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커맨더(혹은 토탈커맨더)와 같은 맥용 윈도우 커맨더라고 보면 되겠다.
맥에선 윈도우처럼 파일단위로 사용하는 일이 그닥 많지 않기 때문에 사용빈도가 아직 많진 않지만 그래도 윈도우 커맨더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쓰기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다.
더군다나 무료!!
http://www.mucommander.com
date -s '2008-12-30 15:09:00' // 수동으로 시간 설정
1
대정부 긴급 공문 발송 - 1보.
2008년 12월 29일 오후 2시 30분 이후 주요 7대 금융 기관및 수출.입 관련 주요 기업에게 달러 매수를 금지할 것을 긴급 공문 전송.
- 정부 긴급 업무 명령 1호-
중요 세부 사항은 각 회사별 자금 관리 운용팀에 문의 바람. 세부적인 스팩은 법적 문제상 공개적으로 말할수 없음.
단 한시적인 기간 내의 정부 업무 명령인 것으로 제한 한다.
2.
한국 경제 성장률에 따른 스펙트럼 개요.
2008년 2/4 분기 내 외국계 보고서 인용- 한국 경제 성장률에 따른 스펙트럼 개요 분포도.
나 는 한국 경제에 대해서 경제 펜더멘탈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는다. 경제 펜더멘탈이라는 용어를 쓸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나 규모가 될려면 말 그대로 G7 내의 국가 정도 . 혹은 자원+ 내수 시장 잠재 여력이 있는 단 두 가지경우로써 한정해서 사용하는게 통상적인 관례였다.
왜 이 말이 이렇게 난립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하여간. 한국 경제의 현재 규모상 5%의 성장률이 깨졌다는 건 이미 온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 지금 이 시점에서 대략적인 한국 경제 성장률에 따른 파급 여력 스펙트럼 개요도라는걸 볼 필요성이 재기 된다.
이런 한국 경제 파급 여력에 대한 2008년 2/4 분기....5월 말경으로 보는데...에 자세하게 조사한 외국계 보고서가 있었다.
경제 성장률 5% = 일반적인 정상 순환 경제 시스템
경제 성장률 3%= 기업내 구조 조정 압력
경제 성장률1%= 산업 경쟁력 조정 압력
경제 성장률 -1%= 산업 구조조정 압력으로 인한 기술/산업 경쟁력= -3년
경제 성장률 -2%=산업 구조 조정 압력으로인한 기술/산업 경쟁력= -5년
경제 성장률 -3%= 산업 구조 조정 압력으로 인한 기술/산업경쟁력=-7년.
이 상황에서 만약 내년 한국 경제 성장률이 0%~ -1% 대 내외로 접어 들 경우 2010년 이후 대중국 무역 수지=-45% 감소.
그 이유는 현재 한국은 초간단하게 말해서 중국에 팔아서 일본에 돈을 갔다 주고==>> 차익= 무역 수지 흑자 구조 였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즉. 현재 중국의 빠른 산업 경쟁력의 확충에 말 그대로 중국 애들은 지금 조 단위로 돈을 퍼 붓고 있다는 접이다. 그로 인한 2008년 2/4 분기 내의 상-중- 하 로 산업 /기술 경쟁력 분석과 한국 10대 주력 수출 품목을 매칭 시켜서 볼 경우에 나올 수 있는 결론은.
2010년 이후에 현재 대중국 무역 수지 흑자가 1/2 이상 줄어 든다는 사실이다. 현재 중국의 하이테크 제조업 산업 매출액은 매출액 기준으로 중국 자국 기업: 외국계= 4:6 으로 상당 부분 극복을 해 왔다는걸 알수 있다.
이 상황에서 현재의 주요 대기업+ 중소 기업의 재투자 여력 축소에 따른 산업 /기슬 경쟁력 격차가 2년 내외인걸 감안하면 2011년 경 부터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이런 경우를 상정하고 지금 일본 내에서는 정부 주도하의 대규모 기술 개발 R&D 예산 확충에 따른 자본 확충으로 2015년~2017년 이후의 새로운 경제 호황 싸이클에 대비한 대규모 국가 전략 산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규모산으로 보면 한국: 일본=1: 17.5 정도며 일본 애들은 돈을 얼마나 더 끌어 모을지는 지금 아직은 모르겠다..
하여간 지금 엄청난 돈을 끌어 모으고 있는 건 확실하다.
이 핵심은 결국 에너지+ 유통 분야로 요약 된다. 1998년에 한국에서 IMF 를 극복한 결정적인 원동력은 다들 아시다 시피 달러 유동성+ IT 였다. 즉 한 마디로 IT 버블 확대를 기반에 둔 자본 유동성의 시중 공급으로 인한 중산층 이하의 소비 여력의 회복에 기인한 수출==>> 내수 순환 시스템의 정상 복구로 비록 그 후유증으로 2004년에 카드 대란으로 신용 불량자 500만을 맞았으나 진흙더미 만신 창이 98년 IMF 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던 결정적인 원인이였다.
더구나 2004년도에 고조된 경제 위기설로 사회가 난리가 나고 심지어는 토론에 까지 한나라당에서 나와서 노무현 타령을 할 그 당시.
총 자영업 도산률= -5% 내외 였다는 걸 볼때 현재 자영업 도산률이 얼마인지는 자료를 못 봐서 정확히 이건 모르지만 2004년도에 -5% 도산으로 그 난리가 났는데.
그럼 지금은?.........과연 뭐지?
무조건 비난을 하고 까자는게 아니라. 개인별 대응 전략이라는게 나오기 떄문이다.
여기서 개인별로 회사별로 대응 조치라는건 대중국 사업 전략, 그리고 지금 이미 기업 구조 조정이 이미 가시화 된 마당에 자영업을 할 것인가 말것인가.
