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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모바일의 스타일(위에 시작메뉴있고 오른쪽위에 job탐색기)가 싫어서 WM6.5는 뭔가 다를까 해서 롬업했으나 바뀌는거 많지 않아 별 소득 없었음-_-


일단 터치다이아몬드 롬업방법은 아래와 같다. 다운받는 곳은
http://cafe.naver.com/htctouchdiamond
위 카페를 이용하시라

0. Microsoft의 Active Sync를 먼저 다운받아 설치한다.
1. Diamond_Hard-SPL.zip를 다운받는다.
2. CustomRUU.exe도 다운받는다.
3. 휴대폰을 부팅하면서 볼륨아래키와 스타일러스펜빼면 빨간초기화버튼이 있는데 이것을 함께 눌러 부팅하면 삼색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버전이 나오는데 1.86이면 1.4로 다운그레이드를 꼭 해줘야 WM6.5로 롬업이 가능하다.
4. 1.86이면 Diamond_Hard-SPL.zip를 풀고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롬(RUU_Signed.nbh)로 롬업한다. 롬업방법은 CustomRUU.exe파일을 압축푼 디렉토리에 넣고 휴대폰 삼색화면 나오게끔 하고 CustomRUU.exe를 실행시키면 된다.

5.4번이 완료되면 다시 삼색화면 나오게끔 해서 버전이 1.4로 나오는지 본다.

6.버전이 1.4로 확인되면 원하는 롬을 RUU_Signed.nbh파일로 rename을 한다. 그리고 CustomRUU.exe를 실행시키면 된다.
  ruu_signed_potato_23017_Titanium.nbh
  난 위 롬으로 롬업했는데 WM6.5이고 다른건 다 뺀 상태여서 위에것으로 했다.

7.이렇게 하면 기본적으로 WM6.5로 설치가 된 상태로 폰을 쓸 수 있다.
  여기서 개인적으로 필수적으로 해줘야 하는게 2가지가 있다. 그것은 문자관련 부분이다.

8. x1-ms-sms-rc2-fix4.cab를 다운받아 휴대폰에 옮기고(윈도우탐색기를이용)실행시키면 설치되는데 권한어쩌고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파일탐색기>내장치>Windows>시작에 가서 MMS_Filter를 잘라내어 다른 폴더로 이동시킨다. 이후 다시 폰을 재부팅하고 x1-ms-sms-rc2-fix4.cab를 실행시키면 잘 설치된다.

9. 여기에 가장 초특급 필수로 필요한 어플이 있다.
   내가 노키아제품을 쓰면서 가장 만족했던게 PC Suite였는데 이건 뭐 노하우가 제대로 녹여진 사용자위주의 프로그램이다. 폰의 사진, 동영상등등을 옮기기도 쉽고 무엇보다 문자를 PC에서 보내줄 수 있는 기능이 최고였었다.
   WM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찾느라 한참 걸렸는데 드디어 내가 원하는
   폰과 PC가 연결된 상태에서 PC로 문자를 보낼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무엇보다 내 맘에 쏙드는 것이 바로 무료라는 것!

   http://efficasoft.com/의 Efficasoft Mobile Express라는 프로그램이다.
   이걸 쓰면 노키아의 PC Suite와 같이 보낼 수 있다. 아주 대만족!
문제)
선데이 wm6.1 롬업그레이드 후 HSDPA 인터넷 연결이 안되네요.


해결)
시작-설정-연결-GPRS으로 가서 아래와 같이 입력한다.

*KTF인경우
설명 : KTF IE GPRS
연결대상 : 인터넷
엑세스지점 : default.ktfwing.com

노키아 621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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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주아주 잘쓰고 있던 노키아 6210s의 액정이 부셔졌다.

수리비는 59000원가량;

현재 약정해지하면 위약금 8만원가량;

어찌해야 할지 망설이다가 아는 형으로 부터 블랙잭(SPH-6400)을 받아 일단 이걸 쓰기로 함.

노키아는 PC와 휴대폰과의 연동이 엄청 좋다.

프로그램설치도 xlsx파일을 노키아프로그램에 Drag&Drop하기만 하면 알아서 설치가 된다.

문자보내는것도 위 프로그램으로 자유자재로 보내고 받을 수 있다.

블랙잭을 오늘부터 쓰는데 아직 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

일단 롬업을 해서 좀 빨라지긴 했는데 그래도 노키아 6210s의 압승이다;

아웃룩과 연동되는 부분은 아직까진 블랙잭(WM 6.1)이 나은 것 같다. 아직까진..


블랙잭 롬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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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블랙잭(6400)기준

1. Active Sync 4.5 설치
    검색해보면 나온다

2. i600 wcedownloader 설치
    검색해보면 찾을 수 있다.

3. 블랙잭의 전원을 끈다.

