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09 Archives

1. 전용면적 : 1가구가 전용으로 사용하는 면적으로 발코니면적은 제외됩니다. 요즘은 세대간 벽체면적까지 공용면적에 포함합니다. 순수하게 1가구가 사용하는 면적입니다.
2. 공유면적 : 각 세대간 벽체(외부벽체를 포함합니다) 및 계단실, 엘리베이터, 복도, 출입구 홀 등의 면적을 각 세대 전용면적의 비율에 따라 나눈 면적입니다.
3. 서비스면적 : 각 세대별 발코니, 지하주차장 등이 서비스면적에 들어갑니다.
4. 분양면적 : 전용면적과 공유면적의 합을 분양면적이라 합니다.
5. 계약면적 : 분양면적과 서비스면적의 합을 계약면적이라 합니다.
6. 대지지분 : 아파트 전체 대지를 각각 세대별 전용면적 비율에 따라 나눈 면적입니다.

분양되는 아파트의 경우 몇몇 법률에 의해 면적이 정해져 있습니다.
분양 23~24평형의 경우 전용면적 60㎡ 미만에 해당됩니다. 대부분 59.9㎡ 정도의 면적을 기준으로 설계됩니다.
분양 33~35평형의 경우 전용면적 85㎡ 미만에 해당됩니다. 대부분 84.9㎡ 정도의 면적을 기준으로 설계됩니다.
전용면적 85㎡ 미만의 공동주택을 국민주택규모라 칭하며, 취/등록세등의 감면등등 세제혜택을 지원합니다.
상위 평형의 경우, 전용면적 크기에 따라, 주택청약 / 주택부금등으로 청양에 필요한 준비가 달라집니다.


[퍼옴] 클링앙의 'BlueSky'님의 글

내가 어제 먹은 모짜랠라&토마토 샌드위치는 빵사이에 들어있는게 정말로 '모짜랠라치즈'와 '토마토 슬라이스'가 전부였다. 아, 양상치도 있었긴 했다.

이게 4800원. 더군다나 이것도 20%할인 된 가격으로 정가는 6000원.


이 가격이 납득이 가는가.

하지만

씹히는 빵의 단단하면서도 쫄깃함과 고소함이 일품이다.

모짜랠라와 토마토, 양상치(정말 이 3가지밖에 없음)는 맛을 거들뿐,

이 샌드위치의 본연의 맛은 빵이었다.


빵맛으로 이렇게 평가가 달라질 수도 있다니

빵의 세계는 오묘하고나...



왠만한 예술작품 보다 더 멋지다.

바로 이것이 영감을 주고 뇌를 깨우며 눈과 귀를 씻어주고 마음을 두드리는 예술인것이다.

Awesome!!!


이번 일요일에 과천에 있는 국립현대미술관을 갔다왔다.

http://ncolumn-image1.daum.net/_home/m/i/02Gmi/1096096536316_kidzoo09.jpg

국립현대미술관은 과천에 위치했는데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술관이다.

하지만 과천에 있다보니 접근성이 떨어져 쉽사리 가지 못하는 곳이다.

미술관이란 것은 사람들의 접근성이 높아야 많은 작품들의 관람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데 이처럼 과천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과천근처에 살지 않는 서울시민으론 가기가 쉽지 않다.

개인적으론 이 부분이 너무나 아쉽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국립현대미술관이 소격동 기무사터에 별관을 짓는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린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위치해 좋은 작품을 많이 선보여 주었으면 한다. :)



국립현대미술관은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입구에 백남준선생님의 '다다익선'이 위치해 있다.

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paper/pimg_769144194348904.jpg
- 백남준 <다다익선>

언제나 보면서 어떻게 저런것을 생각해냈는지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든다.

하지만 요즘은 때때로 저 많은 모니터들의 수명이 다하면 어떻게 교체하나란 걱정이 앞선다.

분명 예비 모니터들은 많지 않을 텐데 말이다...



그 '다다익선'주위로 강익중선생님의 '삼라만상'이 있다.

http://www.subart.co.kr/zentool/upload/EasyEditor/200902121128568241.JPG

- 강익중 <삼라만상>

저 작품을 보면서도 역시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약 1년동안의 기간을 통해 만들어졌고 전시한지 몇개월 되지 않았다고 한다.