그 시기는 언제로 잡을 것인가. 그런것들을 빨리 캐치해 내는 자만이 2015년 이후의 경기 순환 싸이클상의 다시 찾아 오는 경제 호황기의 금맥을 잡을수 있기 떄문이다.
일반 가계 가정에서 제일 많은 지출 항목은 학원비+ 금융 비용 이다. 그런데 현재 학원비를 줄일 정도라면 그야 말로 일반 가정내의 소비 여력이 거의 바닥이라는걸 의미 한다.
여기에 환율로 인한 기업 구조 조정 여파와 부동산 자산 가격 하락에 따른 소비 여력 감소라는건 대략 주식: 부동산 자산 가치 변동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1:6.5배 로 보는게 보통이다.
한 마디로 한국적 상황에서 일반 가계들은 주가 하락에 다른 자산 손실 보다는 부동산 보유 자산의 가치 하락 변동에 따른 역 레버리지 효과로 인한 심리적/외생적 소비 감소 비율이 그에 대략 6배 정도의 파급 효과가 미친 다는 사실이다.
부동산 가격의 하락은 단순히 집값 하락 그 하나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이제 더 이상 한국의 경제 시스템 메커니즘이라는 것은 대학 기초 경제학만 보고 정책 하나 만들고 밀어 부치면 만사 장땡인 70년대 경제가 아니다.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 일반 가계 소비 여력 감소===>>자영업 붕괴 로 이어진다.
이게 다시 역 싸이클로 자영업 붕괴==>> 금융 시장 부실 간접 파급 여력+ 연체율 상승= 금융 리스크 비용 증가라는 걸로 이어져 정부 재정 압박 요인으로 추가 작용 하게 된다.
그래서 지금 정부에서 부동산 가격 폭락에 난리 부르스를 치는 이유가 이것이다.
은행이 리스크 비용 증가로 삐끄덕 거리면 추가 공적 자금을 퍼 부어야 한다.. 근데 문제는 초간단하게 말해서 지금 돈이 없다.
그럼 남는 돈 안드는 방법은? 정책 수단을 동원하는 수 밖에 없는데 지금 문제가 되는건 이것도 안 먹혀 들면 마지막 최후의 저지선은 결국 " 돈 싸움" 을 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지금 내수 경기부양이라고 사방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튀어 나온다. 근데 이 때 한가지 핵심적인 문제가 있다.
다 좋다.. 이거야............ 근데.... 돈은 어디서 가져 오느냐 + 어느 계층을 희생량으로 삼아서 위기 극복을 하느냐...
그래서 지금 오만 가지 머리를 쓰면서 종합 재산세까지 들먹 거리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심지어는 개 한테까지 세금 매긴다고. 지금 한국 경제 수준으로 2008년 2/4 분기 정도의 내수 구매 여력을 보존 하려면 최소 7조 이상만 단독 예산으로 집행해서 뿌려야 한다.
SOC 사업이 아니라. 근데 그렇게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확신이 없기 떄문이다.
한 마디로 돈을 뿌려서 중산층 이하의 서민 소비 구매 여력 확보==>> 내수 시장 보존으로 이런 불경기를 뛰어 넘는 상황에서는 정부 조정이라는건 경제학에서 거의 기본 베이직 룰인데.
확신이 없으니까 결국 예산 투입 여력에 따른 시물레이션 모델 결과 산출을 일본.......아니면 과거 70년대 나 80년대에서 찾으려고 한다. 근데 이 떄도 또 결정적인 문제가 있다.
이미 지난 과거의 모델 데이터라는 것이다. 흔히 이런 데이터를 보면 과거값을 보여 주고 향후 결과가 이럴 것이다...라는게 통상적이다. 근데 그건 경제가 이미 발전 될 대로 발전 된 선진국에서는 가능한 애기지만.
한국이나 대만 같은 5% 대 성제 성장률을 했던.... 나르는 예외다..........이미 폐기될 과거의 자료다. 그래서 결과 또한 전혀 다르게 나온다. 이 점이 굉장히 까다로운 점이다.
왜 돈 이기 이전에 인간 관찰이 우선이냐 하면 인간의 행동 패턴을 예상 한다는건 굉장히 어렵다. 더구나 이젠 지금과 같은 경제 불황을 뛰어 넘는 시기에는 통상적인 일반 경제학이라는게 안 먹혀 든다.
금리를 내리면 대출로 돈이 풀려서 소비로 내수가 살아 나고 구매 여력이 활성화 되야 정상이다.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이렇다는 애기지. 전문 용어 집어 치고.
근데..............돈을 안 써... 돈도 안 풀려....정책 효과는 이제 의심스런 수준........이러니 경기 부양을 하기는 해야 하는데 이미 검증이 된......
과거 모델.......SOC 투자에 집중 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부터 모든 비극은 시작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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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종 사촌 조카 중 막내 하나가 말 그대로 노가다다. 건설 회사 다니면서 지방 다니는 애가하나 있는데 .
그래... 다 양보해서 SOC 로 내수 경제 부양을 해 준다고 하자고. .
차라리 안 하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있다는데 뭐라 하겠냐.. 근데 문제는 지방 토목 공사만 보자면 이젠 지방에는 조선족들 조차 안 갈려고 하는게 지방 현장이란다.
즉 한 마디로 지방에 컨테이너 박스 사무실에 딱 가 보면 소장, 중장비 기사. 일부 핵심 기능공. 사무실 직원..... 빼면 전부 다 .....
90%가 외국인인데 도데체 무슨 내수 경제 활성화라는 건지 현실성도 덜어질 뿐더러. 대형 토목 공사를 한다고 쳐도 1930년대 미국처럼 사람이 하는개 아니라 중장비로 공사를 한다.
그럼.......과연 이 나라의 젊은이들은 이걸 위해서 이제 중장비 전문 학원을 다녀야 한단 말인가?
