/01/19 22:16:26

      장관 되는 것보다는 닷넷 프로그래밍 열심히 공부해서 닷넷의 고수가 되는 길이 더 빠르고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10.
      Mashi 2008/01/19 23:59:24

      흐음,, 전산을 전공한 사람으로써, 아직 현업에 있지는 않지만
      현업에 가깝게 있고, 많은 선후배와 동기가 현업에 있는지라
      저도 한마디 남겨 봅니다.


      저도 닷넷 베타 때부터 MS강사 직접 비싼 돈 들여서;;
      연구실에서 초빙해서 강의도 듣고 한지라
      "조금"은 할 줄 압니다만, 그렇다고 제가 월 800만원을 받을 수 있을꺼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뭐 실제로 같이 강의듣고 제가 봐도 분명 실력이 뛰어난 선배가
      모 대기업의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핵심 부분을 맡고 계신데
      억대는 커녕 그 반정도 받으시는걸로 압니다.
      물론 그 반정도만 해도 젋은 나이에 분명 엄청난 연봉이긴 하죠.


      사실 처음 게시물과 좀 내용이 달라지는거 같은데,
      달리 말해서 닷넷외에 그 어떤 언어라도 실력있고 정말 필요한 개발자는
      억대 연봉을 주고서라도 뽑아서 쓰는거 같습니다.

      제가 알기론 닷넷 개발자가 국내에 많이 없긴 하지만,
      그만큼 닷넷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많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닷넷 개발자만이 모자란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개발자가 모자라서 많은 기업, 특히 중소기업에서
      개발 인력이 부족하다고 들은거 같습니다.

      뭐, 절대 이직님의 의견이 무조건 틀렸다는 뜻은 아니구요.
      견문이 좁아서 제가 잘못된 글을 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단지, 요즘 전산쪽 경기가 좋아진건 사실인것 같습니다만,
      혹시나 전산을 전공하는 새로운 신입생들이 이 글을 보거나
      다른 사람들이 이쪽 직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저쪽은 닷넷 조금만 할 줄 알면 억대 받는다더라,,
      라는 오해는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11.
      吾分由於馬人頭 2008/01/19 23:59:51

      우리나라에선 프로그램 개발자로 평생 일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개발하는 업체들 많이 보긴 하지만 어느정도 나이들고 진급해서 부장 넘어가면 프로그램개발 쪽에선 거의 손을 떼게 되던데. 프린랜서라는 것도 말이 좋아 프리랜서지 특별한 경우 빼고는 일이 없어서 알바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프로그래머하라는 얘기는 그리 쉽게 추천해줄만한 얘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은 MS에서 닷넷을 밀지만 또 정책이 바뀌면 그땐 사양길로 가겠죠. 10년전에 MS에서 엑티브엑스가 만능인것처럼 전도하고 다녔지만 지금은 자기 o/s에서도 문제많다고 지원 안해버리는 것을 보면 닷넷으로 계속 밥벌이 하는 것도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12.
      한다음 2008/01/21 00:33:12

      제가 닷넷프로그래머입니다만....어처구니없는 글이네요...
      요즘 프로그래머들이 좀 귀해져서 예전에 비해 조금 높아졌긴합니다만 말씀하신 정도에는 비교도 할수없을정도로 적은 액수입니다. 그리고 뽑을려고 하는 사람도 최소 중급이상이지 이제막 문법뗀 초급은 다른계열하고 별반 차이도 없고 오히려 java쪽보다 낮습니다.
  13.
      Firefox 2008/01/21 15:17:49

      처음 본문. 닷넷 개발 조금만 할 줄 알면 기본 월급 800만원부터 시작한다고 하네요.
      댓글. 조금만하면 억대연봉 받을 수 있다는 말이라기 보다는..

      노력에 비해 억대 연봉 받기가 쉽다고 합니다.
      >> 노력에 비해 쉽다구요?

      갑자기 노무현 대통령 월급은 왜 나오는거며...
      하고 싶은 얘기가 뭡니까?
  14.
      백만번째 쓴소리 2008/01/21 16:54:22

      . 음냥...
      전 C 개발인데, 닷넷이라....
      저희 회사에도 닷넷 쪽 하다 오신분도 있고, 하지만...
      조금은 과장이 없잖아 있습니다.
      특히 800에서 벌러덩 ㅎㅎ~
      그나저나 닷넷도 해 보고 싶긴 한데, ㅇ우어어어어어ㅓㅇ
  15.
      싼체 2008/01/21 17:35:59

      외국쪽이 대우가 좋지 않나요?
  16.
      제트 2008/01/22 10:00:15

      허.. 그 억대 연봉이라는것은 갑과을 사이의 금액이고 실제로 개발자는 프리랜스 일 경우는 500, 600 정도 받을수 있습니다.
      그냥 직원이면 잘 받으면 년에 3000 ㅋㅋㅋ
      프리랜스는 이 업계에서 6년차 정도 되어야 됩니다. 6개월이상 프로젝트로
      지금 억대 연봉 바라보고 2000정도 받으면 밤새면, 주말 없이 6년은 하셔야 됩니다.
      대부분 1년안에 퇴사 하시더군요 ㅋㅋㅋ
      참 그리고 IT 업종은 월급 갑자기 안 나오는 경우도 발생해여 ㅋㅋ
      저도 6개월까지 안 나온적 있었어
      IT일 자체가 극과극을 많이 달립니다.
      같은일에 비슷한 실력에 프리면 500, 직원이면 200 ㅋㅋㅋ
      일하다가 허탈감을 느낄때도 있음
      우리나라 실정에는 닷넷 6년 경력만들기도 힘들고 프로젝트는 중급이상만 찾으니 이런 현항이죠 ㅋㅋ
      저도 지금 여기 때리 치고 프리로 하면 550 준다고 하지만 프리는 좀 불안하죠 일이 없으면 ㅋㅋ
      저는 도미노 노츠를 합니다. 알아 보시면 알겠지만 노츠도 갑과을에서는 금액이 800 이상입니다.
  17.
      제트 2008/01/22 10:17:54

      우리나라 IT 10년 경력 넘어가면 개발자 하기 힘들어요
      그럼 3년 노력해서 공기업 들어가서 호봉올리면서 연봉 올라가는것이 더 돈 많이 벌어요 ㅋㅋ
      우리나라 IT는 밤10, 주말 출근이 기본
      저 같은경우 구정, 추석때 출근 간간히 해 보았답니다. ㅋㅋㅋ
      요즘 신입 들은 1년 버티면 잘하는것더군요 대부분 그전에 퇴사 해요
      나중에 번 만큼 병원비 들어가죠 ㅋㅋ
  18.
      패왕 2008/01/22 14:39:14

      정통부 기술공시 IT인력단가가
      초급 5~600만 / 중급 7~800만 / 고급 9~1,000만 / 특급 12~13,000만 을 지급합니다.
      닷넷이 아니라 IT기술인력 지급액입니다.
      직접계약하거나 사무실 없는 회사에 다녀 수의계약으로 계약한게 아니라면
      실제로 800을 받긴 힘듭니다.
      일반적으로 월급으로 받는다면 회사에 정해진 급여액만 차이가 좀 나죠 ㅋ
  19.
      패왕 2008/01/22 14:44:38

      www.sw.or.kr 에서 SW 표준 인건비 산출 지표(SW노임단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은 필수/이상한 사이트 아니니 가입해보세요)
  20.
      채리 2008/01/22 14:47:09

      굳이 닷넷이 아닌 다른 언어라도 아주 특출나게 잘하시는 분들은 연봉이 세긴합니다만...
      왠만히 해서는 억대 연봉 나오기 힘듭니다.
      울회사의 경우 연봉이 높은 편입니다.
      여 경리조차도 연봉 3500 ~ 4000정도 주는 회사니깐요.
      그치만 그렇게 주는 이유는 분명 있습니다.
      엄청 빡세거든요. 여직원들의 경우 궂은일도 많구요.
      남자 프로그래머들도 몇달동안 집에도 못들어가고 밤새는건 보통입니다.
      그정도 하고 6천정도 하더군요.
      여하튼 억대연봉 있긴있습니다.
      작은 회사에서두요. ^^
  21.
      패왕 2008/01/22 14:48:08

      이직 님//
      글이 너무 낚시성이 있어 보이는다고 생각하지 않는지요.
      닷컴개발자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나 월 800받기가 쉬운 것 처럼
      글을 남긴 것이...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일반 사용자도 아니면서요...;;;)
  22.
      나비꿈 2008/01/23 01:06:42

      대 한민국의 개발자의 보수는 과기처가 학력과 실무경력년수를 기준으로 정하는 초급, 중급, 고급, 특급, 기술사로 구분해서 정해져 있습니다. 그 돈도 고객이 최저가입찰을 통해 엄청나게 깍아먹고, 받은 돈도 온갖 접대와 뇌물로 다시 뜯어갑니다. 제일 짜증나는 것은 공공기관이나 국가도 마찬가지로 최저가 입찰을 한다는 것이지요.
      현실은 무엇을 상상하던 최악이라는 것은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23.
      멜랑꼴리 2008/01/23 13:19:37

      저는 닷넷 프리랜서 개발자입니다만, 제 주변에 경력 10년 넘는사람들도 절대 그렇게 못받습니다. 차라리 자바가 좀더 많이 받지요..
      IT에 관심있으시면 우리나라 IT가 얼마나 엉망인지 아실텐데요..
      제가 제작년 프로젝트에서는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중에서 경으로 일을 한적이 있습니다. 갑 회사와 저 사이에 5개 업체가 끼어있던거죠..
      이런경우가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지만.. 주변에 월800 받는다는 사람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프리랜서도 정년이 있습니다. 40 넘어가면 확실히 일 찾기 힘들어 보입니다.
      다른분도 아닌, 베타뉴스의 이직님이 이런글을 쓰시다니.. 놀랐습니다.
  24.
      콜라캔 2008/01/23 20:14:09

      무슨 쌩초보 날코더를 800
      설계자나 아키텍터도 아닌..
  25.
      오름동자 2008/01/24 16:10:52

      한번 생각해보자... ! 과연 닷넷 개발자가 월 800만원씩이나 받을까...?

      어느 멍청한 회사에 월 800만원짜리 코더를 채용할 것인가?
  26.
      좋은아침 2008/01/25 06:29:40

      글쎄요, 저는 미국 산호제에서 개발자/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벌써, 경력이 20년이 넘었네요. 아직도, 매니저급보단, 프로그래밍이 좋아 엔지니어로 남아있습니다.
      닷넷은 마이크로 소프트쪽에 한정이 되어있는지라, 여기서도 직장구하기가 쉽진않습니다. 반대로,회사측에서도, 알맞는 사람을 구하기가 쉽지않다는 뜻도 되구요.
      닷넷 개발자는 경력과 능력에따라 다르지만, 보통, 연봉 8만불에서 14만불사이입니다.
      오히려, 개발자로서 오래 남고싶다면, 남들이 다하는 쪽(자바나, C++)을 권합니다.
      그쪽분야에서, 오랜 경험으로 나오는 내공이 훨씬 살아남기가 쉽습니다.
  27.
      MagicDay 2008/01/25 12:05:18

      소프트웨어 업체 구조 자체가 많이 받아먹을 수 없는 구조죠.
      거의 작은 영세기업이 많고...
      위쪽에서 적어도 3번정도 거쳐서 일이 들어오니...
      처음 개발비 1억 책정이라해도... 실제 5천정도 받게되니...

      .NET이든 자바든 C++이든 VB든... 뭐든... 결국 몇년하다보면 다 똑같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짜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결과물이 나오느냐... 즉, 사용자마인드를 가져야만 하는데... 우리 개발자들은.. 그런 마인드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소스가 얼마나 깨끗하고 예쁘냐가 관점이 되어선 안되고... 결과물이 얼마나 이쁘냐가 관점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점은 항상 아쉬움으로 남습니당~~; 시간에 쫓겨... 돈도 얼마 안주면서... 이런식이니...

      돈 좀 많이 주고... 시간 좀 많이 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얼마전 알바로 사이트 4개 구축해주고 7백 받았네요. 모두 중급 이상 사이트들인데...
  28.
      MagicDay 2008/01/25 12:08:28

      참 일전에 한 프로젝트 컨설팅 문의가 들어와서 .NET으로 가는게(windows2003에 mssql 2003이라길래) 가장 효율이 좋겠다 이야기를 해줬더니..
      .net은 안된다더군요... 유지보수 불가하다고...^^; 그존 asp랑 똑같이 짜도 된다고 수십번 이야기해줬는데도... 그냥 asp나 java로 짜자고 하더군요^^;
      그리보면 .net개발자가 참 없긴 없나 봅니다.
      결국 그넘이 그넘이라고 아무리 말해도~~ 뭐 씨알도~ ㅋㅋ
  29.
      jeremyko 2008/01/25 12:40:14

      내가 개발 8년차인데, 우리나라 개발자 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 알기나 알고 이딴 글 올리는건지? 인터넷에 떠도는 수많은 처철한 얘기가 무슨 장난친건지 아시나?
      근거없는 내용을 인터넷에 유포시키지 마쇼..
  30.
      purumi 2008/01/25 21:10:20

      이제 40 문턱이고 경력 12년차인 개발자입니다.
      주위에서 경력 12년차 개발자 첨 본다는 이야기 많이 듣습니다.
      10년 넘게 C++로 열심히 밤 세운 덕분에 지금도 프리랜서 안 뛰고 회사에 몸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프로그램 짜는 것이 재미있고, 개발자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은데, 이젠 프로그램 짜서 밥벌어 먹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부쩍 듭니다.

      우리나라는 프로그램 잘 만들고 인간관계 아무리 좋아도 나이나 경력에서 짤리더군요.
      지금 다니는 직장 구하기 전에도 면접보면 괜찮은 회사들은 나이나 경력 때문에 뽑히지가 않습니다.
      그나마 서류전형 통과하는 회사도 실무자 면접은 통과하는데, 몇일 지나면 사장님 결제가 안나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어렵게 뽑혀서 가는 회사들은 가보면 한숨만 나오는 상황입니다.
      1~2년 열심히 고생해도 회사가 유지가 되지 않는 상황이 되죠.

