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나왔다 맥북프로17"
배터리가 말도 못하게 길어졌고, 색재생능력이며, 더더욱 얇아졌다.
700:1 contrast ratio, 60% greater color gamut than the previous 17-inch display.
메모리도 8기가 지원!
8GB 1066Mhz DDR3
하지만 국내 가격 450여만원이라는 정확히 10년전 맥의 가격를 되새기고 있다. ㅠㅠ
지금 맥북프로가 뻗으면 무조건 이걸로 달려가야지.
하아 보기만 해도 아름답구나.
ps1.
스티브잡스의 불참으로 시작된 맥월드인데 앞으로 애플의 행보가 걱정됩니다.
큰 기업이라 휘청거리진 않을꺼야라고 안도하고 있지만 어서 빨리 잡스의 후계자가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좀 지워줬음 하네요. 맥만큼 멋진 기업도 MS만큼 위대한 기업처럼 꼭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ps2. 모든 음악에 대해 DRM Free를 선언했습니다. 이것또한 굉장한 행보라고 생각되는 데요 어떻게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그 배경이 궁금하네요. 아마도 iTune, iPod에 대한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합니다.

ps3.
워낙 환경에 관심이 많다 보니 애플의 이런 광고가 마음에 확 와 닿습니다.
그동안 후지쯔에서만 환경적부분을 어필했지만 점차 다른 기업들도 발빠르게 움직여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워낙 환경에 관심이 많다 보니 애플의 이런 광고가 마음에 확 와 닿습니다.
그동안 후지쯔에서만 환경적부분을 어필했지만 점차 다른 기업들도 발빠르게 움직여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thanks for that
Between me and my husband we've owned more MP3 players over the years than I can count, including Sansas, iRivers, iPods (classic & touch), the Ibiza Rhapsody, etc. But, the last few years I've settled down to one line of players. Why? Because I was happy to discover how well-designed and fun to use the underappreciated (and widely mocked) Zunes are.
btw, for any of you guys reading this post who have a playstation 3, go out and rent Heavy Rain. unreal
had to throw this out there... for any of you guys reading this post who have a nintendo wii, go out and get Mega Man 10. awes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