100번 양보해서 이것까지도 오 케이라고 일단 치자.
그럼 이 외국인 근로자가 그 지방에서 돈을 쓰고 다니면 막말로 내수 경기라는 목적에 부합을 하게 된다.
문제는......................... 모조리 다 돈을 자국에 송금을 한다는거지. 심지어는 컨테이너에 스펀지 깔고 숙식은 현장에 있는 식당 함바 집에 가서 다 먹고 해결하고 식권?...이라고 하나?..
식권 주고 담배 사 피는데 뭔 놈의 내수?.....이러는데.......이건 좀 웃기는거 아닌가?.
그럼 이제 도면 쫙 펼쳐 놓고 중장비를 쓰지 말고 사람이 인력으로 공사를 하도록 전체 공정을 변경 하라고 할 수는 없잖아?.
외국에서는 IT==>>BT==>>RET 라고 해서 일본 애들은 지금 독일에 떼거지로 다 몰려 가서 특허 쇼핑에 기술 제휴까지 쌩 쑈를 하면서 같이 먹어 볼려고 난리를 치고 있는데.
이건............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그나 저나 요즘 중장비 포크레인 3개월 자격증 따는데 원비가 얼마인지 모르겠군. 여기 병원에 있는 누구 아들래미가 고등학교 졸업반인데 이거 배울려고 한다는 아줌마가 하나 있어서.
대충 굴러가는 바닥이라는게 이 정도 수준이고. 자영업은 지금 현재 상황으로써는 집에서 놀고 있다고 조급증 느낀다고 가계 차리면 안 된다. 2011년까지는 일단 참고 있는거 지켜야지.
그리고 고등학생 애들도 지금 1~2학년이라면 과도한 쓸모없는 경쟁 체제에 뛰어 들어서 시간 낭비+돈 낭비를 할께 아니라 전략을 대폭 수정해서 외국어에 올인 해야 한다.
학교에서 40등 하던 애가 중국어나 일본어 배우겠다고 학교 공부 안 될꺼 같으니까 포기 하고 외국어에 올인 하겠다는데 안 된다고 말릴 선생은 없을꺼라고 본다.
나 같으면 현재 입시 경쟁에서 상위 15% 밖으로 밀려 났다면 지금 고등학교 학교 공부는 포기 한다. 그리고 2015년 이후를 대비해서 제 2 외국어에 올인할 것이다. 이젠 얼치기로 있다가는 당하는 수준이 아니라 굶는다.
왜냐면 이제 한국 국내에서 산업 별로 잉여 인력을 더 이상 흡수 시켜 줄 수 있는 경제 규모가 한국은 안 된다..
남는 방법은 인구가 줄어 드는 방법 뿐인데 .. 그건 말이 안 되는 소리고 그럼 결국은 고등학교 때부터의 완벽한 차별화 전략이 이젠 내 아들 딸 자식들에게 밥 숫가락이라도 쥐어 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되 버렸기 떄문에.
한국 나가면 매국노라는데. 한국 땅에서 손가락 빨고 있을수는 없잖아?
그럼 방법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에서 돈 벌어서 그 나마 극도로 이젠 사회적 기회 비용이라는게 없어진 나라에서 먹고 사는건 결국 수출입 무역 종사자 되는 길 뿐이지.
한국에서 이제 진짜로 돈 버는건 수출 관련 무역업 아니면 전문직이나 대기업 종사자... 그런 부류 밖에는 없어. 내부 메트릭스 안에서 집어 먹는 건 더 이상 없다는거지.
한 마디로 총 자본 총량이라는 걸 100이라고 할때 자본 배분 여력<<< 인구 대비 로 이미 과도하게 역전된 사회라는거지.
그럼...... 나 같은 부모 세대는 그냥 일단 산다고 치자....그럼 내 애들은 어쩔래?..
물려줄 유산이 많은가? 아니면 먹고 살게 해줄 방법이라는건 한번 생각해 봤는가?
이제는 내 가족을 먹여 살린다는 차원이 아니라. 집에 중고등학생 정도 되는 애들이 있다면 내가 먹고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과연 내 애들은 뭘 먹고 살게 해 줄 것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지.
이걸 배부른 소리라고 하면 그건 이젠 무책임한 소리고....
옛 말에 공부만 잘하면 다 잘 먹고 살수 있다.......그래 맞는 말이지......... 내 부모 세대가 바라 보던 ( 나 같은 노인네 말고 젊은 애 아빠들) 세상에서는 일자리가 계속 만들어 지던 때거든.. 고급 일자리도 마찬가지고........
근데.....지금은?................그 때가 아니니까 지금 세대의 부모라면 내 애들한테 그렇게 똑같이 전 세대 부모에게 학습된 그대로 말하면 안 되지.
바로 그런 차이라는 거야...지금 애들한테는 막연하게 무조건 공부 열심히 하면 된다고 말하면 안 되고 구체적으로 먹고 살 방향 제시나 구체적인 걸 애기 해 주면서 부모의 경험적 지식이나 그런걸 전수해 줘야지.
시대가 변하면 생각이 변하고 관점도 변한다..
하지만 관점이 정체되면 나 뿐만이 아니라 3대가 고생하는 세상이다.
-오늘은 병원에서 해 주는 비디오 시청 시간이라 끄적 거렸음. -
난 정부 정책이고 나발이고 그 딴건 다 관심 없다.
하지만 젊은 애 아빠들 애 엄마들은 애들을 계속 키우고 자기 가족들을 먹여 살려야 한다. 그러자면 흐름을 알고 대책 세우고 대비 하는 수 밖엔 더 이상 방법이 없기 떄문이다.
난 강만수가 외계인이라고 해도... 안드로 메다에서 산다고 해도 이젠 내 알 바 아니다.
강만수나 나경원 유인촌 같은 사람들은 귀족들이다.
