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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또 다시 정치인을 위해 눈물 흘릴 날이 있을까.

다른 정치인에게 이와 같은 경우가 생겼을 때

그때도 이처럼 눈물이 날까.



눈물을 흘리 때

나타나는 순수한 마음

마음속에서 나오는 눈물

이런 눈물과 감정이

다른 정치인을 통해서 또 나올 수 있을까.




참으로 존재감이 깊었던 분이었구나.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살만하다고 생각하는 세상.

그런 세상이 될 수 있게 싸우고 일어서고 함께 구호를 외쳤던 사람.

그 어떤 메모지없이도 몇시간의 연설과 토론을 할 수 있었던

그만큼의 신념과 굳은 의지가 있었던 사람.

권력이 주어지고 권한이 주어져도

상식적으로 아닌것 같다 생각되는 건 안하고

바보같이, 꾀를 생각하지도 않고, 뒤에 숨어 다른 것을 조종하지 않으며

대신 온몸으로 나섰던 사람.

비리와 권력의 악취를 지독히도 싫어해 당연시 여겼던 정치권의 비리, 연루된 자금을 옛과거일로 생각할 수 있게끔 만들었던 사람.

수많은 토론의 장, 시각의 다양성을 존재할 수 있게 했던 진정한 민주주의가 설수 있게 만들었던 사람.


하지만 기득권층의 놀랍도록 무서운 자리지키기와

국민들의 눈과 귀를 어지럽혔던 거대언론으로 해보고 싶은것, 해야만 하는것들을 모두 펼치지 못했던 사람..


퇴임 후 가졌던 권력 다 내던지고 손녀들과 함께, 보좌관들과 함께 알려지지도 않았던 봉하마을로 내려가 살았던 평범한 어른의 한명으로 돌아온 사람.


퇴임 후 인기가 이전보다 더 오르고 그의 모습을 통해 국민들에게 우리와 똑같은 한 사람이었구나란 생각과 그 모습이 보기가 좋아 미소짓게 만들었던 사람.


그리고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잘못된 선택으로 홀로 모든 짐을 지고 떠나버린 야속한 사람.


노무현.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노무현입니다.



노무현 대통령과의 추억

2009년 05월 23일 13시 10분

비통하다.
억울하고 분노스러웠을 순간들이 많았겠지만 그래도 참고 살아 좀 더 좋은 날들을 기다릴 수도 있지 않았을까.
진실로 수천억의 돈을 뇌물로 먹고, 수많은 사람을 학살한 전직 대통령들은 아직도 당당하게 살고 있는데 왜 그렇게 허망한 삶을 마감했을까
그 마음을 다 헤아릴 수 없는 우리로서는 안타깝기만 하다.

이해할 수 없다.
대통령 퇴임 후에 나라의 원로로서, 사회의 리더로서 아직도 할 일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비극적인 최후를 맞고 말다니! 퇴임후에도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그런 대통령을 우리는 얼마나 보고 싶었던가. 도대체 그동안 우리 사회에는 어떤 일이 있어났던가.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대통령이 되기 훨씬전부터 만났고 알아왔다.
그가 이상수변호사와 함께 거제의 대우 옥포조선소 노사분규에서 제3자개입죄로 감옥에 갔을 때 나는 그의 변호인이었다. 감옥에 있는 그를 만났을 때 그는 오히려 밖의 감옥보다 안에 있는 감옥을 더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우리가 인권변호사로서 민변을 만들었들 때 당연히 그는 우리의 멤버였다. 언젠가 민변 회의가 수안보 온천의 한 호텔에서 열렸을 때 저녁 늦게 도착한 그가 부산의 인권활동 소식을 전하던 기억이 난다.

서울의 종로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들 때 그의 지구당사무실이 내가 사무처장으로 있던 참여연대의 바로 옆에 있었다. 가끔 함께 식사를 하곤 하였다. 서울시장을 꿈꿀 때 나는 <서울의 고쳐야 할 99가지 장면>을 책으로 내 보라고 권하여 귀를 쫑긋 세우던 그를 기억한다. 그리고 그 다음 총선 때 그는 당선이 확실하던 종로구를 버리고 부산에 가서 장렬하게 낙선했다.

<동선하로>라는 식당을 개업할 때 그 개업식에서 동업자중의 한 사람이었던 그를 만날 수 있었다. 낙선한 꼬마민주당 사람들이 주로 돈을 내어 만든 식당이었다. 그날 앞치마를 두르고 우리를 안내하던 그의 모습이 생각난다.