      애들 때문에 본격적으로 돈 많이 벌어야 할 나이에 다른 일을 생각해야 하는 상황에 오면 프로그래머 하라는 이야기 주위에 못합니다.
      배운게 도둑질인데, 뭘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전 제 아들 절대 프로그램 짜는 일 못하게 할 것입니다.
      위에 좋은아침 님처럼 외국의 개발자들 보면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31.
      hoony 2008/01/26 13:11:33

      억대면 it 잘나가는 분야에서 탑3안에 드는 회사 팀장급 아닌가요?
      개발자 없다고 난리라고는 하지만, 저런 말도 안되는 ~하다더라는 좀 웃깁니다.
      자바개발자 구하기 힘들다고 학원에서 한달만 배운사람도 월 이삼백 주고 데려다 쓴다더라.. 등등.
      웃기죠 실제는 아닌데, 보통 5년차 정도가 정말 잘받아야 오천인데,
      이직씨 배타뉴스 어떻게 관리하는지 모르지만, 혹시 프로그래머 직원있나요?
      있다면, 그 직원 월급 얼마주는지 생각하면 아실텐데...
      그리고 나이도 허상이죠. 저 바닥 팀장 시니어 신입 간 나이차에 의한 트러블이 장난아닌데... 나이어린 팀장(추세) 많아지는 시점에서 나이든 개발자 뽑겠어요.
  32.
      Atomic 2008/01/28 01:11:39

      이제 서른초반 3년차 개발자입니다만
      닷넷 조금하는 코더에게 월 800을 줘가며 일을 시킬 업체가 있을지 의문이군요.
      .net이 문제가 아니라 vc, vb, java등등 실제로 일을 해보면
      프로그램은 모두가 거기서 거기입니다.
      프로그램이라는것은
      output을 위해 개발자가 머리 싸매고 구상하는 통로 혹은 길이라고 하면
      이해가 되실려나?
      어떤 언어를 쓰는지의 문제보다 프로그램의 로직을 구상하는 노하우가 중요합니다.
      개발자나 코더가 로직구상을 얼마나 간단명료하게 잘 하느냐가
      관건이고, 프로그램을 짜는 노하우는 경험에서 나옵니다.
      이런 상황에서 변변한 개발조차 못해본 초짜 .net 개발자에게
      월 800을 주며 일을 시킬 업체가 몇이나 될지 의문이군요.
      .net 개발자가 없어서 못구한다면
      저같으면 .net개발 조금 할줄아는 초짜 려다가 쓸 바에
      vc나 java 노련하게 잘 짜는 숙련된 경험자 데려다가
      공부하면서 짜보라고 시키겠습니다.
  33.
      천군 2008/01/28 16:57:18

      이것은 필시 이 나라의 개발환경을 풍자하려는 이직님에 고도의 낚시 글이 아닌가.. 뎃글을 쭈욱~ 보다보니 문득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 낚이 신 듯~ 풋~
      전 개발 접고 망관리 하는데 맘은 편함.. 보수는..orz
  34.
      이 직 2008/01/29 23:57:06

      계속해서 리플이 달리니.. 좀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니라서 개발쪽은 잘 모릅니다. 얼마전에 MS에 계시는 모 부장님이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요즘 닷넷 개발자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닷넷 개발자가 기본 800부터 시작한다고 하던데요. 모 업체에서 닷넷 개발자를 구했는데 800을 준다고 했는데도 사람이 없어서 고생했다고 합니다. 저도 닷넷이나 공부해 볼까 해요. 회사 그만두더라도 슬금슬금 개발이나 해주면서 살면 될꺼 같아요. "

      MS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계시는 분의 말씀이라 그냥 정말 그런가보다 하고 글을 썼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전혀 근거 없는 말을 하실 분도 아닌 것 같고요. 실제로는 전혀 아니다라는 리플이 많은데.. 모르겠습니다. 특수한 개발쪽 사람이 없다는 건지..
  35.
      jeremyko 2008/01/31 12:25:00

      자사의 .NET플랫폼을 좀더 인기있는것으로 인식시키기 위한
      MS의 인맥을 활용한 고도의 마케팅 전략 아닌가?
  36.
      절세미남 2008/02/01 13:34:30

      회사가 망해서 지금은 다른 일을 하지만 옛날에 삼미전산에서 근무했던 외사촌동생이 프로그래머정년은 35세라고 하던데 그거 없어졌나요? 데이터베이스쪽과는 다른가요?
  37.
      dongland 2008/02/10 13:03:58

      간단합니다. Devpia 가서 찾아보시면 됩니다. -_-
  38.
      Aoijun 2008/07/09 14:52:46

      닷넷 개발자로서 글을 읽고 한마디 남기자면 제목에 엄청 중요한 단어를 빼먹으셨네요.
      닷넷 개발자의 연봉이 높은게 아니라 닷넷 '고급' 기술을 가진 개발자의 연봉이 높은겁니다..
      taeyo.net의 태요씨처럼 연봉 1억을 넘게 받는 극소수의 고급 개발자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저 글에서 얘기하는 월 800의 반도 안되는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39.
      태오 2008/07/11 14:50:28

      Aoijun 님. 저 taeyo.net의 태요입니다만,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것과 같이 제 연봉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1억은 제게도 터무니없는 금액이며, 저도 상기 글에서 얘기하는 월 800의 절반도 안되는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에러가 발생한다면

artist@debian:~/myproject$ python getBookContent.py
  File "getBookContent.py", line 20
SyntaxError: Non-ASCII character '\xb5' in file getBookContent.py on line 20, but no encoding declared; see http://www.python.org/peps/pep-0263.html for details


맨 윗줄에 아래와 같이 표기 하면 된다.

#!/usr/bin/env python
# -*- coding: cp949 -*-

from mechanize import Browser

그러면 소스내에 한글을 사용할 수 있다.

Ruby - hpricot install

| 79 Comments | No TrackBacks
Ruby HTML Parser
http://code.whytheluckystiff.net/hpricot/


if u had a install problem below
Problem:
debian:~# gem install hpricot
Building native extensions.  This could take a while...
ERROR:  Error installing hpricot:
        ERROR: Failed to build gem native extension.

/usr/bin/ruby1.8 extconf.rb install hpricot
extconf.rb:1:in `require': no such file to load -- mkmf (LoadError)
        from extconf.rb:1


Gem files will remain installed in /var/lib/gems/1.8/gems/hpricot-0.6.164 for inspection.
Results logged to /var/lib/gems/1.8/gems/hpricot-0.6.164/ext/hpricot_scan/gem_make.out
debian:~#
Solution:
debian:~# sudo aptitude install ruby1.8-dev

most of are succeed.
debian:~# gem install hpricot 
Building native extensions.  This could take a while...
Successfully installed hpricot-0.6.164
1 gem installed
Installing ri documentation for hpricot-0.6.164...
Installing RDoc documentation for hpricot-0.6.164...
debian:~#

but if u had a problem like this
Problem:
irb(main):002:0> debian:~# gem install hpricot
Building native extensions.  This could take a while...
ERROR:  Error installing hpricot:
        ERROR: Failed to build gem native extension.

/usr/bin/ruby1.8 extconf.rb install hpricot
checking for main() in -lc... yes
creating Makefile

make
sh: make: command not found


Gem files will remain installed in /var/lib/gems/1.8/gems/hpricot-0.6.164 for inspection.
Results logged to /var/lib/gems/1.8/gems/hpricot-0.6.164/ext/hpricot_scan/gem_make.out
debian:~#
Solution:
debian:~# aptitude install make




Using this:
require 'rubygems' --> this essential!!
require 'hpicot'


1. Make Source Repository
artist@debian:~$svnadmin create ./svn_resp

2. Import Source to Created Repository Step.1
artist@debian:~$svn import /home/artist/myproject/ file:///home/artist/svn_resp/myproject -m "initial import"

3.Move Working Folder and Check Out Repository Source
artist@debian:~/myproject$ svn checkout file:///home/artist/svn_resp/myproject/


http://subversion.tigris.org/
해피해킹프로를 2개 장만하고 나서 집과 회사에서 같이 쓰고 있다.

윈도우에서는 autohotkey만으로 아주 만족하면서 쓰는데

맥에선 어떻게 사용할지 몰라 꽤 많이 찾아봤다.

그러던 와중에 좋은 프로그램을 하나 발견했다.

http://doublecommand.sourceforge.net/

DoubleCommand screen shot small

위 프로그램으로 해피해킹의 기본 셋팅(설정키는 1,3,5를 올리고 쓰는 것)을 한채로 윈도우와 비슷하게 쓸 수 있게 됐다.

내가 설정한 것은 '명령'키를 'Ctrl'키로 셋팅한 것이다.

그러면서 키보드 치기가 아주 수월해졌다.


2009.02.05

위의 프로그램은 잊어버려라!!! 지우기도 무척이나 어렵단 말이다!!! ㅠㅠ

절대 위에 프로그램을 설치 하지 말고 

이 프로그램을 설치해라 

왜 이걸 몰랐을까....ㅠㅠ




Ruby
Easy Create Web - http://www.rubyonrails.org/
Easy Install Module - http://www.rubygems.org/

Easy Handling Database - http://wiki.rubyonrails.org/rails/pages/ActiveRecord

Easy Handling HTML - http://redhanded.hobix.com/inspect/hpricot01.html
Python
Easy Handling Database - http://www.sqlobject.org/

Easy Handling HTML
  1. BeautifulSoup
  2. mechanize -> need clientForm


Easy Create Web - http://www.djangoproject.com/


http://www.garthclark.com/images/Oldenburg-Port-4001.jpg

이 분이 클라스 올덴버그(Claes oldenburg)이다. 


여러사진들이 있지만이 사진이 가장 최근의 사진이다. 이렇게 보면 젊고 멋지게 보이지만 이전  사진들은좀 개구장이 아저씨 느낌이 난다. ^^



이분은 아마 우리가 가장 잘 알만한 사람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바로 저것(2006년 청계천)

아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 모르지만 위 작품명은 '달팽이'가 아니라 'Spring'이다.

사실 작품에서 그 작품명이 주는 의미를 굳이 알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작품명들은 작가의 느낌에서 나온 단어이므로 어떤 미묘한 것들이 숨어있지 않을까라고 캐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일단 발표된 의미로만 보자면 봄의 이미지를 형상화 한 작품이며 만물이 소생하는 봄, 용수철의 생명력, 생명의 근원인 샘의 이미지를 함축하고 있다고 말한다.

어쨌든 Arts란의 첫번째를 Claes Oldenburg로 선정한 것은 잘 알려지기도 할 뿐더러 그 안에 이야기 꺼리가 있기 때문이다.

관심있는 사람은 잘 알테지만 저 작품은 그 당시 36억원이란 금액으로 산정됐다가 이 부분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 해서 최종적으로는 KT에서 기증한 형태로 설치되었다.

처음 논란이 일무렵 왜 국내 최고의 작가 Paik(백남준. 세계적으로 미술계에선 정말 말도 못하게 중요한 인물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 그 이상으로...나중에 이야기하도록 하자)의 미공개 작품을 설치하지 않고 서울시 예산을 들여 외국 작품의 것을 구매하냐는 것에 이유가 있었다(그 당시 서울문화재단 대표는 유인촌)

청계천과 아무 연관도 없는 작품을 작가의 명성만을 보고 35억이라는 거액을 들여 청계천에 딱 놓는 다는 것이 마치 루이비통 가방을 옆에 매면 귀품있어 보일것이라는 속물근성, 후진국 문화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사실상 올덴버그와 비슷한 급인 조각가 조나단 보롭스키는 2003년 미국 덴버에 높이 18m의 작품을 절반 가격인 1백58만달러에 설치했고, 영국 게이츠헤드시는 2000년 공모를 통해 54m 상징 조형물을 약 16억원에 조성해 세계적인 명물로 만들었다.

누군간 이렇게 이야기 할 수도 있다.

'이쁘면 됐지 또 뭘 바라냐'


하지만 도시를 아름답게 만든다는 것은

도시와 상관없는 것들을 늘어놓는 다고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각 공간에 나름대로의 의미를 가지고 배치되어야만이 그 미적 의미를 획득하기 때문이다.

즉, 문화란 것이 돈을 들인다고 따라 오는 것이 아니란거다.


이런 후진적 발상의 대표적 예를 들면

2008년 초 남대문에 화재가 나서 전소되었을 때, 돈을 모아 지으면 이전보다 더 큰 의미가 있지 않겠느냐란 걸 들 수 있다.

 

남대문이란것이 아무리 좋은 건축자제를 들여 다시 건설하였던들

그 남대문이 지니고 있던 숭고함과 대한민국 국민들의 곁을 묵묵히 지켜온 그 의미가 되살아 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어쨌건 그 당시의 안타까움은 뒤로 한채 올덴버그의 '스프링'은 이렇게 우리 곁에 남아있게 되었고 현실은 현실인 만큼 청계천의 하나의 볼거리 및 문화로 남아있다.

그렇다면 올덴버그가 누구이길레 이렇게 비싸게 서울시에서 구매를 하려고 했었느냐인데

올덴버그는 미국의 팝아티스트이다.


팝아트에 있어선 앤디 워홀(Andy Warhol) 로이 리히덴슈타인(Lichtenstein)이 유명한 대표작가로 알려져있다.(팝아트? 1950년대 등장한 것으로 소비사회, 대중문화속에서 대중적이고 순간적이며, 젊고, 섹시하고 매혹적이며 상업적인 특성을 지닌 것)


올덴버그는 스웨덴에서 태어났으나(1929년) 아버지가 외교관이어서 예일대학, 시카고 미술연구소에서 수학하였다.

1959년 뉴욕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으니 30세가 되던 때 첫 개인전을 열었던 것이다.