4. Active Sync를 실행시켜 '연결설정'에서
    'USB 연결 허용'
    '다음 중 한 가지 연결 허용'
    '장치 연결 시 Active Sync 열기'

   위 3가지의 체크박스를 해제한다.

5. i600 wcedownloader를 실행한다.

6. 블랙잭을 연결데이터선에 연결시킨 후 위쪽 전원버튼  +  통화버튼을 눌러 부팅한다.

7. 검은 화면에 ~~~Ready라고 나온다.

8. i600 wcedownloader의 'PDA'버튼을 눌러 설치하고자 하는 ROM을 선택한다.

9. 그리고 Start Download버튼을 눌러 시작한다.
    이버튼은 6번과 7번을 해야 활성화 된다.

10. 롬업이 시작되고 한 5분 지나면 스스로 재부팅후 설치했던 최신롬상태로 휴대폰은 시작된다.


11. 가지고 있던 문자, 연락처, 일정등등 모든것이 다 reset되므로 주의



** 네이버의 스마트폰 카페에 꽤 많은 정보가 있다.
    http://cafe.naver.com/bhphone

    별롬 5.0(Window Mobile 6.5)가 제일 맘에 들지만 아직 SMS가 안되기 때문에
    선데이님의 '20091016_M6200_WM61_beta1.02.bin'를 설치했다.

   

펄스펜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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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만의 활용법
  이 펜에 대한 기대가 무척 컸다.
  워낙 메모하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항상 메모와 메모의 정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던 와중에 이 펜을 만났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나의 메모 방식은 몰스킨에 정리하는 방법, 구글doc에 정리하는 방법, 맥의 DevonThink Pro를 통해 정리하는 방법들을 했었는데
  무엇보다 컴퓨터를 사용해서 정리를 하면 편하긴 했으나 한번 메모한 것을 다시 정리하는 귀찮음(어쩌면 한번더 정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더 좋을지도)이 있었고
  아날로그적 방법은 기록은 하나 정리가 되지 않는 것이었다.
  이 두가지를 다 만족시켜주는 펜이 등장했으니 기대가 크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14092009_002.jpg

2. 사용기
  주로 난 온갖종류의 잡다한 생각이 자주자주 머릿속에 멤돌며 그것을 이곳저곳에 쓰는 편이다.
  처음에 Unlined Journal을 가지고 이런식으로 활용해보자 했으나 이 노트또한 큰 편이라 적합하지 않았다.
  따라서 Printable Note를 출력해서 한페이지를 4개의 조각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나만의 노트'를 만들었다.
  이렇게 하면 온갖 낙서를 해도 페이지적으로 여유가 있었고 무엇보다 여기저기서 꺼내서 바로 쓰기가 좋았다.
  크기가 작았기 때문에 종이를 들고 쓰기가 수월했기 때문이다.
14092009_001.jpg
3. 총평
  잘만 쓰면 무척좋다.
  단, 잘 쓰기가 의외로 쉽지 않다는것이다. 펜의 크기가 크다보니 쉽게 손에 안감긴다.
  그리고 잘 쓰기 위해선 종이도 지니고 있기 편해야 하는데 이것또한 큰 노트만으론 충족이 안된다.
  하지만 각자 자기 나름대로 잘만 응용하면 무척 괜찮은 펜이다.
  나는 기록용 뿐만이 아니라 간단한 드로잉(타블렛대용?)으로 쓰기도 하는데 이 부분이 의외의 수확이라 꽤 만족중이다.^^
 
 
  단점1. 베터리 잔량을 알기 어렵다. 펜 자체 메뉴에서 지원됐으면 좋겠다.
        2. 볼펜심이 비싸다, 펜크기가 크다, 펜이 너무 둥글다
        3. 큰용량의 pencast를 flash형태로 받을수 없을까??



4.Pencast
  원래 주 목적중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학원과 같은 걸 수강할 때 그것을 기록하는 용도가 있었다.
  하지만 온라인강좌만 듣게 되어버려(-_-;;) 업무상 사용하거나 개인적 끄적거림용도로 쓰이고 있다.
  그래서 음성녹음의 큰 위력을 아직까지 절절히 못느끼고 있는 중이다. 만약 내가 고객을 만나는 입장이라면 그 위력을 느낄 수 있을 듯 하다.




*인수인계 받으며 +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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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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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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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없이 메모만 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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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폰트(Helve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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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연히 캔싱턴 트랙볼 마우스에 대해서 봤었다.

손목이 아픈 VDT증후군의 관점에서 보면 트랙볼마우스가 상당히 괜찮다는 말도 들었던 차라 이전 보다 더 관심이 갔다. 현재 옥션이나 쥐마켓에서 약 16만원 정도의 가격에 팔리고 있었다. 물론 사용자들은 대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었다.

http://www.connectreviews.com/wp/wp-content/uploads/2007/09/kensington_expertmouse.jpg

이전 Expert 7.0은 워낙 많은 사람들이 써보고 호평도 많이 받았던 제품이라 이 제품을 살까했는데 마음을 바꾸었다. 왜냐하면 이번달 말에 신제품이 나온단 이야기를 본 것이다.