나 같은 천민들이 먹고 살려면 이 정도 그 이상으로 더 약아 빠져야 살아 남을 수 있는 나라기 떄문이다.
귀족하고......나 같은 천민 하고 어떻게 동급이냐!!!
당연한 거 아니냐?
미국에서도 월 스트리트= 금융 귀족 하고 메인 스트리트= 일반 서민 경제로 계급이 나눠진다.
그런 마당에 앞으로 한국이라는 나라가 평등 국가 라고 떠드는 놈이 있다면 난 가서 싸대기를 날려 버릴 것이다.
그와 더불어 이젠 개천에서 용 났다는 말은 국어 사전에서 지워 버려야 할 용어다.
그건 나 같은 노인네들 세대에서나 먹혔던 애기지 지금은 아냐!... 정신 차려라.
지금 자기 사회 계급적 지위가 뭔지 부터 똑바로 알아야 한다. 여기서부터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기 떄문이다.
이건 결코 아니꼬운 애기가 아니다. 내가 지금 천민인데 귀족 행세 해 봐야 파산이다. 그 땐 노예로 추락 하는 것이다.
사실 까 놓고 애기 하는 거지만 근대 서구 민주주의 150년.... 한국은 일제 병합기 -60년 전만 해도 철저한 계급 사회였고 아직도 그 사회적 뿌리라는건 이제 드러나지만 않을 뿐이지 그대로다.
반드시 명심해라.
꽝!!!!!!!!!!!!
3.
존경하는 강만수 장관님께.
강만수 장관은 솔직히 말하겠다.
학교 다닐때부터 천재라고 불려 온 말 그대로 재원이였다. 이건 일단 인정을 해야 한다. 거기에 학교 다닐 때는 소설인지 뭔지 글까지 쓴다고 할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라는건 분명하다.
그리고 80년대 미국 월 스트리트를 누비고 다니면서 국제 금융의 감각을 나름대로........키웠다고 한다면 키운 사람이다.
정부에서는 고급 재원들은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자체적으로 유학을 몇 년씩 보내 준다.
이건 일단 은행이나 대기업들도 마찬가지다. 말은 안 하지만 서류 심사를 할 때부터 임원급으로 키울 핵심 재원 10%는 미리 뽑아 놓고 면접을 보는게 보통이다.
이건 외국도 그리 큰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 은행 같은 경우도 현장 업무 경험을 몇 년 쌓고 본점으로 가거나 대기업 같은 곳에서도 그룹 차원에서 핵심 인재 보호와 관리는 인사부에서 필수다.
그래...............
다 좋다 이거야..
협조 공문이건 정부 업무 명령이건 다 좋은데....
왜 거짓말을 하냐 이거지.... 자꾸 통계 수치 오류와 뻔한 거짓말을 대 놓고 하면...
일반 기업이나 국민이나 경제 개별 주체간에 서로 믿을 수가 없다.. 솔직히 지금 나라 망하자고 할 수는 없잖아?
젊은 애 아빠들은 이제 애들 키워야지.. 갓난 애기들 3살...7살 짜리에 이제 초등학교 4학년..5학년짜리 애들 다 커서 대학 보내고 기반 잡아 줄려면.
솔직히 지금 노후 준비는 한국적상황에서 40대부터 해야 하지만 그럴 여력도 안 되는게 거의 대부분이다.
까 놓고 애기 해서...............
제발............... 거짓말은 하지 말자......... 그래야 어떻게든 마음 잡고 이제 잘해 볼려는 국민들도 많은데 여기에 등에 비수를 박아 넣는거 아니니?
장관님................ 요즘 애들 말대로.......킹 왕 짱 먹으세요.......
그리고 아무리 구라 쳐 봐야 거짓말은 100% 다 알어.... 요즘에는 실시간으로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보다 영국 런던에서 더 빨리 아는 세상이야.
근데 자꾸 왜곡 하고 속일려면 일반 사람들이 뭐라 생각하겠어.
증말........거짓말은 하지 말자.......... 그게 개 구라인지 진짜인지는 전화 2~3 통만 하면 금방 다 아는 세상니까.
이런말 하기 전에 재경부 내부 스파이 부터 잡을 생각부터 해라.
외국계 금융 회사 하고 내통하고 있는 놈들이 없을꺼 같지?....... 에~ 혀....
이런걸 정부 기관이나 회사나 보안 라인 누수 현상이라고 하는데 지금 모건 놈들이 한국 상황을 한국 국내에서 보다 더 잘 스캔이 가능한 이유가 바로 이런 것들이다.
개 썅.년들이지.
장관님......일단 자기 부서 보안 라인부터 당장 조사해 보세요.... 농담 아니라 진심 어린 충정에서 드리는 말입니다.
어쩌겠어....장관 안 바꾸겠다는데 설득이라도 해서 먹고 살 생각 해야지.
난 그래....좌빨 빨갱이라고 치자고.......근데 내부 정보 누수도 관리가 안 되는건 좀 웃기는거 아니냐?
만약 조사해서 없다면 천만 다행이지만 장관님도 이제 바보가 아니시라면 정보가 세고 있다는건 아실꺼 아닙니까?
강만수 장관님............. 제발.............. 부탁 드릴께요.................. 꾸벅..
이제 노인네 저녁 먹고 약물 치료 받으러 가야 하니까.............이젠 쓸 일 없을꺼야......
4.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나라 사랑하는 마음에서 말헌건데.
아니..... 나라를 사랑 하는 마음에서 열혈 애국자 입장에서 피를 토하면서 나라 사랑에 국가 경제를 걱정해서 말을 하는데도.
나쁜 영감이라고 매국노라고 하네........
아~ 놔....진짜.
내가 너무 밖으로만 돌아서 그런건지. 진짜 이해가 안 되네.