그의 대표적 조각 작품은 일상의 오브제(objet)를 거대하게 확대한다던지, 선풍기와 같은 기계제품을 부드러운 천이나 비닐로 모조하여 해학성을 띄고 있다.



역시 백번 말하느니 역시 한번 보는 게 낫다.

http://muertoderisa.typepad.com/photos/uncategorized/2008/03/20/sweeping_2.jpg

 

이정도만 되도 머리에 딱 꼳힌다.



http://farm1.static.flickr.com/106/316273084_0089169fb3.jpg?v=0

Main Street, Venice, CA.
Entrance to the Chiat/Day building. By Frank Gehry Associates, Class Oldenburg, and Coosje van Brussen.


http://faculty.evansville.edu/rl29/art105/img/oldenburg_clothespin.jpg

 


http://www.oldenburgvanbruggen.com/largescaleprojects/lipstick.jpg

Lipstick (Ascending) on Caterpillar Tracks, 1969-74

Trowel

Purchased May 1984 by PepsiCo, Inc.
Installed July 9, 1984

http://www.oldenburgvanbruggen.com/largescaleprojects/batcolumn.jpg

Batcolumn, 1977


Spitzhacke, 1982

 

 

 

 

 

 

 

 

 

 

 

 

 

Kassel, Germany


Balancing Tools, 1984Balancing Tools, 1984 Balancing Tools, 1984

Balancing Tools, 1984

http://www.oldenburgvanbruggen.com/largescaleprojects/knifeslicing-01-hi.jpg

Knife Slicing Through Wall, 1989


Spoonbridge and Cherry, 1988

Spoonbridge and Cherry, 1988


Dropped Bowl with Scattered Slices and Peels, 1990

 

 

 

 

 

 

 

 

 

 

Dropped Bowl with Scattered Slices and Peels, 1990


Free Stamp, 1991

 

 

 

Free Stamp, 1991

 

이렇듯이 가져다 놓기만 하면 뭔가 그럴듯한 풍경이 펼쳐지는 이 광경이 잼있기 까지 하다.


Saw Sawing, 1996 

 

 

 

 

 

 

 

 

 

 

 

 

 

 

 

 

 

 

 

Saw, Sawing, 1996

 Torn Notebook, 1996

Torn Notebook, 1996

Spring, 2006

Spring, 2006

위의 사진은 외국 올덴버그 작품소개에 기재된 한국의 '스프링'이다.

일단 우리 청계천것도 멋지게 있긴하다. ㅎㅎ

저렇게 멋지게 서있다보니 그 당시 도입하려 했던 관련자들에게도 또 손을 들어 주고 싶긴하다. 단, 너무 비싸게 문제다. --


이처럼 올덴버그의 작품이 유명해진것은

무엇보다 이해하는 것 자체가 어렵지 않으며

그것이 세워진 곳의 이미지가 대중적으로 머릿속에 쏙쏙 박히기 때문이다

http://www.sculpture.net/gallery/data/519/1IMG_2716.jpg

이렇듯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는 것들을 거대하게 표현을 하며

작품의 특이성은 크지 않으나

조형작업의 구도와 재질이 특이할 만 하기 때문에 인상적이다.



클라스 올덴버그의 작품을 보고 한국의 청계천을 보니

사회에 있어 얼마나 'Art'란것이 중요한 것이구나란 생각을 할 수 있다.


한국영화의 발전이 영화관객수의 증가와 그에 따른 자본의 집중에서 이뤄졌듯이

한국아트의 발전또한 대중의 관심과 그에 따른 자본의 집중에서 더 위력을 발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클라스 올덴버그. 


그의 작품세계는 평범한 일상속에서의 작은 미소를 가져다 줄 수 있게 한다.

By Lucid Queen.


1.국내 블로그 종합 검색 사이트(?)에 등록하여 그 곳의 검색을 통한 방문
   올블로그, 이올린, 블로그코리아, 미디어몹

2.검색엔진 사이트의 검색 창을 통해 키워드를 통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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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검색엔진에서 검색로봇이 내 블로그를 검색하게끔 등록해주는 방법(사실 이것은 등록하지 않아도 언젠간 내 블로그 내용이 검색엔진 로봇에 의해 인덱싱되나 일단 먼저 등록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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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내용을 포스팅해주신 "내 블로그를 검색엔진에 최적화 시키기"님께 감사를...

    농협BC(승인기준) 우리 신한 KB 삼성 하나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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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5% 7%                   5%(주말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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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7% 5%       5%            
옥션   7% 5%       5%            
농협e쇼핑   7% 5%                    
제약사항 최대1만점,월 2회 쇼핑몰 통합 월 2회. 월 최대 10,000점,
쇼핑금액 실적제외
      3만원 이상 결제시, 건당 최대 10만원이내(매출금액 기준)         월2회, 회당1만원  
교통 철도 5% 10%                      
고속버스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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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4천점 적립 1인:3000, 2인:6000             이전달 20만원이상 사용시 영화7000원할인 2천원(8천원이하)  
롯데시네마     4천점 적립 1인:3000, 2인:6000               2천원(8천원이하)  
씨너스     4천점 적립                    
프리머스                          
맥스무비         조조영화 월1회 무료
(1인 2매까지)
               
제약사항     월1회 최대1만점(도서합산) 월1회, 연6회, 현장할인                  
토익       2천점 적립 2천점 적립                  
제약사항     월1회 년6회 월1회 년6회                  
주유 GS칼텍스 60원 80원                      
제약사항 월4회                      
기타 이용금액의 0.1~0.2% 적립   2000원캐쉬백은 신용카드 결제계좌(신한)로 결제일(1일)에 캐쉬백.     KB Check카드 세븐데이(매월 7일, 17일, 27일)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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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제시 해당일 가맹점별 각1회씩 3천원 환급할인
롯데닷컴 서적코너로 들어가서 교보문고책구매시에 포인트리3%적립
  아시아나 마일리지 1000원당 1.5      코스트코이용시 삼성카드만 사용할 수 있음 대중교통100원할인,
월40회
 
연회비 연간 100만원이상 사용시 면제 연간 100만원이상 사용시 기본회비 면제,
특별회비 1만원
연회비 없음 연회비 1만원 1건이상 카드이용시 연회비면제 연회비 없음   연간 100만원이상 사용시 면제 1건이상 이용시 연회비면제. KB카드 모두 연회비 면제 연회비 없음 연회비 없음 1건이상 카드이용시 연회비면제
예상혜택 도서 1만, 쇼핑 1만,
월40만사용 2만할인 5%할인
  월10만사용 2천원할인 2%할인 월10만사용 1.2만할인(360*15 + 4000*2 - 840) 약 12%할인   5% ~ 30%   1마일=12원,
1.8%
  없음 4천원,
월7만사용 4천원할인 5.7%할인 
 

 



hhkb2_white_carving.jpg

이런 상황을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말도 안되는 상황.

해피해킹프로2 먹각을 산지 1년이 안되서 또 하나 백각을 장만하게 되었다.

무시무시한 바이러스. 내 손에 대한 감각을 해피해킹프로가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제 다른 건 치긴 치지만 치는 맛이 없고, Ctrl에 대한 적응도 너무 바뀌어버렸다.

무엇보다 키보드를 칠때의 재미가 남다르다는 것.

그래서 집에서 쓸 요량으로 백각을 하나 더 구매했다.

-ㅂ-


참고. kbdmania의 댓글중 하나(링크)

1. 키캡은 pbt 재질이라 때가 타더라도 쉽게 지워지고, 테닝이 거의 진행되지 않습니다. 다만 abs수지 재질로 추정되는 하우징의 경우 오랜 세월이 지나면 약간 노르스름하게 변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심하게 변한것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윈도우에서 vi를 쓰려고 하다가 셋팅에 관해 자세하게 알려준 블로그가 있었다. (http://namomo.egloos.com/1660114)

더불어 또 vi의 tabe인 새로운 창에서 작업하는 걸 gVim에서도 할 수있다는 내용(http://tong.nate.com/nicekiller77/33448968)도 있어 참조해서 여기에 간략하게 정리했다.



gVim설정파일 : C:\Program Files\Vim\_vimrc

위 파일을 아래와 같이 설정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가능하다.

--------------------------------------------------------------------------------------------------
set nocompatible
source $VIMRUNTIME/vimrc_example.vim
""""""""""""""""""""""""""""""""""""""""""""""""
" Cntl + y가 적용되게끔 하기 위해
""""""""""""""""""""""""""""""""""""""""""""""""
"source $VIMRUNTIME/mswin.vim
behave mswin

set diffexpr=MyDiff()
function MyDiff()
  let opt = '-a --binary '
  if &diffopt =~ 'icase' | let opt = opt . '-i ' | endif
  if &diffopt =~ 'iwhite' | let opt = opt . '-b ' | endif
  let arg1 = v:fname_in
  if arg1 =~ ' ' | let arg1 = '"' . arg1 . '"' | endif
  let arg2 = v:fname_new
  if arg2 =~ ' ' | let arg2 = '"' . arg2 . '"' | endif
  let arg3 = v:fname_out
  if arg3 =~ ' ' | let arg3 = '"' . arg3 . '"' | endif
  let eq = ''
  if $VIMRUNTIME =~ ' '
    if &sh =~ '\<cmd'
      let cmd = '""' . $VIMRUNTIME . '\diff"'
      let eq = '"'
    else
      let cmd = substitute($VIMRUNTIME, ' ', '" ', '') . '\diff"'
    endif
  else
    let cmd = $VIMRUNTIME . '\diff'
  endif
  silent execute '!' . cmd . ' ' . opt . arg1 . ' ' . arg2 . ' > ' . arg3 . eq
endfunction

""""""""""""""""""""""""""""""""""""""""""""""""
" 새로운 파일 열때 Tab으로 생성되기
""""""""""""""""""""""""""""""""""""""""""""""""
autocmd VimEnter * tab all
autocmd BufAdd * exe 'tablast | tabe "' . expand( "<afile") .'"'

""""""""""""""""""""""""""""""""""""""""""""""""
" Tab length 설정
""""""""""""""""""""""""""""""""""""""""""""""""
set ts=4
set sw=4

""""""""""""""""""""""""""""""""""""""""""""""""
" Tab명령어 설정
""""""""""""""""""""""""""""""""""""""""""""""""
map th :tabprev<CR>
map tl :tabnext<CR>
map tn :tabnew<CR>
map td :tabclose<CR>


""""""""""""""""""""""""""""""""""""""""""""""""
" Temp File Path Setting
""""""""""""""""""""""""""""""""""""""""""""""""
set dir=c:\Temp
set bdir=c:\Temp


""""""""""""""""""""""""""""""""""""""""""""""""
" GUI 설정
""""""""""""""""""""""""""""""""""""""""""""""""
" 폰트 설정. 폰트와 폰트 크기를 지정한다.
if has( "gui_running" )
set gfn=Bitstream_Vera_Sans_Mono:h11
" set gfn=gulimche:h12
" set gfn=sans-serif12
" set gfn=Lucida_Console:h12
" set gfn=돋음체12
"set gfn=나눔고딕12
" set gfn=Terminal12
 
" 초기 VI 시작시 크기 설정 w * h
au GUIEnter * winsize 90 50

" 초기 VI 시작 위치 설정
au GUIEnter * winpos 550 0
endif

" 초기 컬러테마 설정
colorscheme torte

""""""""""""""""""""""""""""""""""""""""""""""""
" 마우스 하이라이트 설정시 복사
""""""""""""""""""""""""""""""""""""""""""""""""
set guioptions+=a
[프로젝트 실패의 원인] 프로젝트 실패 인적자원 때문인 경우는 작다.
http://ebizstory.com/eyg/330

위 글에서 나온 것처럼 IT산업에서 진행되는, 특히 SI형태의 프로젝트는 그 성공율이 낮다.

약 30%정도 되는데 이 수치는 당초 계약상의 기준에 의한 성공수치이어서 실질적인 수치는 더 클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그림과 같이 성공의 수치는 크게 나아지지 않는 형국이다.

 

여기서 우리가 가지는 궁금증.

그럼 원인은 어디에 있는가?



수 많은 돈과 시간을 들여 진행하는 프로젝트인데, 일정도 다 계획하여 진행하는데
도대체 원인은 어디에 있는가?

그 원인의 답은 관.리.자.에 있다.

하지만 PM, 팀장은 이에 동의 못할 것이다. 실패의 원인은 요청사항이 바뀌거나, 일에 양에 비해 당초 일정이 부족했다고 이야기 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들도 PM,팀장들의 능력이다. 당신이 프로젝트를 진정 성공으로 이끌고 싶다면 위와 같은 것들을 사전에 다 확정하고 시작했어야 옳다. 그 모든건 관리자의 책임이다.

의외로 인력이 성공여부에 있어서 그 portion이 작다는걸 알게되었다.
훌륭한 계획이 있다면 다른것이 부족해도 성공에 이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 그 훌륭한 계획은 회사경영진들이나 고객의 외압이 없을 경우에나 제대로 세워질 수 있지 않을까. 한국에서는 말이다...