여러차례 TV토론에서 그를 만날 수 있었다. 옆에서 보면 그는 노트 하나, 메모장 하나 없이 늘 말하곤 했다. 늘 자신의 말과 행동에 자신이 넘쳤다. 자신의 신념이 투철하니까 무슨 이야기를 하면서도 거침이 없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늘 이기명 후원회장이 따라다녔다. 낙선으로 정치 건달을 하던 시절에도 일심단편 그를 모시던 이기명씨가 참으로 존경스러웠다. 또한 이기명씨같은 충성스러운 신봉자를 가질 수 있었던 그가 부러웠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늘 촌놈티가 풀풀 나는 사람이었다. 다듬어지지 않은 야생마 그 자체였다.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사람이었다. 그 신선함이, 그 담대함이 그를 대통령으로까지 만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청와대로 간 뒤에도 3번 청와대에서 만났다. 그러나 청와대에서 만났을 때의 얼굴은 이미 과거의 얼굴이 아니었다. 늘 상기되어 있었다. 오만해 보이기도 하였다. 과거 만나던 때의 따뜻한 미소나 인간적인 느낌을 가지기 어려웠다. 그것도 그럴 것이 이미 대통령이 된 그와 그의 정책을 나는 비판하는 입장에 있었다.

뜻은 좋은데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정책이 적지 않았다. 그래도 근본적인 개혁방향과 선의에 대한 동의를 전제로 한 비판이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뒤 우리는 그나마 참여정부가 훨씬 나았다는 생각을 더 절실하게 하게 되었다.

퇴임 후 아름다운가게 명예점장을 맡으면 어떠냐고 공개제의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자신의 향리 봉하마을에 돌아가 마을만들기에 집념을 보였다
그러나 정치는 무상한 것, 새로이 권력을 잡은 측과 몇몇 언론들은 집요하게 그를 공격했고 괴롭혔다.

640만불의 돈을 받았다고 그가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었다. 엄격히 법적으로 보면 뇌물일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노대통령은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아주 과거부터 막역한 친구이고 오랜 후원자여서 뇌물을 받는다는 의식을 별로 가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가 진정으로 뇌물을 받으려고 했다면 왜 박연차 회장에게서만 받았겠는가. 돈을 주려는 사람들이 줄을 섰을텐데. 나는 언젠가 이 정부가 노대통령에 대한 수사와 이번 자결사건으로 큰 부메랑을 맞을 것이라고 본다.

그는 갔다.
슬프고 고통스런 일이다.
그 슬픔을 딛고 정의를 바라는 사람들은 살아남아서 다시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야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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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http://wonsoon.com/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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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이 어느 방향으로 돌고 있습니까?....... (펌)
  


자신이 평소에 오른쪽 뇌를 주로 쓰는 사람인지

아니면 왼쪽 뇌를 많이 쓰는 사람인지 판별해주는 척도 기능을 합니다.

여인이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 사람은
평소에 왼쪽 뇌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왼쪽 뇌는 우리가 아는 대로 논리적이고 세밀한 사고와
사실에 입각한 생각과 판단을 하는 기능을 하며,
왼쪽 뇌가 잘 발달된 사람의 특징은 수학과 과학을 잘하고
이해력이 빠르며 기억력이 좋고 꼼꼼한 성격의 사람이지요.


위 여인이 시계 방향으로 도는 모습으로 보이는 사람은
오른쪽 뇌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오른쪽 뇌는 창의력과 상상력 그리고 철학이나 종교, 예술 등
심미적 사고를 하는 기능을 하며 오른쪽 뇌가 잘 발달하면
창조적이고 탐구적이며 진취적이며 의욕적인 성격과 감성적이고
성급한 성격의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지요.

From  클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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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볼때마다 시계반대방향, 시계방향 다 다르게 돌기 때문에 일부러 블로그로 옮겨왔다.

내 성격으로 보면 시계방향으로 도는 것이 맞는것 같긴한데 일은 첫번째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 그래서 이렇게 불만이 많은건가;;
http://www.sony.jp/products/Consumer/handycam/camwithme/main.html


얼마만에 본 입이 딱 벌어지는 광고란 말이냐.

이런 식의 마케팅, 광고기법은 사람의 마음을 안움직일 수 없게 한다.


단, 단점이 하나 있는데 제품은 그닥 노출이 안된 다는 것.