난 진심으로 나라 사랑 하는 마음에서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열혈 애국자의 입장에서 말한 것 뿐이다.
그래서 애들 키우고 한 번 아름다운 잘 사는 나라 만들어 보자는게 이렇게 나쁜 건지 몰랐다.
진짜 무섭다는 생각이든다.
나도 이제 생각 고쳐 먹고 다 같이 살아 보자는 입장으로 생각 고쳐 먹기로 한 사람이다. 근데 왜 이 열혈 애국자의 뜨거운 마음을 몰라 주는지 모르겠다.
나라 사랑한게 죄는 아니잖아. 이젠 부담 스러워서 뭐라고 쓰지도 못하겠네.
이제 나 같은 천민들도 애들 키우면서 다 같이 살 길 찾아 보자는 것 뿐이다. 참 마음 짠 해 지는 한겨울이다.
macheist 2에서는 10여종의 맥어플을 묶어 50$라는 값으로 판매했던 행사가 있었다. 약 350$정도 되는 어플을 이렇게 싼 가격에 묶어 판다니 맥유저로서 꽤 좋은 기회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판매한 가격을 그대로 좋은 곳에 쓰인다고 한다. 즉, 10여종 어플을 제공한 회사들이 불우이웃돕기 형태로 어플들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멋진 일이 또 어디있으랴
더군다나 이번 2008년도 크리스마스에는 아래와 같이 몇개의 어플을 무료로 공개했다. (http://givingtree.macheist.com/)
au BufRead,BufNewFile *.py set ts=8 sw=4 softtabstop=4 expandtabrelate article - http://bbs.python.or.kr/viewtopic.php?t=21457
au BufRead,BufNewFile *.py set smarttab smartindent sta
au BufRead,BufNewFile Makefile set ts=8 sts=8 sw=8 noet
mysqladmin -u root password [your password]3. 외부접근 가능하도록 설정
mysqladmin reload -u root -p
Enter password: [your password]
cd /etc/mysql
vi my.cnf
bind-address = 127.0.0.1
-> #bind-address = 127.0.0.1
1. 데이터베이스 접속
- # mysql -u 사용자명 -p dbname
- 설치 직후에는 root 사용자에 비밀번호가 없으므로 다음과 같이 접속하여 MySQL을 관리할 수 있다.
# mysql -u root mysql
2. 비밀번호 관련
- MySQL을 설치한 직후에는 root 계정에 암호가 지정되어 있지 않다.
- mysqladmin이용.
# mysqladmin -u root [flush-privileges] password '새비밀번호'
- update문 이용
# mysql -u root mysql
mysql> UPDATE user SET password=password('새비밀번호') WHERE user='root';
mysql> FLUSH PRIVILEGES;
- Set Password 이용
SET PASSWORD FOR root=password('새비밀번호');
- 일단 root 비밀번호가 설정된 상태에서는 mysql이나 mysqladmin 명령을 실행할 때 -p 옵션을 붙여주고
기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한다.
3. 사용자 관련
- 사용자 추가
insert into user (Host, User, Password) values('%', '사용자명', password('패스워드'));
insert into user (host, user, password) values('localhost',mysql,password('mysql'));
- 사용할 DB 설정 (mysql>desc db 를 실행하여 컬럼의 개수를 세어보고 갯수만큼 'Y'로 세팅)
insert into db values('%', 'db명', 'user명', 'Y','Y','Y','Y','Y','Y','Y','Y','Y','Y','Y','Y','Y','Y','Y','Y','Y','Y','Y');
insert into db values('localhost','mydb','mysql','Y','Y','Y','Y','Y','Y','Y','Y','Y','Y','Y','Y','Y','Y','Y','Y','Y','Y','Y');
flush privileges; (mysql reload)
- 권한 설정
update user set Select_priv ='Y',Insert_priv='Y',Update_priv='Y',Delete_priv='Y';
GRANT [부여할권한] ON [대상DB명] to [사용자명] identified by '비밀번호';
GRANT ALL PRIVILEGES ON *.* to testuser@"%" IDENTIFIED BY 'test' WITH GRANT OPTION;
GRANT ALL PRIVILEGES ON *.* to testuser@"localhost" IDENTIFIED BY 'test' WITH GRANT OPTION;
GRANT ALL PRIVILEGES ON *.* to testuser@"testuser@210.xxx.xxx.xxx" IDENTIFIED BY 'test' WITH GRANT OPTION;
- mysql> GRANT ALL PRIVILEGES ON dbname.* TO username@localhost IDENTIFIED BY 'password';
username 이라는 사용자를 password라는 비밀번호를 갖도록 하여 추가한다. username은 dbname이라는
데이타베이스에 대해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다.
username 사용자는 로칼 호스트에서만 접속할 수 있다. 다른 호스트에서 접속하려면
- GRANT ALL PRIVILEGES ON dbname.* TO username@'%' IDENTIFIED BY 'password';
위를 또한 번 실행한다. '%'에서 홑따옴표를 주의한다.
- 불필요한 사용자 삭제는
mysql> DLETE FROM user WHERE user='username';
mysql> FLUSH PRIVILEGES;
4. 데이터베이스 관련
- 데이터베이스 생성
mysql> CREATE DATABASE dbname;
- 현재 존재하는 데이터베이스 목록을 보여준다.
mysql> SHOW DATABASES;
- 특정 데이타베이스를 사용하겠다고 선언한다.
mysql> USE dbname;
- 쓸모 없으면 과감히 삭제한다.
mysql> DROP DATABASE [IF EXISTS] dbname;
IF EXISTS 옵션은 비록 데이타베이스가 없더라도 오류를 발생시키지 말라는 의미이다.