프로젝트팀에나쁜영향을미치는요인들

1.비합리적인프로젝트범위와데드라인
2.끊임없이변경되는요구사항
3.나쁜프로젝트매니저
4.오버타임과일중독자
5.정치적혼란
6.비전문가들에의한부적절한작업
7.커뮤니케이션통로의부재
8.프로젝트목표와상관없는겉치레와같은몸짓들

팀빌딩 및 동기여부의 기술

- 팀원들이종결감을느끼게하라
- 엘리트의식을느끼게하라
- 이질성을허락하고격려하라
- 성공적인그룹을잘보호하고유지하라
- 전술적인것이아니라전략적인방향을제시하라
- 불완전한제품(싸구려제품)을만드는일에, 공동의만족감이란있을수
   없음을기억하라

동기부여와관련해서알아야할것

- 뛰어난개발자는평범한개발자에비해5~28배까지뛰어나다
   • 하지만급여는2배가되지못한다
- 개인간5배이상의생산성차이는일반적이다
- 소프트웨어개발에있어기술이부족한다수의사람보다뛰어난소수의사람이
   훨씬낫다
- 작업환경은생산성과품질에상당한영향을미친다
- 중요한점은"팀원의생산성을어떻게최대한이끌어내는가?"이다
- 자료출처 : PM관련 MS 세미나 TechNet_RC840_presentation



● 팀의진화과정
    -포밍(forming) 단계
      • 목표, 역할, 팀의방향을정의한다
    -스토밍(storming) 단계
      • 규칙과프로세스를정의하고종종팀원의역할을재조정한다
    -노밍(norming) 단계
      • 표준, 절차, 여러가지기준에대해합의한다
    -퍼포밍(performing) 단계
      • 팀이하나의시스템처럼기능을수행한다
                                                                                     - 로버트 바인더


톰 디마르코와 키모시 리스터는 'Waltzing with Bears-리스크관리" 책에서 말하는 모든 소트웨어 프로젝트에 공통적인 리스크로 5가지.

1. 일정의 결함
2. 요구사항의 확대
3. 투입인원의 불확실성
4. 설계 명세서의 불확실성
5. 팀원의 낮은 수행능력


사람은 과연 평가 될 수 있는 것인가.

우리는 각각의 등급을 매길 수 있는 존재인가.

육류나 생선, 야채에서도 이쁘고 각 영양소가 골고루 있고 보기 좋은 것들은 상급으로 친다.

그리고 그것들이 자라온 환경에 따라 등급이 좌우된다.

이런 것처럼 우리 사람들도 등급을 매길 수 있는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들의 등급을 책정할 때 '학벌'을 참고한다.

사실 대부분의 좋은 학교 출신들은 똑똑한 점이 많다.

위기 관리 능력도 뛰어나고, 이해력도 좋으며 자기만의 색깔을 찾기 위해 부단히 애쓴 결과로 각자의 전문 취미분야들도 하나씩 가지고 있다.(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반면 그렇지 않은 학교 출신들은 책임감도 적고 집중력도 떨어지며 준비능력과 위기관리도 놓치는 부분이 많다.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단지 이런것들로 그들을 평가 할 수 있는 걸까?

오히려 행복을 느끼는 정도는 평범한 서민들이 더 느낄 수도 있으며, 사회적 위치는 높은 곳에 있지만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여러분들도 많이 들어서 알겠지만 2007년 행복지수 1위인 나라는 뉴질랜드옆의 섬인 '바투아투'이다. (참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27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회는 계층집단으로 이루어 진다. 그 계층에 따라 보수나 삶의 질에 차이가 있다. 이런 계층차이에 위에 있는 사람들이 더 나은 인간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렇지 못한 인간일까?

'그러길레 학교 다닐때 공부를 잘하지 그랬어'
'니가 지금 그런건 니 능력이 부족해서야'
'나를 봐. 내가 그렇게 열심히 노력해서 여기까지 왔고 넌 아니야. 따라서 난 너보다 나은 존재야'

저런 생각들은 잘못됐다.


사람은 과연 평가 될 수 있는 것인가.
대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능력이 부족하지만
자기에 주어진 환경과 위치에 서서 열심히 산다면 그것으로 모두 만점인 것이다.

그 인물이 판사, 검사이건, 의사건, 트럭운전수이건, 짐나르는 짐꾼이건 모두 자기에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산다면 모두 만점인것 이다.

단,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이 있긴하다.

객관적인 지표로는 좋은대학 출신 판사와 학벌없는 청소부의 차이는 클 것이지만
그들의 삶을 남의 잣대로 평가 할 수 없을 것이다.

여기서 사람과 사람을 평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나만이 아닌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느냐 없느냐 이다.

단지 내가 잘나서 나만 잘살면 됐지란 생각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이 좋거나 좋지 않거나 주위를 돌아보는 용기와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만이 남과 다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인 것이다.

이런 사람이야 말로 남과 비교했을 때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이다.

내가 지금 처한 처지가 남과 비교했을 때 초라하다고 느낄 필요 없다.
위로 올라 가려고 온갖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이 남과 비교했을 때 좀 낫다고 교만할 것도 없다.
내가 모은 재산이 남보다 많다고 내가 남보다 낫다고 느끼지 마라.
내가 남의 죄를 판단하는 판사라고 그들보다 내가 존귀한 존재라고 생각지 마라.
내가 남의 몸을 열어 치료하는 의사라고 남보다 존귀한 존래라 생각지 마라.

우린 모두 똑같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당신의 삶은 백점만점인 삶이다.

정말 남에게 존경받고 싶다면 주위를 돌아보고 조금이나마 남을 위해줘라.

그것이야 말로 같은 사람들 사이에서 존경받고 인정받는 유일한 길일 것이다.
Barack Obama Acceptance Speech



순간적으로 내가 미국 시민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을 했었다.
Momentary, Suppose I was a US citizen... not MB

Thank god He Won!!


PS.꼭 모든 내용을 들어보는게 좋다. 너무나 좋은 연설이다. 희망을 주고 감동을 준다.
      과연 연설의 선수답다. 하지만 그의 연설은 단지 꾸밈에서 오는 것이 아닌 마음에서 오는 말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영상을 보면서 연설을 보라고 연설파일을 첨부했다. 그래도 오바마의 발음이 정확하고 빠르지 않아 듣기가 수월할 것이다. 


---------------------------------------------------------------------------------------------------------------------------
Thank you so much. Thank you very much. Thank you, everybody.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To Chairman Dean and my great friend Dick Durbin; and to all my fellow citizens of this great nation; With profound gratitude and great humility, I accept your nomination for the presidency of the United States.
하워드 딘 전당대회 의장님, 저의 가장 훌륭한 친구인 딕 더번 상원의원, 그리고 위대한 미국의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깊은 감사와 겸허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미국 대통령후보직 지명을 수락합니다.
 
Let me express my thanks to the historic slate of candidates who accompanied me on this journey, and especially the one who traveled the farthest - a champion for working Americans and an inspiration to my daughters and to yours - Hillary Rodham Clinton. To President Clinton, who last night made the case for change as only he can make it; to Ted Kennedy, who embodies the spirit of service; and to the next Vic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Joe Biden, I thank you. I am grateful to finish this journey with one of the finest statesmen of our time, a man at ease with everyone from world leaders to the conductors on the Amtrak train he still takes home every night.
저와 이 여정을 함께 해온 훌륭한 후보자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이 여정에서 끝까지 저와 경합을 벌였던, 미국 근로자들의 대변인이자, 저의 두 딸과 여러분의 딸에게 용기를 불러일으켜준 힐러리 로담 클린턴 후보께도 감사드립니다. 어젯밤, 오직 '그'만이 변화를 이뤄낼 수 있다고 말씀하신 클린턴 전 대통령과, 봉사란 무엇인가를 몸소 보여주신 테드 케네디 상원의원, 그리고 차기 미국 부통령이 될 조 바이든 후보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훌륭한 정치가 중 한 명인 그와 이 여정을 마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는 세계의 지도자들은 물론, 그가 아직도 매일 밤 퇴근할 때 타고 다니는 암트랙(미국의 국철)의 차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와 잘 지내는 사람입니다.

To the love of my life, our next First Lady, Michelle Obama, and to Sasha and Malia - I love you so much, and I´m so proud of all of you.
제 일생을 바쳐 사랑하는 사람이자 차기 영부인이 될 미셸 오바마, 그리고 사샤와 말리아, 모두 사랑해요. 그리고 너무 자랑스러워요.
 
Four years ago, I stood before you and told you my story - of the brief union between a young man from Kenya and a young woman from Kansas who weren´t well-off or well-known, but shared a belief that in America, their son could achieve whatever he put his mind to. It is that promise that has always set this country apart - that through hard work and sacrifice, each of us can pursue our individual dreams but still come together as one American family, to ensure that the next generation can pursue their dreams as well.
4년 전, 저는 여러분 앞에서 케냐에서 온 젊은 남성과 캔자스에서 온 젊은 여성의 만남에 대한 제 이야기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들은 부유하지도 유명하지도 않았지만, 미국에선 그들의 아들이 마음먹은 것은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을 거란 믿음을 함께 갖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미국을 돋보이게 만들어온 것은 이런 약속이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참고 희생하면, 우리의 자녀들도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을 뿐 아니라, 여전히 하나의 미국이란 가족으로 함께할 수 있다는 확신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말입니다.
 
That´s why I stand here tonight. Because for two hundred and thirty two years, at each moment when that promise was in jeopardy, ordinary men and women - students and soldiers, farmers and teachers, nurses and janitors - found the courage to keep it alive.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232년 동안, 그 약속이 위협에 처할 때마다 학생과 군인, 농부와 선생님, 간호사와 잡역부 같은 평범한 남성과 여성들이 그 약속을 지켜낼 용기를 보여왔기 때문입니다.
 
We meet at one of those defining moments - a moment when our nation is at war, our economy is in turmoil, and the American promise has been threatened once more.
우리는 지금 그런 결정적인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금 전쟁을 치르고 있고, 경제는 곤경에 처했으며, 미국의 약속도 다시 위협받고 있습니다.
 
Tonight, more Americans are out of work and more are working harder for less. More of you have lost your homes and even more are watching your home values plummet. More of you have cars you can´t afford to drive, credit card bills you can´t afford to pay, and tuition that´s beyond your reach.
오늘도 많은 미국인이 일자리를 잃어버렸고, 많은 사람이 일한 만큼 보상받지 못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집을 잃었고, 예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집값이 폭락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자동차 운행을 감당할 수 없게 되었고, 신용카드와 고지서 대금을 지급할 수 없게 되었으며, 학비를 감당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These challenges are not all of government´s making. But the failure to respond is a direct result of a broken politics in Washington and the failed policies of George W. Bush.
정부가 이 모든 문제를 만들어낸 것은 아니지만, 이런 문제의 대처에 실패한 직접적인 원인은 붕괴된 워싱턴 정치와 조지 부시의 실정입니다.
 
America, we are better than these last eight years. We are a better country than this.
미국은 지난 8년보다 더 나을 수 있었습니다. 미국은 이보다 더 좋은 나라입니다.
 
This country is more decent than one where a woman in Ohio, on the brink of retirement, finds herself one illness away from disaster after a lifetime of hard work.
이 나라는 은퇴를 눈앞에 두고 있는 오하이오 주의 어떤 여성이 평생 고되게 일한 것에선 벗어났지만, 병에 걸렸음을 알게 되는 그런 나쁜 나라가 아닙니다.
 
This country is more generous than one where a man in Indiana has to pack up the equipment he´s worked on for twenty years and watch it shipped off to China, and then chokes up as he explains how he felt like a failure when he went home to tell his family the news.
인디애나 주의 한 남성이 20년 동안 자신과 함께 일했던 장비가 포장되어 중국으로 실려 가는 것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에게 패배자가 된 심정으로 그 소식을 전하며 목이 메어야 하는 그런 인색한 나라가 아닙니다.
 
We are more compassionate than a government that lets veterans sleep on our streets and families slide into poverty; that sits on its hands while a major American city drowns before our eyes.
우리는 퇴역 군인들을 길바닥에서 자게 만들고, 가족들을 빈곤으로 몰아넣는 정부처럼 몰인정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미국의 주요 도시 하나가 우리 눈앞에서 물에 잠겨가는 데도 수수방관하는 그런 정부 말입니다.
 
Tonight, I say to the American people, to Democrats and Republicans and Independents across this great land - enough! This moment - this election - is our chance to keep, in the 21st century, the American promise alive. Because next week, in Minnesota, the same party that brought you two terms of George Bush and Dick Cheney will ask this country for a third. And we are here because we love this country too much to let the next four years look like the last eight. On November 4th, we must stand up and say: "Eight is enough."
오늘 밤, 저는 이 위대한 나라에 살고 계신 미국 국민 여러분께, 민주당원, 공화당원, 그리고 무소속의 정치인 모두에게 말씀드립니다. "그만하면 됐습니다!" 지금 이 선거는 21세기에 미국의 약속을 살려낼 우리의 기회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두 번의 임기를 거친 조지 부시와 딕 체니를 배출한 같은 정당이 다음 주 미네소타(공화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장소)에서 세 번째 선출을 여러분께 요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4년이 지난 8년과 비슷해지도록 놔두기엔 우리는 이 나라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11월4일, 우리는 일어나서 이렇게 외쳐야 합니다. "8년이면 충분하다!"
 
Now let there be no doubt. The Republican nominee, John McCain, has worn the uniform of our country with bravery and distinction, and for that we owe him our gratitude and respect. And next week, we´ll also hear about those occasions when he´s broken with his party as evidence that he can deliver the change that we need.
이제 의심하지 맙시다. 공화당의 후보인 존 매케인은 용감하고 명예롭게 이 나라의 군복을 입었었고, 그래서 우리는 그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 우리는 그가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다는 증거로 공화당과 갈라서겠다는 이야기를 듣게 될 것입니다.
 
But the record´s clear: John McCain has voted with George Bush ninety percent of the time. Senator McCain likes to talk about judgment, but really, what does it say about your judgment when you think George Bush has been right more than ninety percent of the time? I don´t know about you, but I´m not ready to take a ten percent chance on change.
그러나 그간의 기록은 그렇지 않습니다. 존 매케인은 임기 내내 조지 부시의 의견에 90% 이상 찬성표를 던져왔습니다. 매케인 상원의원은 '심판'이란 말을 즐겨 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항상 조지 부시가 90% 이상 옳았다고 생각하면서 무슨 심판을 한다는 것입니까? 나는 당신에 대해 잘 모르지만, 10%의 가능성밖에 없는 변화를 택할 생각은 없습니다.