바로 이것이다. 생김새부터가 워낙 날렵하고 마음에 든다.

간결함이 맥과도 잘 어울릴꺼 같아서 기다렸다가 이것을 사기로 했다.

좀  더 살펴보니 출시일과 가격이 아래와 같았다.


A trackball? In 2009? Indeed, Kensington is going retro with a new design that they claim is the first to "allow users to navigate and manipulate digital content through the ball itself."

With all functionality now integrated into the ball, users can control all the many interface functions that support navigation, media control adjustments, document and photo browsing with the rotation of the ball. And the low profile stationary design with its ruby red ball sitting atop a sleek gunmetal gray base is visually striking, takes up minimal desk space, and enables a relaxed and comfortable user experience, without the need of a wrist pad.

Is the trackball poised for a comeback in an era of touchscreens? I can see how a trackball could make handling digital content easier than a standard mouse, but there is a $130 barrier to entry when the device is released at the end of January.



현재환율로 계산해보면 대략 18만원정도인데 운임비등등을 생가하면 약 21만원선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21만원주고 새로운 버전을 사느냐 이미 호평을 받은 16만원 이전버전을 사느냐 고민이 되긴 하지만 일단 좀 더 기다려 보기로 했다. 신제품이 나오자마자 호평을 받는다면 문제될 건 없겠지만...



hhkb2_white_carving.jpg

이런 상황을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말도 안되는 상황.

해피해킹프로2 먹각을 산지 1년이 안되서 또 하나 백각을 장만하게 되었다.

무시무시한 바이러스. 내 손에 대한 감각을 해피해킹프로가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제 다른 건 치긴 치지만 치는 맛이 없고, Ctrl에 대한 적응도 너무 바뀌어버렸다.

무엇보다 키보드를 칠때의 재미가 남다르다는 것.

그래서 집에서 쓸 요량으로 백각을 하나 더 구매했다.

-ㅂ-


참고. kbdmania의 댓글중 하나(링크)

1. 키캡은 pbt 재질이라 때가 타더라도 쉽게 지워지고, 테닝이 거의 진행되지 않습니다. 다만 abs수지 재질로 추정되는 하우징의 경우 오랜 세월이 지나면 약간 노르스름하게 변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심하게 변한것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해피해킹프로2 먹색 각인을 샀다.

키보드에 대한 키감과 그에 따른 추종자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구입결정하는 것에 주저함을 없었다.

또한 개인적으로 글쓰는 것을 좋아하는 터라 망설임이라곤 없었다.

좋은 가격에 좋은 주인으로 부터 받은 뒤 지금 처음 글을 쓰고 있는데 키감이 얼마나 좋은진 솔직히 모르겠다. 확실히 보통키보드보단 키감눌러지는 것이 좋고, 많은 타수를 치더라도 피곤함이 덜할것 같은 예상은 충분히 된다.

무엇보다 글만쓰는것엔 아주 만족스럽다.

키보드와 함께 사는 사람들에겐 가격 이상의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키보드다.

<위 사진은 무각인 먹색 버전. 나중에 손에 모든것들이 익숙해진다면 백색 무각인 구입도 고려중이다>

update 2008.06.24

해피해킹프로를 쓴지 한 3일되어간다. 키셋팅하는 법도 알아내니 그전에 불편했던 것들이 모두 해소되었다.

이제야 키보드가 내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순간까지 온것이다. 아직 편집키와 방향키는 익숙치 않지만 익숙해진다면 편할지 어떨지 기대되기도 한다.

역시 예상했던대로 키보드치는게 즐거우니 재미없던 일도 키보드 익숙해 하기 위한 놀이처럼 생각되고, 원래 노렸던 글쓰기도 무엇보다 재미가 늘어났다.

해피해킹프로의 최대 장점은 누르는 재미를 준다는것. 장시간 사용해도 손가락에 전혀 피로감이 없다.

일단 지금의 걱정으론 키보드안에 먼지가 들어가면 어떻게 청소하지와 내 손가락에서 나오는 기름기때문에 키보드가 번질거리지 않을까의 걱정이다.

장시간 키보드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 확실히...

update 2008.07.02

이 키보드를 쓰다보니 이젠 하나 더 장만해서 집과 회사 모두 사용할까란 생각마저 든다;; 회사와 집, 모두 가지고 다니면서 쓰고 있는데 불편하다 보니 이런 생각까지 드는 것이다. 적응이 되버리니 다른 키보드를 쓰기가 힘들다. 키압이 상당히 차이가 나서 불편하고, 자판의 배열도 해피해킹나름대로의 키배열이 있어 다른것을 쓰기가 은근 힘들다. 이게 바로 '해피당'에 가입하는 지경까지 가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