저것또한 규모가 상당한데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저 많은 타일(?)은 누구의 손으로 만들어졌나가 또 내머릿속에 맴돈다. 아 누군가 또 엄청난 고행을 했구나하는...



국립현대미술관은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술관이지만

그의 존재는 대개 딱딱했고 권위가 있었다.


'미술(art)'이란것은 항상 새롭고 신선하며 놀라움을 보여주는 것이지만

국립현대미술관은 마치 '국립현대미술박물관'의 느낌이었다는 것이다.
.


그러나!!

이번 인도현대미술전을 보고 나니 이전 생각을 완전 바꿀 수 있었다..


인도현대미술전 - 세 번째 눈을 떠라!

입구에 들어서면 우측서부터 시작해서 중앙홀, 좌측홀 순서대로 진행하게 되는데

우측홀의 첫번째 영상물은 인도의 맛을 한껏 느끼게 해준 작품이었다.

하지만 이것만으론 인도현대미술에 대한 갈증을 풀긴 힘들었다.

우측홀에 있던 것들은 인도의 전통적 미술에 기반을 두고 작업한 것과 인도 빈민가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들이었는데 사실 이것만으론 뭔가 좀 약했다.

하지만

중앙홀과 좌측홀의 한작품 한작품을 볼 수록 그 진가가 드러났다.

우측홀을 지나 중앙홀 작품을 보고 좌측홀을 보면서 점점 그 특색있음에 빠져들었고 인도만의 개성이 드러나 무척 신선했다.


좌측부터 크리쉬나라지 초나트(작은 배)/A. 발라수브라마니암(감춰진 시야)/바르티 케르, (심리적 푸가)/레나 사이니 칼라트 (동의어)


좌측부터 아툴도디야(삽타파티의 차루: 결혼식장면)/ 바르티 케르(피부는 자신의 것이 아닌 언어를 말한다)/위완 순다람(메탈박스)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은

바르티 케르의 <피부는 자신의 것이 아닌 언어를 말한다>였는데

규모가 일단 있어서 압도당한것도 있지만 피부의 감을 살리기 위해 작업한 디테일이 좋았으며

덩치의 코끼리가 저렇게 힘이 빠진상태로 누워있는 모습이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쓰러져 있는 코끼리는 당당함의 몰락과 측은함, 다시 일어설수 없는 무게가 느껴졌기 때문이다.


사실 위 작품은 바로 뒤에 다른 작품과 한쌍을 이루고 있었는데

이 두작품을 한쌍으로 구상한건지 아니면 위치가 절묘하게 맞은 건지는 모르지만 두 작품이 썩 잘어울렸다.



평소 전시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함과 인도 특유의 개성이 뭍어나는 작품들은 꽤 신선한 활력소가 되었으며 인도의 무서움을 또 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어쨌든

인도현대미술.

너무 전통적이지도 않고 너무 서구적이지도 않은 스타일이 신선하다.

- By Lucid Queen





4.23에서 4.25로 업그레이드를 했다.

사실 이런 업그레이드는 하기 귀찮지만 매번 나올때마다 하는게 좋을것 같아 새로운 버전 나올때 마다 하기로 했다.

하는 방법은 저번 글과 마찬가지로

4.21에서 4.23으로 Upgrade

다운로드 받고 overwirte하는 걸로 했다.

gzip -d MT-4.25-en.tar.gz
tar xvf MT-4.25-en.tar
cp -fR ./MT-4.25-en/* ../mt/

이렇게 블로그를 운영하는건 여러모로 귀찮은 부분이 있지만 추후에 다른 블로그의 적응성도 높일 수 있고, 현블로그의 구조를 이해해서 좀 더 유연하게 바꿀수 있을꺼라 생각되어 매번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올때 마다 하기로 했다.