5. 테이블 관련
- 현재 데이타베이스의 테이블 목록을 보고
mysql> SHOW TABLES;
- 테이블 구조를 살펴본다.
mysql> desc tablesname;
- 필요 없으면 삭제한다.
mysql> DROP TABLE tablename;
6. MySQL 현재 상태 보기
- mysql> status
7. script파일 실행(Oracle :start, @)
- mysql>source C:scott.sql
8. MySQL root password 재설정 방법
ERROR 1045 (28000): Access denied for user 'root'@'localhost' (using password: NO) 일때.....
1. # killall mysqld
2. # mysqld_safe --skip-grant &
3. # mysql
- mysql>use mysql
- mysql>update user set password=password('newpassword') where user='root';
- mysql>flush privileges
flush privileges <-- (mysql reload)
9. SQL실행 결과를 파일로 저장
- C:mysqlbin>mysql -uscott -ptiger scott > C:dump.txt
select * from emp;
select * from dept;
exit
10. Database 백업
- # mysqldump
mysqldump -uscott -ptiger scott > test.sql
- # BACKUP TABLE : 테이블을 데이터 파일로 백업함
mysql>BACKUP TABLE table_name[,tbl_name] TO '/path/directory'
- # RESTORE TABLE : BACKUP TABLE로 백업한 데이터를 복구한다.
mysql>RESTORE TABLE table_name[,tbl_name] FROM '/path/directory'
artist@debian:~/myproject$ python getBookContent.py
File "getBookContent.py", line 20
SyntaxError: Non-ASCII character '\xb5' in file getBookContent.py on line 20, but no encoding declared; see http://www.python.org/peps/pep-0263.html for details
#!/usr/bin/env python
# -*- coding: cp949 -*-
from mechanize import Browser
debian:~# gem install hpricotSolution:
Building native extensions. This could take a while...
ERROR: Error installing hpricot:
ERROR: Failed to build gem native extension.
/usr/bin/ruby1.8 extconf.rb install hpricot
extconf.rb:1:in `require': no such file to load -- mkmf (LoadError)
from extconf.rb:1
Gem files will remain installed in /var/lib/gems/1.8/gems/hpricot-0.6.164 for inspection.
Results logged to /var/lib/gems/1.8/gems/hpricot-0.6.164/ext/hpricot_scan/gem_make.out
debian:~#
debian:~# sudo aptitude install ruby1.8-dev
debian:~# gem install hpricot
Building native extensions. This could take a while...
Successfully installed hpricot-0.6.164
1 gem installed
Installing ri documentation for hpricot-0.6.164...
Installing RDoc documentation for hpricot-0.6.164...
debian:~#
irb(main):002:0> debian:~# gem install hpricotSolution:
Building native extensions. This could take a while...
ERROR: Error installing hpricot:
ERROR: Failed to build gem native extension.
/usr/bin/ruby1.8 extconf.rb install hpricot
checking for main() in -lc... yes
creating Makefile
make
sh: make: command not found
Gem files will remain installed in /var/lib/gems/1.8/gems/hpricot-0.6.164 for inspection.
Results logged to /var/lib/gems/1.8/gems/hpricot-0.6.164/ext/hpricot_scan/gem_make.out
debian:~#
debian:~# aptitude install makeUsing this:
Easy Create Web - http://www.rubyonrails.org/
Easy Install Module - http://www.rubygems.org/Python
Easy Handling Database - http://wiki.rubyonrails.org/rails/pages/ActiveRecord
Easy Handling HTML - http://redhanded.hobix.com/inspect/hpricot01.html
Easy Handling Database - http://www.sqlobject.org/
Easy Handling HTML
- BeautifulSoup
- mechanize -> need clientForm
Easy Create Web - http://www.djangoproject.com/

이 분이 클라스 올덴버그(Claes oldenburg)이다.
이분은 아마 우리가 가장 잘 알만한 사람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바로 저것(2006년 청계천)
아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 모르지만 위 작품명은 '달팽이'가 아니라 'Spring'이다.
사실 작품에서 그 작품명이 주는 의미를 굳이 알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작품명들은 작가의 느낌에서 나온 단어이므로 어떤 미묘한 것들이 숨어있지 않을까라고 캐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일단 발표된 의미로만 보자면 봄의 이미지를 형상화 한 작품이며 만물이 소생하는 봄, 용수철의 생명력, 생명의 근원인 샘의 이미지를 함축하고 있다고 말한다.

어쨌든 Arts란의 첫번째를 Claes Oldenburg로 선정한 것은 잘 알려지기도 할 뿐더러 그 안에 이야기 꺼리가 있기 때문이다.
관심있는 사람은 잘 알테지만 저 작품은 그 당시 36억원이란 금액으로 산정됐다가 이 부분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 해서 최종적으로는 KT에서 기증한 형태로 설치되었다.
처음 논란이 일무렵 왜 국내 최고의 작가 Paik(백남준. 세계적으로 미술계에선 정말 말도 못하게 중요한 인물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 그 이상으로...나중에 이야기하도록 하자)의 미공개 작품을 설치하지 않고 서울시 예산을 들여 외국 작품의 것을 구매하냐는 것에 이유가 있었다(그 당시 서울문화재단 대표는 유인촌)
청계천과 아무 연관도 없는 작품을 작가의 명성만을 보고 35억이라는 거액을 들여 청계천에 딱 놓는 다는 것이 마치 루이비통 가방을 옆에 매면 귀품있어 보일것이라는 속물근성, 후진국 문화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사실상 올덴버그와 비슷한 급인 조각가 조나단 보롭스키는 2003년 미국 덴버에 높이 18m의 작품을 절반 가격인 1백58만달러에 설치했고, 영국 게이츠헤드시는 2000년 공모를 통해 54m 상징 조형물을 약 16억원에 조성해 세계적인 명물로 만들었다.
누군간 이렇게 이야기 할 수도 있다.