The truth is, on issue after issue that would make a difference in your lives - on health care and education and the economy - Senator McCain has been anything but independent. He said that our economy has made "great progress" under this President. He said that the fundamentals of the economy are strong. And when one of his chief advisors - the man who wrote his economic plan - was talking about the anxiety Americans are feeling, he said that we were just suffering from a "mental recession," and that we´ve become, and I quote, "a nation of whiners."
사실 여러분의 삶을 바꿔놓을 수 있는 의료보험, 교육, 그리고 경제 등의 모든 문제에 대해 매케인 상원의원은 독선적일 뿐이었습니다. 지금 대통령의 통치하에서 우리 경제가 "엄청난 성장"을 이뤄냈다고 말합니다. 우리 경제의 기반이 튼튼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의 경제 정책을 입안한 수석 비서관이 미국인들이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말하자 우리가 "정신적 경기 침체"를 겪고 있을 뿐이며, 제가 듣기로는 우리나라가 "불평꾼들의 나라"가 돼가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A nation of whiners? Tell that to the proud auto workers at a Michigan plant who, after they found out it was closing, kept showing up every day and working as hard as ever, because they knew there were people who counted on the brakes that they made. Tell that to the military families who shoulder their burdens silently as they watch their loved ones leave for their third or fourth or fifth tour of duty. These are not whiners. They work hard and give back and keep going without complaint. These are the Americans that I know.
불평꾼들의 나라라고요? 공장이 곧 문을 닫을 것을 알면서도 자기들이 만드는 브레이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매일 출근해서 예전처럼 열심히 일한 미시간 주의 자랑스러운 자동차 산업 근로자들에게 그렇게 말해보십시오. 사랑하는 자기 자식이 세 번, 네 번 혹은 다섯 번째 파병을 떠나는 걸 보면서도 조용히 그 짐을 짊어져온 군인 가족들에게 그렇게 말해보십시오. 이들은 불평꾼이 아닙니다. 그들은 열심히 일하고, 받은 만큼 되돌려주며, 불평 없이 계속 해나갑니다. 이런 사람들이 제가 알고 있는 미국인입니다.
 
Now, I don´t believe that Senator McCain doesn´t care what´s going on in the lives of Americans. I just think he doesn´t know. Why else would he define middle-class as someone making under five million dollars a year? How else could he propose hundreds of billions in tax breaks for big corporations and oil companies but not one penny of tax relief to more than one hundred million Americans? How else could he offer a health care plan that would actually tax people´s benefits, or an education plan that would do nothing to help families pay for college, or a plan that would privatize Social Security and gamble your retirement?
지금도 저는 매케인 상원의원이 미국인의 삶이 어떻게 되든 개의치 않는다고 믿지는 않습니다. 단지 그가 잘 모른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그런 게 아니라면 어떻게 1년에 500만달러 이하를 버는 사람들이 중산층이라고 말하겠습니까? 어떻게 큰 기업과 정유회사들에는 수천억달러의 세제 혜택을 제안하면서, 1억명 이상의 미국 국민에겐 세금을 한 푼도 깎아주려 하지 않는 겁니까? 어떻게 실제로는 국민의 복지에 부담이 될 의료보험 계획, 학자금을 내야 하는 가족들에겐 전혀 도움이 안 될 교육 계획, 사회보장제도를 민영화하여 당신의 퇴직금을 걸고 도박을 하게 만들 계획만 제안하는 겁니까?
 
It´s not because John McCain doesn´t care. It´s because John McCain doesn´t get it.
그건 존 매케인이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이 아닙니다. 매케인이 모르기 때문입니다.
 
For over two decades, he´s subscribed to that old, discredited Republican philosophy - give more and more to those with the most and hope that prosperity trickles down to everyone else. In Washington, they call this the Ownership Society, but what it really means is - you´re on your own. Out of work? Tough luck. No health care? The market will fix it. Born into poverty? Pull yourself up by your own bootstraps - even if you don´t have boots. You´re on your own.
20년이 넘게, 그는 가장 많이 가진 자들에게 더 많은 것을 베풀면서 번영이 조금씩이나마 모두에게 돌아가기를 바라는, 저 낡고 신뢰를 잃은 공화당의 철학을 지지해왔습니다. 워싱턴 정가에서 그들은 이것을 '소유의 사회'라 부르지만, 그것이 진짜 의미하는 것은 "각자 알아서 해라"입니다. 실직했나요? 운이 없군요. 의료보험이 없나요? 시장이 해결해줄 것입니다. 가난하게 태어났나요? 자수성가하세요. 붙잡고 일어설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알아서 하라는 것입니다.

Well it´s time for them to own their failure. It´s time for us to change America.
지금은 그들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때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미국을 변화시킬 때입니다.
 
You see, we Democrats have a very different measure of what constitutes progress in this country.
여러분께서 아시는 것처럼, 우리 민주당은 무엇이 이 나라의 발전을 가져오느냐에 대해 매우 다른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We measure progress by how many people can find a job that pays the mortgage; whether you can put a little extra money away at the end of each month so you can someday watch your child receive her college diploma. We measure progress in the 23 million new jobs that were created when Bill Clinton was President - when the average American family saw its income go up $7,500 instead of down $2,000 like it has under George Bush.
우리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주택담보 대출을 갚을 만한 직업을 찾을 수 있는지, 아니면 우리 자식들이 언젠가 대학 학위를 받는 것을 보기 위해 매월 말 적은 돈이라도 따로 떼어놓을 수 있는지로 발전 여부를 판단합니다. 우리는 빌 클린턴 재임 기간 중 만들어진 2,300만 개의 일자리와 가계 평균 소득이 조지 부시 때에 와서 2,000달러 줄어든 것 대신에 7,500달러 증가했던 것으로 발전 여부를 판단합니다.
 
We measure the strength of our economy not by the number of billionaires we have or the profits of the Fortune 500, but by whether someone with a good idea can take a risk and start a new business, or whether the waitress who lives on tips can take a day off to look after a sick kid without losing her job - an economy that honors the dignity of work.
우리는 억만장자의 숫자나 포천지가 선정한 500대 기업의 이윤이 아니라,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사람이 위험을 무릅쓰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지, 혹은 팁에 의존해서 살고 있는 여종업원이 아픈 아이를 돌보기 위해 하루쯤 쉬어도 직장을 잃지 않을 수 있는지로 우리 경제의 힘을 판단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노동의 존엄성을 소중히 여기는 경제입니다.
 
The fundamentals we use to measure economic strength are whether we are living up to that fundamental promise that has made this country great - a promise that is the only reason I am standing here tonight.
우리가 경제력을 측정하는 데 사용하는 기반은 이 나라를 위대하게 만든 그 본질적인 약속을 실천하고 있는지 여부입니다. 이 약속은 제가 오늘밤 여기에 서 있는 유일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Because in the faces of those young veterans who come back from Iraq and Afghanistan, I see my grandfather, who signed up after Pearl Harbor, marched in Patton´s Army, and was rewarded by a grateful nation with the chance to go to college on the GI Bill.
왜냐하면 저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돌아오는 젊은 병사들의 얼굴에서, 진주만 공습 때 자원입대했고, 패튼 전차부대에서 진군했으며, 이에 감사하는 나라가 제정한 제대군인원호법(GI Bill)에 의해 대학에 갈 기회로 보상을 받았던 제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기 때문입니다.
 
In the face of that young student who sleeps just three hours before working the night shift, I think about my mom, who raised my sister and me on her own while she worked and earned her degree; who once turned to food stamps but was still able to send us to the best schools in the country with the help of student loans and scholarships.
야간 근무를 가기 전에 겨우 세 시간밖에 자지 못하는 젊은 학생의 얼굴을 보면서 저는 제 어머니를 생각합니다. 어머니께서는 일과 공부를 병행하면서 제 여동생과 저를 혼자 힘으로 키우셨습니다. 한때는 푸드 스탬프(빈민구호용 식료품 쿠폰)에 의지한 적도 있었지만, 학자금 대출과 장학금의 도움으로 저희를 이 나라에서 가장 훌륭한 학교에 보내실 수 있었습니다.
 
When I listen to another worker tell me that his factory has shut down, I remember all those men and women on the South Side of Chicago who I stood by and fought for two decades ago after the local steel plant closed.
어떤 근로자가 저에게 공장이 문을 닫았다고 말하는 것을 들을 때면, 저는 20년 전 그 지역의 철강 공장이 문을 닫은 후 제가 옆에 서서 함께 싸웠던 시카고 남부의 모든 남성과 여성을 생각합니다.
 
And when I hear a woman talk about the difficulties of starting her own business, I think about my grandmother, who worked her way up from the secretarial pool to middle-management, despite years of being passed over for promotions because she was a woman. She´s the one who taught me about hard work. She´s the one who put off buying a new car or a new dress for herself so that I could have a better life. She poured everything she had into me. And although she can no longer travel, I know that she´s watching tonight, and that tonight is her night as well.
그리고 자영업을 시작하는 어려움에 대해 토로하는 어떤 여성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는 비서직 대기자에서 시작해서 중간 관리자로 승진했지만, 여성이기 때문에 승진 연한을 훨씬 넘겨서야 승진할 수 있었던 제 할머니를 떠올립니다. 그분은 제게 열심히 일하는 것을 가르쳐주신 분입니다. 그녀는 자신을 위해 새 차와 새 옷을 사는 것을 미루셨고, 그 덕분에 저는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자신이 가지신 모든 것을 제게 쏟아 부으셨습니다. 더 이상 여행을 하실 수 없어 오늘 이 자리에 오시진 못했지만, 저는 그분이 오늘밤 저를 지켜보고 계시다는 것과 오늘 밤이 제 할머니의 밤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I don´t know what kind of lives John McCain thinks that celebrities lead, but this has been mine. These are my heroes. Theirs are the stories that shaped my life. And it is on their behalf that I intend to win this election and keep our promise alive as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존 매케인이 생각하는 명사들의 삶이 어떤 것인지 저는 잘 모르지만 제 생각은 언제나 이것이었습니다. 이 분들은 모두 저의 영웅이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가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선거에서 승리하여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우리의 약속이 살아나게 하려는 것은 그분들을 대신해서 하는 일입니다.
 
What is that promise?
그 약속이 무엇일까요?
 
It´s a promise that says each of us has the freedom to make of our own lives what we will, but that we also have the obligation to treat each other with dignity and respect.
우리는 모두 되고자 하는 대로의 삶을 만들 자유가 있다는 약속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고 존경해야 할 의무도 지니고 있습니다.
 
It´s a promise that says the market should reward drive and innovation and generate growth, but that businesses should live up to their responsibilities to create American jobs, look out for American workers, and play by the rules of the road.
시장은 노력과 혁신에 보답해야 하고, 성장을 이뤄내야 할 뿐 아니라, 기업들은 미국 국민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할 책임을 다해야 하고, 더 많은 근로자를 채용하고, 그 과정에서 법에 따라 활동해야 한다는 약속입니다.
 
Ours is a promise that says government cannot solve all our problems, but what it should do is that which we cannot do for ourselves - protect us from harm and provide every child a decent education; keep our water clean and our toys safe; invest in new schools and new roads and new science and technology.
우리의 약속은 정부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지만, 국민이 스스로 할 수 없는 일은 정부가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해로운 것들로부터 우리를 지키고, 모든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제공하며, 깨끗한 물과 안전한 장난감을 지키는 일, 그리고 새로운 학교, 새로운 길, 그리고 새로운 과학과 기술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That´s the promise of America - the idea that we are responsible for ourselves, but that we also rise or fall as one nation; the fundamental belief that I am my brother´s keeper; I am my sister´s keeper.
이것이 미국의 약속입니다. 우리 스스로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뿐 아니라, 하나의 나라로서 좋을 때도 함께하고 나쁠 때도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 내 형제는 내가 지켜야 하고, 내 자매는 내가 지켜야 한다는 근본적인 믿음입니다.
 
That´s the promise we need to keep. That´s the change we need right now. So let me spell out exactly what that change would mean if I am President.
그것이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 우리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변화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분명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Change means a tax code that doesn´t reward the lobbyists who wrote it, but the American workers and small businesses who deserve it.
세법을 작성한 로비스트들이 아니라, 혜택을 받아야 할 미국 근로자들과 중소기업에 보답하는 세법을 만드는 것이 변화입니다
 
Unlike John McCain, I will stop giving tax breaks to corporations that ship jobs overseas, and I will start giving them to companies that create good jobs right here in America.
존 매케인과 달리, 저는 해외로 일자리를 내보내는 기업들에 대한 감세를 중단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 미국에 좋은 일자리들을 만드는 기업들의 세금을 줄여줄 것입니다.
 
I will eliminate capital gains taxes for the small businesses and the start-ups that will create the high-wage, high-tech jobs of tomorrow.
중소기업, 그리고 신생기업들에 부과되는 자산이득세(capital gains taxes)를 없앨 것이고, 이것이 앞으로 고임금과 첨단 기술 직업들을 낳을 것입니다.

I will cut taxes - cut taxes - for 95% of all working families. Because in an economy like this, the last thing we should do is raise taxes on the middle-class.
저는 95%의 근로 가정에 세금을 내려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경제 구조에서 중산층의 세금을 인상하는 것은 정부가 취해야 할 마지막 조치이기 때문입니다.
 
And for the sake of our economy, our security and the future of our planet, I will set a clear goal as president: In 10 years, we will finally end our dependence on oil from the Middle East. We will do this.
그리고 우리의 경제, 우리의 안보, 그리고 지구의 미래를 위해 대통령으로서 명확한 목표를 세우겠습니다. 우리는 10년 안에 중동산 석유에 대한 의존을 끝낼 것입니다.
 
Washington´s been talking about our oil addiction for the last 30 years, and by the way John McCain´s been there for 26 of them. And in that time, he´s said no to higher fuel-efficiency standards for cars, no to investments in renewable energy, no to renewable fuels. And today, we import! triple the amount of oil that we had as the day that Sen. McCain took office.
지난 30년간, 워싱턴은 우리의 석유 중독에 대해 이야기해왔고, 존 매케인도 26년간 그 일에 동참해왔습니다. 그동안 그는 자동차의 연비 기준을 높이는 것, 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 그리고 재생 연료에 대해 반대해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는 매케인 상원의원이 처음 당선된 때에 비해 세 배나 많은 석유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Now is the time to end this addiction, and to understand that drilling is a stop-gap measure, not a long-term solution. Not even close.
이제 이런 중독을 끝내야 할 때입니다. 석유 시추는 임시방편일 뿐 장기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이 문제를 해결할 최종 방안도 아님을 이해해야 할 때입니다.
 