Time to Upgrade! _ Movable Type Pro.jpg

Upgrading database_ Movable Type Pro.jpg

from
Create Entry - theThinkings.com _ Movable Type.jpg
to
Dashboard - theThinkings.com _ Movable Type Pro.jpg



4.25에서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나아졌다고 한다.
Movable Type 4.24: Get Updated With Better Password Recovery



안녕하세요. 01학번으로 올해 졸업하게된 전전컴 출신 학부생입니다.
올해도 역시 대학원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에 대해서 소개드리고자 글을 적습니다.
저 역시 작년에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를 해왔던 학생이지요.
경영대학원에 확실히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었기에 서울대, 포항공대에도 지원을 했었지요.
다행스럽게도 서울대, 포항공대에는 전자과로 합격을 했었습니다, (후기에도 그렇게 적었었죠.)
또한 저는 MIT(Management + IT)가 목표였기 때문에 카이스트에는 경영대학원을 지원했습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카이스트 경영대학원은 MIT 로서는 국내에서 가장 이름있는 대학입니다.

학부만 마치고서 지원하실수 있는 학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경영공학과 ( 입시전형 8월부터 )
2.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금융전문대학원 금융MBA ( 입시전형 10월부터 )

: 경영공학의 경우에는 박사과정을 이수하기 위한 과정이구요. 유수의 금융권에서 전문연구요원을 할 수 있을뿐 아니라,
군대를 면제받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지원을 하십니다. 이곳에 서류를 통과하는 것은 카이스트 자대생의 경우에도
3.7 이상에 토익 고득점이어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저의 경우에 서류전형에 합격했었습니다.
스펙은 4.32/4.5, 토플 250 으로 지원하였었습니다. 여기 면접에서 불합격 하기는 하였지만
이제껏 전전컴에서 한번도 지원한 사례가 없었고, 다들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서류를 합격했었습니다.
학점은 4.3으로 환산하였을 경우에 4.06 정도였구요. (지원하실 때 4.5로 환산 꼭하세요. 안하시면 다른학교에 비해 불리합니다.)
즉, 면접을 잘 보신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성 있는 곳이라 판단이 됩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경영공학을
목표로 하실 분이 계신다면 도전하셔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함입니다.

금융MBA를 일반 MBA와 착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잠시 언급을 드리고 지나가겠습니다.
general MBA의 경우에는 대부분 자신의 직장 경력에 추가하여서 MBA 과정을 이수하고
경영관련 업무 분야로 커리어를 전환하는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 MBA를 비롯하여 국내 MBA 들이 대부분 경력자들을 선발하고 있죠.

그러나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의 금융MBA는 일반 MBA와는 다르게
case study 보다는 주로 academic 과정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즉, 학부과정처럼 이론적 스터디 과정 + 실무 과정 이란 뜻이죠.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IT를 전공한 우리 학과 분들에게 있어서 금융권 전문직(펀드매니져, 파생상품개발, IB, Dealer 등 )으로의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최적의 루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올해 입시의 경우 금융전문대학원 인원을 100명을 뽑았습니다.
그 중 50여명은 회사의 support 를 받아서 오시는 분들이기에
지원할 때부터 이미 합격이 90% 이상 결정나신 분들이지요.(물론 이분들도 회사 내에서 아주 치열한 경쟁으로 선발되신 분들입니다.)

나머지 50명의 자리를 두고 개인지원자격이신 분들끼리 경쟁을 하지요. 작년과 재작년의 경우에 학부만 졸업한 사람을
5명 이내로 극소수로 선발하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입시를 지원하였던 시점부터 학부생의 비율을 높이셨다고 합니다.
실제로 올해 입학한 학생중에서 학부만 마치고 입학한 사람들이
아주대 전자과 학생, 이화여대 수학과, 카이스트 전자과, 서울대 출신의 학생들이 (나머지 더 있지만 잘 모르겠네요) 합격생으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또한, 살짝 언급을 드리자면 기관에서 오신분들 중에서는 금감원에서 몇 분, 수출입은행, 한국은행, 산업은행, UN, 메릴린치 등에서
오신 분들이 분포하고 계십니다. (제가 소속된 반에서 자기소개하는 시간에서 들은 것이고 저와 다른반에 계신 분들은 확인을 못했네요.)
이렇게 이름난 금융권에서 업무하고 계신분들과 함께 공부를 하고 술을 마시면서 지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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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전문대학원에서는 다음과 같이 네가지 트랙이 있습니다

