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상황을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말도 안되는 상황.
해피해킹프로2 먹각을 산지 1년이 안되서 또 하나 백각을 장만하게 되었다.
무시무시한 바이러스. 내 손에 대한 감각을 해피해킹프로가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제 다른 건 치긴 치지만 치는 맛이 없고, Ctrl에 대한 적응도 너무 바뀌어버렸다.
무엇보다 키보드를 칠때의 재미가 남다르다는 것.
그래서 집에서 쓸 요량으로 백각을 하나 더 구매했다.
-ㅂ-
참고. kbdmania의 댓글중 하나(링크)
1. 키캡은 pbt 재질이라 때가 타더라도 쉽게 지워지고, 테닝이 거의 진행되지 않습니다. 다만 abs수지 재질로 추정되는 하우징의 경우 오랜 세월이 지나면 약간 노르스름하게 변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심하게 변한것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