As president, I will tap our natural gas reserves, invest in clean coal technology, and find ways to safely harness nuclear power. I´ll help our auto companies re-tool, so that the fuel-efficient cars of the future are built right here in America. I´ll make it easier for the American people to afford these new cars. And I´ll invest $150 billion over the next decade in affordable, renewable sources of energy - wind power and solar power and the next generation of biofuels; an investment that will lead to new industries and 5 million new jobs that pay well and can´t be outsourced.
대통령으로서 저는, 우리가 보유한 천연가스를 활용할 것이고, 청정에너지 기술에 투자할 것이며, 원자력을 안전하게 이용할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저는 우리의 자동차 회사들을 재정비하여 바로 이곳 미국에서 연비가 좋은 자동차를 만들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저는 미국인들이 이런 새로운 자동차를 더 쉽게 구입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향후 10년간, 쉽게 구할 수 있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인 풍력, 태양열, 그리고 다음 세대의 바이오 연료의 개발에 15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며, 이것이 높은 임금을 받으면서도 아웃 소싱이 불가능한 신산업과 50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America, now is not the time for small plans.
미국은 지금 작은 계획을 세울 때가 아닙니다.
 
Now is the time to finally meet our moral obligation to provide every child a world-class education, because it will take nothing less to compete in the global economy. You know, Michelle and I are only here tonight because we were given a chance at an education. And I will not settle for an America where some kids don´t have that chance. I´ll invest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I´ll recruit an army of new teachers, and pay them higher salaries and give them more support. And in exchange, I´ll ask for higher standards and more accountability. And we will keep our promise to every young American - if you commit to serving your community or our country, we will make sure you can afford a college education.
지금은 모든 아이에게 세계적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는 우리의 도덕적 의무를 다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세계와 경쟁하는 데 이보다 중요한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미셸과 제가 오늘 밤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도 교육에서 기회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일부 아이들이 그런 기회를 갖지 못하는 지금의 미국에 안주하지 않을 것입니다. 유년기 교육에 투자할 것입니다. 새로운 선생님들을 대규모로 채용할 것이며, 더 많은 보수와 지원을 해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그 대신, 더 높은 기준과 더 높은 신뢰성을 요구할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모든 젊은이에게 그들이 지역 사회나 나라를 위해 봉사하는 책임을 다한다면 모두가 대학 교육을 받을 기회를 보장할 것이란 우리의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Now is the time to finally keep the promise of affordable, accessible health care for every single American. If you have health care, my plan will lower your premiums. If you don´t, you´ll be able to get the same kind of coverage that members of Congress give themselves. And as someone who watched my mother argue with insurance companies while she lay in bed dying of cancer, I will make certain those companies stop discriminating against those who are sick and need care the most.
지금은 모든 미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납부할 수 있고, 접근할 수 있는 의료보장의 약속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께서 의료보험을 갖고 계시다면, 여러분의 보험료를 낮춰드리는 것이 저의 계획입니다. 아직 갖고 계시지 않다면, 여러분은 국회의원들이 자기들을 위해 만들어놓은 것과 같은 보장 범위를 가진 의료보장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 어머니가 암으로 병상에서 죽어가면서도 의료보험 회사와 논쟁을 하는 것을 본 사람으로서, 그 회사들이 아프고 도움이 가장 필요한 사람들을 차별하는 것을 확실히 그만두게 만들겠습니다.
 
Now is the time to help families with paid sick days and better family leave, because nobody in America should have to choose between keeping their job and caring for a sick child or ailing parent.
미국 국민 중 어느 누구도 직장을 유지하는 것과 아픈 아이 혹은 병든 부모를 돌보는 것 사이에서 선택을 하게 만들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지금은 유급 병가와 개선된 가족 휴가로 가정을 도울 때입니다.
 
Now is the time to change our bankruptcy laws, so that your pensions are protected ahead of CEO bonuses; and the time to protect Social Security for future generations.
지금은 우리의 파산 관련법을 고쳐서 여러분의 연금이 CEO들의 보너스보다 우선 보호받도록 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리의 사회보장제도를 지켜내야 할 때입니다.
 
And now is the time to keep the promise of equal pay for an equal day´s work, because I want my daughters to have the exact same opportunities as your sons.
그리고 저는 제 딸들이 여러분의 아들들과 똑같은 기회를 갖길 원하기 때문에 지금은 같은 업무량에 대해 같은 임금을 보장해줘야 할 때입니다.
 
Now, many of these plans will cost money, which is why I´ve laid out how I´ll pay for every dime - by closing corporate loopholes and tax havens that don´t help America grow. But I will also go through the federal budget, line by line, eliminating programs that no longer work and making the ones we do need work better and cost less - because we cannot meet 21st century challenges with a 20th century bureaucracy.
이 계획들 중 다수는 예산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의 성장에 도움이 안 되는 기업의 탈세와 조세회피 지역을 없애는 방법 등을 통해 한 푼 한 푼을 어떻게 사용할지를 제시해왔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는 연방 예산에도 하나하나 손을 댈 것입니다. 더 이상 효과가 없는 프로그램들은 없앨 것이고, 더 효과적이고 비용이 덜 드는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만들 것입니다. 왜냐하면 20세기의 관료제도로 21세기의 도전 과제들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And Democrats, we must also admit that fulfilling America´s promise will require more than just money. It will require a renewed sense of responsibility from each of us to recover what John F. Kennedy called our "intellectual and moral strength." Yes, government must lead on energy independence, but each of us must do our part to make our homes and businesses more efficient. Yes, we must provide more ladders to success for young men who fall into lives of crime and despair. But we must also admit that programs alone can´t replace parents; that government can´t turn off the television and make a child do her homework; that fathers must take more responsibility to provide love and guidance to their children.
민주당원 여러분, 우리는 돈만으로는 미국의 약속을 달성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지적, 그리고 도덕적 힘"이라 불렀던 책임감에 대한 우리 각자의 새로운 인식이 필요합니다. 그렇습니다. 정부는 에너지 자급자족에 힘써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우리의 집과 직장들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 우리의 몫을 다해야 합니다. 또한 범죄와 절망의 삶에 빠진 젊은이들에게 성공으로 갈 수 있는 도덕적 사다리를 더 많이 제공해야 합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의 도움 없이 프로그램만으론 되지 않는다는 것도 인정해야 합니다. 정부가 가정의 텔레비전을 끌 수 없고, 아이들이 숙제를 하도록 만들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들이 더 큰 책임감으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사랑과 지도를 베풀어야 합니다.
 
Individual responsibility and mutual responsibility - that´s the essence of America´s promise.
개인의 책임과 상호 간의 책임, 이것이 미국의 약속이 지닌 본질입니다.

And just as we keep our promise to the next generation here at home, so must we keep America´s promise abroad. If John McCain wants to have a debate about who has the temperament, and judgment, to serve as the next commander in chief, that´s a debate I´m ready to have.
그리고 다음 세대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미국 내에서 지키는 것처럼 나라 밖에서도 그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만약 존 매케인이 차기 군통수권자로 일하는 데 누가 더 좋은 성품과 판단력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토론하길 원한다면 저는 이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For while Sen. McCain was turning his sights to Iraq just days after 9/11, I stood up and opposed this war, knowing that it would distract us from the real threats that we face. When John McCain said we could just "muddle through" in Afghanistan, I argued for more resources and more troops to finish the fight against the terrorists who actually attacked us on 9/11, and made clear that we must take out Osama bin Laden and his lieutenants if we have them in our sights. You know, John McCain likes to say that he´ll follow bin Laden to the Gates of Hell - but he won´t even go to the cave where he lives.
9·11 테러가 터진 며칠 후, 매케인 상원의원이 이라크로 눈을 돌렸을 때 저는 일어서서 이 전쟁에 반대했습니다. 이 전쟁이 우리가 직면한 진짜 위협에 대한 우리의 관심 집중을 분산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존 매케인 의원이 단지 우리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웬만큼만" 해내면 될 것이라고 주장했을 때, 저는 9·11테러 때 실제로 우리를 공격한 테러리스트들과의 전쟁을 끝내기 위하여 더욱 많은 자원과 군대를 요구했고, 오사마 빈 라덴과 그의 추종자들을 찾아내면 반드시 그들을 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존 매케인은 빈 라덴을 지옥문까지 쫓아갈 거라고 즐겨 말하지만, 그는 결코 빈 라덴이 살고 있는 동굴까지 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And today, as my call for a time frame to remove our troops from Iraq has been echoed by the Iraqi government and even the Bush administration, even after we learned that Iraq has $79 billion in surplus while we are wallowing in deficits, John McCain stands alone in his stubborn refusal to end a misguided war.
그리고 오늘, 이라크에서의 철군 일정에 대한 제 요구에 대해 이라크 정부와, 심지어 부시 행정부에서도 반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적자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동안에 이라크는 780억달러의 이득을 봤다는 것을 안 후에도, 존 매케인은 잘못 시작된 이 전쟁을 끝내는 것을 혼자서 고집스럽게 거부하고 있습니다.
 
That´s not the judgment we need. That won´t keep America safe. We need a president who can face the threats of the future, not keep grasping at the ideas of the past.
그건 우리에게 필요한 판단이 아닙니다. 그것이 미국을 안전하게 지켜주지도 않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미래의 위협에 대처할 대통령이 필요한 것이지, 과거의 생각을 계속 붙들고 있는 대통령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You don´t defeat a terrorist network that operates in 80 countries by occupying Iraq. You don´t protect Israel and deter Iran just by talking tough in Washington. You can´t truly stand up for Georgia when you´ve strained our oldest alliances. If John McCain wants to follow George Bush with more tough talk and bad strategy, that is his choice - but that is not the change that America needs.
이라크를 점령한다고 해서 80개국에서 활동 중인 테러리스트 네트워크를 이길 수는 없습니다. 워싱턴에서 강력하게 경고하는 것만으로 이스라엘을 보호하거나 이란을 단념하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오랜 동맹국들에게 짐을 부가하는 것이 그루지야를 진정으로 돕는 일도 아닙니다. 존 매케인이 거친 발언과 잘못된 전략을 갖고 조지 부시를 따르길 원한다면 그건 그의 선택입니다. 하지만 그건 미국이 필요로 하는 변화가 아닙니다.
 
We are the party of Roosevelt. We are the party of Kennedy. So don´t tell me that Democrats won´t defend this country. Don´t tell me that Democrats won´t keep us safe. The Bush-McCain foreign policy has squandered the legacy that generations of Americans - Democrats and Republicans - have built, and we are here to restore that legacy.
우리는 루스벨트 대통령을 배출한 당입니다. 우리는 케네디의 당입니다. 그러니 민주당이 이 나라를 지킬 수 없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민주당은 우리를 안전하게 만들어줄 수 없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부시와 매케인의 외교 정책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여러 세대를 거쳐 쌓아온 유산을 낭비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유산을 복원하려고 우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As commander in chief, I will never hesitate to defend this nation, but I will only send our troops into harm´s way with a clear mission and a sacred commitment to give them the equipment they need in battle and the care and benefits they deserve when they come home.
군통수권자로서, 저는 이 나라를 수호하는 데 절대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명확한 사명과 신성한 책임감이 필요한 곳에만 전쟁을 치르는 데 필요한 무기를 제공할 것이고, 우리의 군대를 위험한 전쟁에 투입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귀환했을 때 그들에게 필요한 보살핌과 혜택을 제공할 것입니다.
 
I will end this war in Iraq responsibly, and finish the fight against al Qaeda and the Taliban in Afghanistan. I will rebuild our military to meet future conflicts. But I will also renew the tough, direct diplomacy that can prevent Iran from obtaining nuclear weapons and curb Russian aggression. I will build new partnerships to defeat the threats of the 21st century: terrorism and nuclear proliferation; poverty and genocide; climate change and disease. And I will restore our moral standing, so that America is once again that last, best hope for all who are called to the cause of freedom, who long for lives of peace, and who yearn for a better future.
저는 이라크에서의 전쟁을 책임지고 끝낼 것이며,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알카에다, 탈레반과의 싸움도 종식시킬 것입니다. 우리 군대를 미래의 위협에 대처하도록 재건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강력하고 직접적인 외교 정책을 새롭게 만들 것이며, 이를 통해 이란이 핵무기를 갖는 것을 막고, 러시아의 침공을 억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테러리즘과 핵 확산, 기아와 대량 학살, 기후 변화와 질병 등 21세기의 위협을 이겨낼 새로운 협력 관계를 구축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도덕적 위상을 회복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미국이 다시금 자유를 찾는 모든 사람, 평화로운 삶을 꿈꾸며 더 나은 미래를 원하는 모든 사람의 최후의 보루이자 최고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These are the policies I will pursue. And in the weeks ahead, I look forward to debating them with John McCain.
이런 것들이 제가 추구할 정책들입니다. 그리고 몇 주 후에 저는 존 매케인과 이런 문제들에 대해 토론하기를 기대합니다.
 