1. Finance Engineering
2. IB (Investment Bank)
3. Asset Management
4. Risk Management

이 중에서 우리 이공계 출신들이 주로 하고 있는 트랙이 Finance 공학 트랙이구요. 파이낸스 트랙은
거의 수학베이스에 프로그래밍 능력양성에 근간을 두고, 재무능력을 기르도록 짜여진 커리큘럼이지요.
파이낸스 공학 트랙이 주로 우리 같은 이공계 출신들에게 유리한 트랙이고, 저역시 금융공학을 전공하기 위해서
금융전문대학원에 입학을 했지요.
대학원 졸업후에 진출할 분야는 다양하지만 주로 quant 애널, 금융공학,파생상품설계팀으로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금융전문대학원의 현재까지는 취업률은 100%입니다. - 원래 테크노 MBA 내에 있었지만, 테크노 MBA 소속인원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금융공학을 전공하려고 했기 때문에 금융전문대학원만 따로 독립해서 만들어졌습니다.
테크노 MBA도 업계에서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MBA 이지만 테크노 MBA에는 경력직만을 선발하고 있고
일반 MBA가 아닌 취업+자기개발을 위한 대학원으로써 금융전문대학원에 대해서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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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만의 가장 큰 매력! 복수학위제도!

1. 일리노이 대, 오하이오 주립대, 로체스터 비지니스 스쿨, 미시간 주립대학교 , 런던 CASS 스쿨 ,( 매릴랜드 대학 - 이곳은 복수학위가 아닙니다.)
- 로체스터 스쿨의 경우에는 금융MBA로 세계 5위의 MBA이고 오하이오 금융도 세계 9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이름 알려진 미시간 주립대의 경우에는 올해부터 복수학위제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일리노이의 경우엔 종합대학으로는 랭크가 높지만 MBA로는 20위 정도로 랭크되어 있습니다.

: 물론 복수학위는 선택사항이구요.(금전대 내에서 상위권이셔야 가능합니다) 석사 2학년 1학기는 무조건 해외 대학에서 이수를 합니다.
: 일반 해외수학의 경우에는 카이스트 등록금 수준의 등록금이고, 복수학위의 경우엔 8개월동안 있어야하고 2배의 등록금입니다(참고)

2. 제가 이렇게 미리 금융전문대학원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이유.
- IT 전공에 금융전문대학원에서 공부를 함과 동시에 미국과 영국의 유명한 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으면 업계에서 상당히 유리하겠죠.
-그치만 토플성적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다행이도 토플로 입학했지만, 다른 분들은 토익으로 준비하신
분들이 대부분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토익으로 입학하신 분들의 경우엔 해외 연수를 위해서 토플을 새로이 준비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미리 준비하실 여유가
계신다면 토플 공부도 미리 해두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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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신다면,
장학금 혜택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학비가 솔직히 장난이 아니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신다면 ( 오호관에서 공부하던만큼 하신다면 ^^)
충분히 장학금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지원 50명 중에서 10명정도가 (정확하진 않지만 비슷합니다.)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기 때문에
노려보실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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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이었지만,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혹시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문 있으신 분은 저에게 따로 연락주시길 바래요.

참고로 올해 입학하신 경북대 전자과 동문이 카이스트 경영대학원에 세 분이나 있습니다.
(금융대학원 1명(본인), 테크노 MBA 2명 (97학번 선배님들)) 
http://www.sony.jp/products/Consumer/handycam/camwithme/main.html


얼마만에 본 입이 딱 벌어지는 광고란 말이냐.

이런 식의 마케팅, 광고기법은 사람의 마음을 안움직일 수 없게 한다.


단, 단점이 하나 있는데 제품은 그닥 노출이 안된 다는 것.


어쨌든 저 광고에 기립박수를 보낸다.

i agree, somthing in SONY. nothing in SAMSUNG

but i'm proud of SAMSUNG
2009-04-09


\1,000,000.0 원금 1일이자 30일이자
미래에셋(국민) 2.25% \61.6 \1,849.3
대우증권(우리) 2.40% \65.8 \1,972.6
교보증권(우리)-Plus α CMA(CMA - RP) 2.80% \76.7 \2,301.4
동양종금(국민) 2.30% \63.0 \1,890.4



이제 CMA이율은 2%정도라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할 때이군요.

저 같은 경우엔 신용카드 납입할 돈을 CMA에 입금해둔 후 결제하는 형태로 하는데

그래도 1~2천원이 어디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