'이쁘면 됐지 또 뭘 바라냐'
하지만 도시를 아름답게 만든다는 것은
도시와 상관없는 것들을 늘어놓는 다고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각 공간에 나름대로의 의미를 가지고 배치되어야만이 그 미적 의미를 획득하기 때문이다.
즉, 문화란 것이 돈을 들인다고 따라 오는 것이 아니란거다.
이런 후진적 발상의 대표적 예를 들면
2008년 초 남대문에 화재가 나서 전소되었을 때, 돈을 모아 지으면 이전보다 더 큰 의미가 있지 않겠느냐란 걸 들 수 있다.

남대문이란것이 아무리 좋은 건축자제를 들여 다시 건설하였던들
그 남대문이 지니고 있던 숭고함과 대한민국 국민들의 곁을 묵묵히 지켜온 그 의미가 되살아 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어쨌건 그 당시의 안타까움은 뒤로 한채 올덴버그의 '스프링'은 이렇게 우리 곁에 남아있게 되었고 현실은 현실인 만큼 청계천의 하나의 볼거리 및 문화로 남아있다.
그렇다면 올덴버그가 누구이길레 이렇게 비싸게 서울시에서 구매를 하려고 했었느냐인데
올덴버그는 미국의 팝아티스트이다.
팝아트에 있어선 앤디 워홀(Andy Warhol) 로이 리히덴슈타인(Lichtenstein)이 유명한 대표작가로 알려져있다.(팝아트? 1950년대 등장한 것으로 소비사회, 대중문화속에서 대중적이고 순간적이며, 젊고, 섹시하고 매혹적이며 상업적인 특성을 지닌 것)
올덴버그는 스웨덴에서 태어났으나(1929년) 아버지가 외교관이어서 예일대학, 시카고 미술연구소에서 수학하였다.
1959년 뉴욕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으니 30세가 되던 때 첫 개인전을 열었던 것이다.
그의 대표적 조각 작품은 일상의 오브제(objet)를 거대하게 확대한다던지, 선풍기와 같은 기계제품을 부드러운 천이나 비닐로 모조하여 해학성을 띄고 있다.
역시 백번 말하느니 역시 한번 보는 게 낫다.
이정도만 되도 머리에 딱 꼳힌다.



Lipstick (Ascending) on Caterpillar Tracks, 1969-74
Purchased May 1984 by PepsiCo, Inc.
Installed July 9, 1984

Batcolumn, 1977
Kassel, Germany
Balancing Tools, 1984

Knife Slicing Through Wall, 1989
Spoonbridge and Cherry, 1988
Dropped Bowl with Scattered Slices and Peels, 1990
Free Stamp, 1991
이렇듯이 가져다 놓기만 하면 뭔가 그럴듯한 풍경이 펼쳐지는 이 광경이 잼있기 까지 하다.
Saw, Sawing, 1996
Torn Notebook, 1996
Spring, 2006
위의 사진은 외국 올덴버그 작품소개에 기재된 한국의 '스프링'이다.
일단 우리 청계천것도 멋지게 있긴하다. ㅎㅎ
저렇게 멋지게 서있다보니 그 당시 도입하려 했던 관련자들에게도 또 손을 들어 주고 싶긴하다. 단, 너무 비싸게 문제다. --
이처럼 올덴버그의 작품이 유명해진것은
무엇보다 이해하는 것 자체가 어렵지 않으며
그것이 세워진 곳의 이미지가 대중적으로 머릿속에 쏙쏙 박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는 것들을 거대하게 표현을 하며
작품의 특이성은 크지 않으나
조형작업의 구도와 재질이 특이할 만 하기 때문에 인상적이다.
클라스 올덴버그의 작품을 보고 한국의 청계천을 보니
사회에 있어 얼마나 'Art'란것이 중요한 것이구나란 생각을 할 수 있다.
한국영화의 발전이 영화관객수의 증가와 그에 따른 자본의 집중에서 이뤄졌듯이
한국아트의 발전또한 대중의 관심과 그에 따른 자본의 집중에서 더 위력을 발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클라스 올덴버그.
그의 작품세계는 평범한 일상속에서의 작은 미소를 가져다 줄 수 있게 한다.
By Lucid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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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회, 월 15회 | ||||||||||||
| 쇼핑 | 이마트 | 5% | 7% | 5%(주말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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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 이상 결제시, 건당 최대 10만원이내(매출금액 기준) | 월2회, 회당1만원 | ||||||||||||
| 교통 | 철도 | 5% | 10% | |||||||||||||
| 고속버스 | 5% | 10% | ||||||||||||||
| 제약사항 | 최대1만점 | |||||||||||||||
| 영화 | CGV | 4천점 적립 | 1인:3000, 2인:6000 | 1만원이상 3천원할인 | 2천원(8천원이하) | |||||||||||
| 메가박스 | 4천점 적립 | 1인:3000, 2인:6000 | 이전달 20만원이상 사용시 영화7000원할인 | 2천원(8천원이하) | ||||||||||||
| 롯데시네마 | 4천점 적립 | 1인:3000, 2인:6000 | 2천원(8천원이하) | |||||||||||||
| 씨너스 | 4천점 적립 | |||||||||||||||
| 프리머스 | ||||||||||||||||
| 맥스무비 | 조조영화 월1회 무료 (1인 2매까지) |
|||||||||||||||
| 제약사항 | 월1회 최대1만점(도서합산) | 월1회, 연6회, 현장할인 | ||||||||||||||
| 토익 | 2천점 적립 | 2천점 적립 | ||||||||||||||
| 제약사항 | 월1회 년6회 | 월1회 년6회 | ||||||||||||||
| 주유 | GS칼텍스 | 60원 | 80원 | |||||||||||||
| 제약사항 | 월4회 | |||||||||||||||
| 기타 | 이용금액의 0.1~0.2% 적립 | 2000원캐쉬백은 신용카드 결제계좌(신한)로 결제일(1일)에 캐쉬백. | KB Check카드 세븐데이(매월 7일, 17일, 27일) 할인 - CGV, 교보문고, 파리바게뜨에서 1만원이상 결제시 해당일 가맹점별 각1회씩 3천원 환급할인 롯데닷컴 서적코너로 들어가서 교보문고책구매시에 포인트리3%적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00원당 1.5 | 코스트코이용시 삼성카드만 사용할 수 있음 | 대중교통100원할인, 월40회 |
||||||||||
| 연회비 | 연간 100만원이상 사용시 면제 | 연간 100만원이상 사용시 기본회비 면제, 특별회비 1만원 |
연회비 없음 | 연회비 1만원 | 1건이상 카드이용시 연회비면제 | 연회비 없음 | 연간 100만원이상 사용시 면제 | 1건이상 이용시 연회비면제. KB카드 모두 연회비 면제 | 연회비 없음 | 연회비 없음 | 1건이상 카드이용시 연회비면제 | |||||
| 예상혜택 | 도서 1만, 쇼핑 1만, 월40만사용 2만할인 5%할인 |
월10만사용 2천원할인 2%할인 | 월10만사용 1.2만할인(360*15 + 4000*2 - 840) 약 12%할인 | 5% ~ 30% | 1마일=12원, 1.8% |
없음 | 4천원, 월7만사용 4천원할인 5.7%할인 |
|||||||||

이런 상황을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말도 안되는 상황.