But what I will not do is suggest that the senator takes his positions for political purposes. Because one of the things that we have to change in our politics is the idea that people cannot disagree without challenging each other´s character and each other´s patriotism.
하지만 저는 매케인이 정치적인 목적 때문에 자신의 입장을 바꾸지 말 것을 제안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각자의 성향과 각자의 애국하는 방법을 바꾸지 않고서는 뜻을 함께할 수 없다는 생각은 우리 정치에서 바뀌어야 할 것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The times are too serious, the stakes are too high for this same partisan playbook. So let us agree that patriotism has no party. I love this country, and so do you, and so does John McCain. The men and women who serve in our battlefields may be Democrats and Republicans and independents, but they have fought together and bled together and some died together under the same proud flag. They have not served a Red America or a Blue America - they have served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지금의 상황은 너무 심각하고, 이런 똑같은 당파 싸움이나 하고 있기엔 목표가 너무 멉니다. 그러니 애국심에는 당파가 없다고 합의합시다. 저도 이 나라를 사랑하고, 여러분도 그러하시며, 존 매케인도 그러합니다. 전장에 나가 복무하고 있는 남성과 여성들은 민주당원일 수도, 공화당원일 수도, 그리고 무소속일 수도 있지만, 그들은 함께 싸웠고, 함께 피 흘렸으며, 그중의 누군가는 같은 자랑스러운 국기 아래 함께 죽었습니다. 그들은 붉은 미국(공화당)이나 푸른 미국(민주당)을 위해서 복무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미합중국을 위해 복무한 것입니다.
 
So I´ve got news for you, John McCain. We all put our country first.
그래서 존 매케인 상원의원, 당신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함께 나라를 먼저 생각합시다.
 
America, our work will not be easy. The challenges we face require tough choices, and Democrats as well as Republicans will need to cast off the worn-out ideas and politics of the past. For part of what has been lost these past eight years can´t just be measured by lost wages or bigger trade deficits. What has also been lost is our sense of common purpose. That´s what we have to restore.
미국이여, 우리의 과업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마주칠 도전들은 힘든 선택을 요구하고, 공화당원뿐 아니라 민주당원들도 낡은 사고방식과 과거의 정치를 던져버려야 합니다. 지난 8년간 우리가 잃은 것은 임금 손실이나 무역 손실의 증가뿐이 아닙니다. 우리는 공동의 목표에 대한 인식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We may not agree on abortion, but surely we can agree on reducing the number of unwanted pregnancies in this country. The reality of gun ownership may be different for hunters in rural Ohio than they are for those plagued by gang-violence in Cleveland, but don´t tell me we can´t uphold the Second Amendment while keeping AK-47s out of the hands of criminals. I know there are differences on same-sex marriage, but surely we can agree that our gay and lesbian brothers and sisters deserve to visit the person they love in the hospital and to live lives free of discrimination. You know, passions may fly on immigration, but I don´t know anyone who benefits when a mother is separated from her infant child or an employer undercuts American wages by hiring illegal workers. But this, too, is part of America´s promise - the promise of a democracy where we can find the strength and grace to bridge divides and unite in common effort.
낙태 문제에 대해 이견이 있을 수는 있지만, 분명히 이 나라에서 원치 않는 임신을 줄여야 한다는 점에는 모두가 동의할 것입니다. 오하이오 주의 시골 사냥꾼과 갱단 사고가 만연하는 클리블랜드 사람들에게 있어 총기 소유의 개념은 다릅니다. 하지만 범죄자들의 손에서 AK-47 소총을 빼앗지 않고서는 2차 수정헌법(The Second Amendment·총기소지를 허가하는)을 지지할 수 없다고 제게 말하지 마십시오. 동성 결혼에 대해 이견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게이, 레즈비언인 우리의 형제자매들이 병원에 누워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방문하고, 차별 없는 삶을 살 자격이 있다는 것에는 모두 동의할 것입니다. 열정을 실천하기 위해 이민을 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머니들을 갓난아기와 떨어뜨려놓거나, 사업주가 불법 근로자를 고용함으로써 미국인의 일자리를 빼앗아갈 때 이득을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지 못합니다. 이것 또한 미국의 약속의 일부입니다. 즉 분열된 사회를 이어주고, 공동의 노력으로 연합시킬 힘과 아량을 찾을 수 있는 민주주의의 약속입니다.
 
I know there are those who dismiss such beliefs as happy talk. They claim that our insistence on something larger, something firmer and more honest in our public life is just a Trojan Horse for higher taxes and the abandonment of traditional values. And that´s to be expected. Because if you don´t have any fresh ideas, then you use stale tactics to scare voters. If you don´t have a record to run on, then you paint your opponent as someone people should run from.
그런 믿음들을 그저 "배부른 이야기"라며 거부할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공공 부문에서 우리가 더 크고, 더 확고하고, 더 정직한 것에 집착하는 이유가 단지 더 무거운 세금을 매기고 전통적 가치를 떨쳐버리기 위한 "트로이의 목마"일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결국 그렇게 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는 후보들은 유권자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기 위해 낡은 전술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계속 추진해나갈 실적이 없는 후보들은 상대 후보를 배척해야 할 사람으로 치부해버립니다.
 
You make a big election about small things.
매케인, 당신은 작은 것을 가지고 큰 선거를 치르시는군요.
 
And you know what - it´s worked before. Because it feeds into the cynicism we all have about government. When Washington doesn´t work, all its promises seem empty. If your hopes have been dashed again and again, then it´s best to stop hoping, and settle for what you already know.
여러분 아십니까? 예전엔 그런 방법이 통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우리 모두가 정부에 대해서 갖고 있는 냉소주의를 키워가기 때문입니다 워싱턴이 일을 하지 않으면 그 모든 약속이 공허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희망이 자꾸 끊기면 희망을 포기하고, 이미 당신이 알고 있는 것에 안주하는 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I get it. I realize that I am not the likeliest candidate for this office. I don´t fit the typical pedigree, and I haven´t spent my career in the halls of Washington.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직에 가장 적합한 후보가 아니란 걸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전통적인 정치 계보에도 들어 있지 않고, 워싱턴 정가에서 쌓은 경력도 없습니다.
 
But I stand before you tonight because all across America something is stirring. What the naysayers don´t understand is that this election has never been about me. It´s about you. It´s about you.
하지만 저는 미국 전역에서 뭔가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오늘밤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저에게 반대하는 세력들은 이 선거가 절대로 저 개인에 관한 것이 아니란 것을 알지 못합니다. 이 선거는 국민 여러분에 관한 것입니다.
 
For 18 long months, you have stood up, one by one, and said enough to the politics of the past. You understand that in this election, the greatest risk we can take is to try the same old politics with the same old players and expect a different result. You have shown what history teaches us - that at defining moments like this one, the change we need doesn´t come from Washington. Change comes to Washington. Change happens because the American people demand it - because they rise up and insist on new ideas and new leadership, a new politics for a new time.
18개월의 긴 시간, 여러분 모두는 일어서서 과거의 정치는 이제 그만 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번 선거에서 극복해야 할 가장 큰 위험이 똑같은 옛날 사람으로 똑같은 옛날 정치를 시도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온 것을 보아왔습니다. 즉 이런 결정적인 순간에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는 워싱턴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런 변화는 워싱턴을 변화시키는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국민이 요구하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국민이 일어서서 새 시대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리더십, 새로운 정책들을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America, this is one of those moments.
미국이여, 지금이 바로 그럴 때입니다.
 
I believe that as hard as it will be, the change we need is coming. Because I´ve seen it. Because I´ve lived it. Because I´ve seen it in Illinois, when we provided health care to more children and moved more families from welfare to work. I´ve seen it in Washington, where we worked across party lines to open up government and hold lobbyists more accountable, to give better care for our veterans and keep nuclear weapons out of the hands of terrorist.
물론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저는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가 다가오고 있음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것을 봤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런 삶을 살아봤기 때문입니다. 저는 일리노이에서 우리가 더 많은 아이에게 의료보험을 제공하고, 더 많은 가족을 복지제도에 기대지 않고 일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을 때 그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워싱턴에서, 초당적인 생각으로 정부에 다가가고, 우리의 퇴역 병사들에게 더 나은 복지를 제공하고, 핵무기가 테러리스트들의 손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로비스트들에게 더 큰 역할을 요구했을 때 그것을 보았습니다.
 
And I´ve seen it in this campaign. In the young people who voted for the first time, and the young at heart, those who got involved again after a very long time. In the Republicans who never thought they´d pick up a Democratic ballot, but did. I´ve seen it in the workers who would rather cut their hours back a day even though they can´t afford it than see their friends lose their jobs, in the soldiers who re-enlist after losing a limb, in the good neighbors who take a stranger in when a hurricane strikes and the floodwaters rise.
그리고 이번 선거 유세에서도 그것을 봤습니다. 처음으로 투표하는 젊은이들에게서, 그리고 오랜만에 다시 선거에 관심을 갖게 된 젊은이들에게서도 봤습니다. 민주당에 표를 던질 것이라 전혀 생각지 않았던 공화당 지지자들에게서도 보았습니다. 그들은 결국 우리에게 표를 주었습니다. 저는 동료가 직장을 잃는 것을 보느니 차라리 자신들의 하루 노동 시간을 줄여버린 근로자, 전쟁에서 팔다리를 잃고도 다시 입대하는 전사들, 허리케인의 강타와 큰 홍수 때 낯선 이웃들을 데리고 보살펴 준 훌륭한 이웃들에게서 그것을 봤습니다.
 
You know, this country of ours has more wealth than any nation, but that´s not what makes us rich. We have the most powerful military on Earth, but that´s not what makes us strong. Our universities and our culture are the envy of the world, but that´s not what keeps the world coming to our shores.
우리나라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 더 많은 부(富)를 갖고 있지만 그것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들어주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갖고 있지만 그것이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주지는 않습니다. 우리의 대학과 우리의 문화는 세계가 부러워하지만 그것이 세계가 우리에게 다가오도록 만들지는 않습니다.
 
Instead, it is that American spirit - that American promise - that pushes us forward even when the path is uncertain; that binds us together in spite of our differences; that makes us fix our eye not on what is seen, but what is unseen, that better place around the bend.
가야 할 길이 불확실할 때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것은 오히려 우리들 사이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고, 이보다 훨씬 좋은 나라이지만 지금은 이성을 잃어서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만드는 미국의 정신, 미국의 약속입니다.
 
That promise is our greatest inheritance. It´s a promise I make to my daughters when I tuck them in at night, and a promise that you make to yours - a promise that has led immigrants to cross oceans and pioneers to travel west; a promise that led workers to picket lines, and women to reach for the ballot.
그 약속이 우리의 가장 위대한 유산입니다. 제가 밤에 제 딸들을 안아주면서 하는 약속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에게 하는 약속입니다. 우리의 선조들이 대서양을 건너오게 만들고, 선구자들을 서부 개척으로 가도록 이끌고, 근로자들을 시위에 참가하게 만들고, 여성들이 투표권을 획득하게 이끌었던 약속입니다.
 
And it is that promise that 45 years ago today, brought Americans from every corner of this land to stand together on a Mall in Washington, before Lincoln´s Memorial, and hear a young preacher from Georgia speak of his dream.
그리고 45년 전 오늘, 이 나라 전역에서 온 국민들을 '워싱턴 몰'(Mall in Washington·국회의사당에서 워싱턴 기념비에 이르는 넓은 녹지대) 위의 링컨 기념관 앞에 함께 모이게 만들고, 조지아 주의 어느 젊은 목사(마틴 루터 킹 목사)가 그의 꿈에 대해서 하는 말을 듣게 한 것도 그 약속이었습니다.
 
The men and women who gathered there could´ve heard many things. They could´ve heard words of anger and discord. They could´ve been told to succumb to the fear and frustration of so many dreams deferred.
그 자리에 모였던 사람들은 많은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분노와 불화에 찬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이루어지지 못한 꿈에 대한 두려움과 좌절을 이겨내라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But what the people heard instead - people of every creed and color, from every walk of life - is that in America, our destiny is inextricably linked. That together, our dreams can be one.
하지만 우리가 매일 만나는 다른 종교, 다른 피부색을 지닌 사람들이 진짜 들은 이야기는, 미국에서 우리의 운명은 불가분하게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께, 우리의 꿈은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We cannot walk alone," the preacher cried. "And as we walk, we must make the pledge that we shall always march ahead. We cannot turn back."
"우리는 홀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라고 그 목사님은 외쳤습니다. "그리고 나아갈 때, 우리는 항상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맹세해야 합니다. 후퇴해선 안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America, we cannot turn back. Not with so much work to be done. Not with so many children to educate, and so many veterans to care for. Not with an economy to fix and cities to rebuild and farms to save. Not with so many families to protect and so many lives to mend. America, we cannot turn back. We cannot walk alone. At this moment, in this election, we must pledge once more to march into the future. Let us keep that promise - that American promise - and in the words of scripture hold firmly, without wavering, to the hope that we confess.
미국이여, 우리는 후퇴할 수 없습니다. 할 일이 너무 많은데 후퇴할 수 없습니다. 가르쳐야 할 많은 아이들, 그리고 보살펴야 할 많은 퇴역 군인들이 있는데 후퇴할 수 없습니다. 바로잡아야 할 경제, 재건해야 할 도시, 그리고 보호해야 할 농장이 있는데 그럴 수 없습니다. 보호해야 할 많은 가정, 치유해야 할 많은 삶 때문에 후퇴할 수 없습니다. 미국이여, 우리는 후퇴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홀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선거에서, 우리는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다시 한 번 맹세해야 합니다. 우리가 고백하는 소망을 굳게, 그리고 예외 없이 지켜주는 그 약속, 미국의 약속과 성경의 말씀들을 지키도록 합시다.
 
Thank you, God Bless you, and God Bles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축복해주옵소서. 미합중국을 축복해주옵소서.

  • Homepage and Document
http://www.crummy.com/software/BeautifulSoup/

  • Sample
import urllib2
import BeautifulSoup

urlHandle = urllib2.urlopen( "http://www.kyobobook.co.kr" )
buffer = urlHandle.read();

soup = BeautifulSoup.BeautifulSoup( buffer );
soup.prettify();

linkList = soup.findAll('a')
for link in linkList:
    linkStr = str(link)
    print link.get(u'href')

기존 4.21에서 4.23으로 Upgrade를 했다.

Upgrade가 된건지 아닌진 Upgrade후 관리자페이지에 오니 Upgrade 되었다고해서 알겠지만 확연히 달라진바는 없다.

Upgrade 방법은 엄청쉬웠다.

