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의 방송특보 김인규씨가 KBS 사장 임명
김인규 KBS 신임 사장이 취임 이틀 만에 자신의 측근으로 알려진 사내 간부들을 비서실장과 인력관리실장으로 기용하는 '친정' 인사를 단행했다.
김인규 KBS 신임 사장이 취임 이틀 만에 자신의 측근으로 알려진 사내 간부들을 비서실장과 인력관리실장으로 기용하는 '친정'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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