해피해킹프로2 먹각을 산지 1년이 안되서 또 하나 백각을 장만하게 되었다.
무시무시한 바이러스. 내 손에 대한 감각을 해피해킹프로가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제 다른 건 치긴 치지만 치는 맛이 없고, Ctrl에 대한 적응도 너무 바뀌어버렸다.
무엇보다 키보드를 칠때의 재미가 남다르다는 것.
그래서 집에서 쓸 요량으로 백각을 하나 더 구매했다.
-ㅂ-
참고. kbdmania의 댓글중 하나(링크)
1. 키캡은 pbt 재질이라 때가 타더라도 쉽게 지워지고, 테닝이 거의 진행되지 않습니다. 다만 abs수지 재질로 추정되는 하우징의 경우 오랜 세월이 지나면 약간 노르스름하게 변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심하게 변한것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기존 4.21에서 4.23으로 Upgrade를 했다.
Upgrade가 된건지 아닌진 Upgrade후 관리자페이지에 오니 Upgrade 되었다고해서 알겠지만 확연히 달라진바는 없다.
Upgrade 방법은 엄청쉬웠다.
단순히 4.23버전을 다운받아 ftp로 webserver에 upload한 뒤
특정 디렉토리에 압축 풀고(unzip MTOS-4.23-en.zip -d ./tmp)
기존 설치 폴더에 압축 된 파일을 그대로 overwirte한것이 전부다.( cp -fR ./tmp ./mt)
그 후 관리자페이지로 로그인하면 Upgrade Success라고 표시된다.
워낙 4.21과 4.23의 차이가 미미해서인지 난 아직 못느끼고 있지만 어쨌든 이런식으로 설치하면 된다.
It's easy~
ps.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역시나 Upgrade 된게 별로 없다.
Today we announce the release of Movable Type 4.23. This mandatory security release is recommended for all users (see update advisor below), and fixes a number of bugs in 4.21. Review the change log for full details on all changes in this new version.
ps. Upgrade 방법은 아래와 같다. 별거 없다. Just Overwirte!
단, 나는 4.x이라 이렇지만 2.x, 3.x일때는 뭔가 다른 이슈가 있을거다.
Make a backup of your database - Whenever you are making a change to your system such as this, it is always considered wise to make a backup of your data just in case you need to undo anything you might have done.
Download Movable Type - Once you have backed up your system, download Movable Type to your web server.
Unzip Movable Type - Using your preferred unzipping software, unpack the Movable Type archive onto your file system.
Copy Movable Type's Files Over Your Old Installation - Copy all of Movable Type's files over your old installation of Movable Type.
Assuming Movable Type is currently installed in /path/to/cgi-bin/mt, you will need to rename the directory containing your existing MT installation to /path/to/cgi-bin/mt.backup. Then create a fresh install of the recently downloaded version into /path/to/cgi-bin/mt. Finally copy your mt-config.cgi from your old installation into the new one.
Consult "Additional Upgrade Resources" - In this guide you will find a section devoted to a list of things that everyone upgrading should be aware of. Read this section carefully and make any changes applicable to you.
Login to Movable Type - The first time you access Movable Type, the system will detect the new version of MT installed on your system and take you through the automated process of upgrading your database. When this process is complete, you will be able to begin using Movable Type immediately.
5.4 위 처럼 구해온 네임 서버값을 도메인을 구입한 곳(ex. whois.co.kr, direct.co.kr등등) 사이트에 가서 네임서버 설정하는 메뉴로 가서 네임서버 값을 등록
1차: ns23.dnsever.com ( 121.254.154.153 ) 2차: ns43.dnsever.com ( 121.254.154.173 ) 3차: ns56.dnsever.com ( 121.254.154.186 ) 4차: ns231.dnsever.com ( 125.141.231.179 ) 5차: ns259.dnsever.com ( 211.233.59.20 )
most of korea workers said goodbye like this.
'su-go-hae'
it means you work harder than me, i'm so sorry about that I leave now.
what do you think about this situation?
it's awful. korea workers like working machine.
why korean works harder than the other country?
as some of you might know, japanese & korean work hard.
the cause of this situation is organization splits.
the higher officer thought staff work harder than them as normal.
more over, staffs used to leaving office more late than their higher
officer.
so, staffs work hard at afternoon only. staff thought that we will get out office after our higher office leave anyh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