단순히 4.23버전을 다운받아 ftp로 webserver에 upload한 뒤
특정 디렉토리에 압축 풀고(unzip MTOS-4.23-en.zip -d ./tmp)
기존 설치 폴더에 압축 된 파일을 그대로 overwirte한것이 전부다.( cp -fR ./tmp ./mt)

그 후 관리자페이지로 로그인하면 Upgrade Success라고 표시된다.

워낙 4.21과 4.23의 차이가 미미해서인지 난 아직 못느끼고 있지만 어쨌든 이런식으로 설치하면 된다.

It's easy~

 

ps.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역시나 Upgrade 된게 별로 없다.

Today we announce the release of Movable Type 4.23. This mandatory security release is recommended for all users (see update advisor below), and fixes a number of bugs in 4.21. Review the change log for full details on all changes in this new version.

Movable Type Update Advisor: Version 4.23

  • Release Type: Security Release. This update fixes a potential vulnerability which has not yet been exploited in the wild.
  • Mandatory? Yes, this is a mandatory security upgrade.
  • Performance Implications: None.
  • Plugins Affected: None. Your current plugins should continue to work as expected.
  • Templates Affected: An update to the profile view template is required for those customers who use the community template sets and user profile feature. 
  • System Requirements: This release has no new or additional system requirements.
  • Licensing considerations: None. MT 4.23 is a free update for users of any version of MT 4.x.
  • Upgrade Fatigue: No further mandatory updates are planned for Movable Type in 2008.

 

ps. Upgrade 방법은 아래와 같다. 별거 없다. Just Overwirte!

      단, 나는 4.x이라 이렇지만 2.x, 3.x일때는 뭔가 다른 이슈가 있을거다.

How to Upgrade Movable Type

  1. Make a backup of your database - Whenever you are making a change to your system such as this, it is always considered wise to make a backup of your data just in case you need to undo anything you might have done.

  2. Download Movable Type - Once you have backed up your system, download Movable Type to your web server.

  3. Unzip Movable Type - Using your preferred unzipping software, unpack the Movable Type archive onto your file system.

  4. Copy Movable Type's Files Over Your Old Installation - Copy all of Movable Type's files over your old installation of Movable Type.

    • Alternatively you may install Movable Type's files into a fresh installation - this has the benefit of giving yourself a clean start and will remove any "cruft" that has accumulated over the years. Here's how:

    Assuming Movable Type is currently installed in /path/to/cgi-bin/mt, you will need to rename the directory containing your existing MT installation to /path/to/cgi-bin/mt.backup. Then create a fresh install of the recently downloaded version into /path/to/cgi-bin/mt. Finally copy your mt-config.cgi from your old installation into the new one.

  5. Consult "Additional Upgrade Resources" - In this guide you will find a section devoted to a list of things that everyone upgrading should be aware of. Read this section carefully and make any changes applicable to you.

  6. Login to Movable Type - The first time you access Movable Type, the system will detect the new version of MT installed on your system and take you through the automated process of upgrading your database. When this process is complete, you will be able to begin using Movable Type immediately.

무버블타입 블로그 설치 방법(movabletype blog install)

*Install Movabletype Blog

1. www.movabletype.org에서 최신 버전 다운로드

2. 호스팅한 업체(ex. cafe24.com )에 ftp로 upload

3. telnet으로 호스팅 계정으로 접속 후 (ex. telnet xxx.cafe24.com ) 업로드한 movalbletype 파일 압축 해제. ( unzip -f MTOS-4.21-en.zip ./movabletype_blog_path )

4. 웹으로 접속 후 블로그 설치. (ex. http://xxx.cafe24.com )
    각 단계에 따라서 정보 입력하면 자동적으로 설치완료

*Setting DNS
5. 도메인을 구입했고 연결하여 사용하고 싶다면 구입한 도메인과 연결(ex. http://www.iamxxxx.com <-> http://xxx.cafe24.com)

    5.1 연결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내가 한 방법으로 설명하겠음
    5.2 윈도우에서 cmd창을 열고(윈도우키+r, cmd치고 엔터 )
          nslookup xxx.cafe24.com
          위와 같이 입력하여 나온 IP중 2번째것. 즉, xxx.cafe24.com의 IP을 구해옴
    5.3 http://www.dnserver.com에 가입(무료. 뭔가 해끼치는것은 없는듯...)
         가입한 뒤 도메인 추가 하고 네임 서버값을 알아옴
         ex.
 1차: ns23.dnsever.com

( 121.254.154.153 )
 2차: ns43.dnsever.com

( 121.254.154.173 )
 3차: ns56.dnsever.com

( 121.254.154.186 )
 4차: ns231.dnsever.com

( 125.141.231.179 )
 5차: ns259.dnsever.com

( 211.233.59.20 )
     5.4 위 처럼 구해온 네임 서버값을 도메인을 구입한 곳(ex. whois.co.kr, direct.co.kr등등) 사이트에 가서 네임서버 설정하는 메뉴로 가서 네임서버 값을 등록

     5.5 그리고 5.2에서 구해온 IP값을 http://www.dnserver.com로 가서 "호스트 IP(A) 관리"에 등록함. 이렇게 해야 누군가가 웹상에서 당신의 도메인주소를 쳤을때 해당 사이트(xxx.cafe24.com)로 찾아 갈수 있음
           웹브라우저에서 http://www.iamxxxx.com를 입력 -> dnserver.com에서 해당IP로 이동 -> xxx.cafe24.com의 화면이 뜸(주소창엔 http://www.iloveu.com이름으로 표기)


*Setting Visitor Stats
     5.6 방문자 통계를 보고 싶다면 Google Analytics를 설치해야 한다. movabletype에서 제공하는 plug-in을 아직 못찾았다.
           
           5.6.1 movabletype에 Google Analytics를 설치하려면
                    Design > Templates > Template Modules > HTML Head
                    를 클릭해서 Google Analytics에서 나온 Javascript를 넣어 놓는다.
                    그리고 블로그 전체 Publishing을 하면 각 페이지 마다 위 Javascript가 생성되어 통계값을 생성하게끔 한다.
           5.6.2 Google Analytics로 방문하면 방문자 수, 각나라별 방문자 수등등을 볼 수 있다.

*Using MyDomain Mail Service
    5.7 설정한 도메인으로 메일을 받고 보내고 싶다면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을 이용하면 된다. 즉, master@iamxxxx.com란 메일로 메일을 받을 수 있고, 메일을 써서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5.7.1 Google Apps for Your Domain에가서 가입을 한다. 단, 기존 Google계정이 있어야 한다. 여기서 서비스를 가입할때 standard(표준형)으로 가입을 해야 한다. 프리미엄서비스는 돈을 내야 한다. standard를 찾기가 힘들었는데 한국구글쪽 사이트로 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5.7.2 가입을 하며 기본적으로 Dashboard가 생기고 여기서 gmail을 activate시키면 된다. 그렇게 되면 http://mail.google.com/a/iamxxxx.com을 통해 master@iamxxxx.com란 메일로 메일을 받을 수 있고, 메일을 써서 보낼 수 있다




 


참고.
1. movabletype의 관리 페이지는 http://xxx.cafe24.com/movabletype_blog_path/mt.cgi임(movaltype 4.2.1버전일경우)

2. movabletype은 각 페이지(movabletype에선 entry라고 칭함)가 html파일로 생성이 되기 때문에 어떤 설정값이 변경된다면 전체 페이지 republishing해야 파일이 다시 생성되어 적용이 됨

3. 기본 설치를 하면 comment작성이 로그인을 해야 작성하게끔 되어있는데 이것을 익명사용자도 comment를 하게끔 하려면 아래와 같이 하면 됨
    관리페이지에서 Preferences > Registration 으로 이동한 다음 "Anonymous Comments"에 체크 하고 전체 페이지 republishing하면 됨

4. 블로그는 각 페이지에 trackback과 comment를 달수 있는데 trackback이 달릴 경우 페이지  수정이 불가능 하단 블로그룰이 있단다. 아직 테스트로 확인은 못해봤지만 이것을 가정할 때 수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것같은 블로그글은 trackback받지 않게끔 publish할때 uncheck해야 할 것이다.
           
5. 웹포워딩과 네임서버
    웹포워딩은 단순히 페이지 이동만 하게끔 하는 것이다.
    따라서 "http://www.iamxxxx.com <-> http://xxx.cafe24.com"저렇게 하고 싶다면
    웹포워딩을 사용하지 말고 네임서버를 사용해야 한다.
    웹포워딩은 단순히 페이지이동만이고 네임서버는 a란 주소를 b로 대체하는 방식이다.
    웹포워딩은 www.harvardbusinessreview.com과 같은것을 www.hbr.com으로 옮길때 사용하고, 네임서버는 211.23.xx.333 or xxx.webhosting.com을 goodname.com과 같은 도메인으로 연결하는데 쓴다고 보면 이해가 쉽다.

6. 무버블 타입과 구글(Movabletype and Google)(http://www.hof.pe.kr/wp/archives/387)
    결론적으론 무버블타입과 같이 정적 페이지를 생성하는 경우 구글로봇에 잘 걸린다는 이야기. 실제로 그런진 모르겠지만 무버블타입 자체가 깔끔해서 무버블타입이 맘에 든다.
장사라는 것이 쉽지 않다.

흔히들 말하는 직장인으로서는 미래가 안보인다라는건 어느정도 동감이 되지만 어떨땐 동감을 못하겠다.

개개인의 살아남을 실력이 뛰어나지 못하다면 홀로서기는 가혹한 시련만으로 남는 것이다.

http://blog.paran.com/arakis/432108
위의 글은 읽어보고 시작하길...

그래도 움츠려만 있는 것은 잘못된 것이긴 하지만.....

most of korea workers said goodbye like this.

'su-go-hae'

it means you work harder than me, i'm so sorry about that I leave now.
what do you think about this situation?
it's awful. korea workers like working machine.

why korean works harder than the other country?
as some of you might know, japanese & korean work hard.
the cause of this situation is organization splits.

the higher officer thought staff work harder than them as normal. more over, staffs used to leaving office more late than their higher officer.
so, staffs work hard at afternoon only. staff thought that we will get out office after our higher office leave anyhow.

http://blog.naver.com/girm7/40048460866

무너지는 중산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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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서브프라임의 문제를 시작으로 금융위기까지 이어져 점점 실물경제로 옮아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중산층을 보게 되면 앞으로의 한국사회에 대해 걱정이 된다.

위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1997년도 IMF가 오기 전까진 중산층이 전체의 68%이었으나 IMF이후로 급격히 감소하면서 2005년 부동산 광풍이 몰아치고 난 후부터 상류층은 늘며 중산층중 일부는 상류층으로 갔고 그 기회를 잡지 못한 부류는 빈곤층으로 내려가는 현상이 발생했다.

현재 전체 인구중 58%만이 중산층인데 이것은 상류층 대비 매우 적은 숫자다.
앞으로 금융위기로 인한 실물 경제가 점점 위축 된다면 중산층은 점점 줄어들것은 뻔하다.

아래는 2008년 KDI에서 조사한 것으로 현재 중산층에 대한 정의와 추정값을 나타낸것이다.


middleclass_change.jpg
위 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중산층의 몰락이 얼마나 심각하게 다가오는 지 알 수 있다. 사회가 발전을 하면 최상위계층과 최하위계층이 점점 증가해지는건 자본주의 아래에선 당연한듯 보이는 것처럼 볼 수도 있으나 이런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것이야 말로 모두가 함께 사는 자본주의를 향한 길이라 생각한다.

사회적취약계층이 늘어남에 따라 사회적 안전망을 확충하는 것이 시급하다.
대한민국은 어떤 실패를 겪게 되면 그 상태에서 다시금 회복하는 것이 무척 어려운 사회이다.
사회적 안전망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현 정부는 상위몇퍼센트에만 해당하는 정책만을 내놓기 바쁘니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신뢰는 회복되지 않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자영업자의 살림살이는 점점 더 팍팍해지기만 할 따름이다.
중소업체들이 살아나기 힘든 상황이라 점점 더 산업은 대기업위주로 진행이 되고,
자연스레 소득은 상위몇퍼센트로 몰리게 마련이다.

현재는 실물경제의 지표가 나쁠것으로 예상이 되는 시점이지만
실제적으로 실물경기가 하락하는 국면에 들어서서는 얼마나 많은 타격이 더 갈지 상상만 해도 알 수 있다.

경기침체는 기업의 투자의 감소와 긴축재정을 야기하며 이 과정에서 부실기업들은 살아남기위해 자구책을 쓰게 되는데 그중에 큰 한 수단이 인원감축혹은 동결, 현급지금시기를 미루는 어음발행이다. 일반 중산층들이 살아남기 위해선 일자리를 구하거나 자영업을 해야 하는데 자영업은 경기하락국면에서는 불에 뛰어드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일자리에 집중이 되게 된다. 그런데 기업의 정책에 따라 인원감축 혹은 동결이 될 경우 실업율은 증가를 하며 대졸취업자들은 갈 곳을 잃으며, 가정을 꾸리고 있던 경우엔 가정에 흔들림이 오게 된다. 

현금지급의 연기는 하청업체에겐 심각한 타격을 주며 자연스레 근로자의 봉급에도 영향이 미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가정살림살이에 영향을 주며 빈곤층은 극빈곤층으로 중산층은 빈곤층으로 밀려나게 되는 것이다.

경기침체는 사회전반적으로 민심을 흉흉하게 만들수 밖에 없는 구조다. 기업인들은 타격을 심하게 받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사회 전체적으로 본다면 빈곤층, 중산층이 더 큰 타격을 입는 것이다.

중산층이 무너지고 사회구조가 빈곤층과 상위계층으로 나뉘는 것은 단순한 경기문제로만 봐서는 안된다. 이것은 경기침체가 그 시발점을 제공하는 것이지만 정부입장에서 제도개선으로 그 속도를 충분히 느리게 할 수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도 현 제도적인 개선을 해 나아가야만이 대한민국이 그나마 살기 좋은 나라에 포함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