어쨌든 저 광고에 기립박수를 보낸다.

i agree, somthing in SONY. nothing in SAMSUNG

but i'm proud of SAMSUNG

Hope is Ob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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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에서 오대통령이 언성을 높이는 것에서도 보이지만,
AIG 이 두더지같은 놈들이 rescue package로 국민 혈세로 약 260조 원($173B)이라는 사상 최대 구조자금을 받고 지난 주말에 임원들한테 뽀나스로 2,500억원 ($165m)을 주기로 발표했다는 소식에, "모든 법적인 수단을 동원해서 막겠다"고 쐐기를 박았습니다.

AIG 는 구조자금 받기 전에 이미 계약을 해 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오바마 대통령은 공익을 (public interest) 해하는 계약은 효력이 없다는 전제로 법적 절차를 밟을 계획인 듯 합니다.

예일대 법대 출신 대통령이라 말 뿐인 공약은 아닐 것 같은데요, 아무튼 지금 미국 사람들 정말 화가 뻗칠 대로 뻗쳐 있는 것 같습니다. 아 정말 이런 놈들은 모조리 중국 법정으로 아웃소싱할 수 없을까요?

-클리앙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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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초등학교때나 중고등학교때, 혹은 회사에 들어가 노조에 들었었다면 알 것이다.
어떤 집단이든지 그 집단의 권리를 대변하는 사람들은 물론 자기 소속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나섰지만 자기의 이익도 반영안 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론 이익이 되지만 스스론 손해가 되서 어떤 일을 행할때 그 일을 축소하거나 폐지하거나 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이것은 작은 집단 뿐만이 아니라 큰 집단에서도 동일하게 이루어지는데 국가라는 개념도 집단의 일개념으로 볼 수 있기때문에 여기에도 같은 형태로 흘러가게 된다.

즉, 어떤 집단에 속한 사람이나 그 사람과 이애관계가 있다면 그들의 이익을 어느정도 대변한다는 것이다.

위 글은 자주가는 클리앙에서 보고 가져온 것이다.

우리의 희망 오바마는 지도자가 무엇인지를 정말 잘 보여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자기의 이익, 자기와 관련된 사람들의 이익보다 대의적인 원칙에 맞는 것을 행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지도자가 해야할 일이다. 대한민국은 이런 개념이 아직 약하다. 왜냐하면 자기가 전체국민을 위해 온 마음 다 바쳐 일을 행한다는 생각보다는 기존 기득권에서 나오는 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에 전체의 마음을 헤아리기가 쉽지 않다. 또한 전체를 헤아리고 싶어도 자기와 관련된 사람들의 반대가 엄청나기 때문에 이것을 물리치고 전체의 이익을 대변할 수가 없는 현실이다.  이것의 원인은 무엇보다 기득권층들의 성숙도가 떨어진다고 볼 수있다. 자기만 혹은 자기주위우선시의 마음때문에 대의를 향한 고상한 성숙도가 없는 것이다. 이것은 그러한 문화가 형성이 되어야 점차 커지는 것인데 아직까지 대한민국의 기득권층은 그러한 고귀함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레 대한민국에서는 소위 말하는 기득권층들, 부자들에 대해 냉담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회든 그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집단의 입김은 무시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바른 방향, 올바른 방향으로 사회가 나아갈 순 없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집단, 기득권들의 도덕적, 사회적 고귀함과 성숙함이 필요하다.

내가 사회적 기득권층어었기 때문에 받았던 것들에 대해 감사하고

내가 받은것들에 대한 감사함으로 이것을 사회에 되돌려 주자라는 마음가짐이 부족한 것이다.


대한민국은 아직 성숙되지 못한 나라다.

촛불집회때 성숙된 나라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그 이후 여러 일들이 반복되어지면서 그런 성숙은 점점 뒤로 물러나고 있다.

오바마와 같은 희망인 존재.

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려하는 모습.

상식적으로 맞지 않은 것에 대한 노력.

오바마가 희망이다.

현재 대한민국엔 그 누가 해답이 될 수 있을까.
7억6000만원으로 살 수 있는 전세계 주택 비교

전 세계적으로 주택 가격이 폭락한 지금이 오히려 새 집이나 세컨드 하우스 혹은 별장 등을 사기에 이상적인 시기라는 분석이 있다. 미국 돈으로 50만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7억 6000만원이 있다면 살 수 있는 전세계의 집들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파이낸스 관련 블로그 '머니 해커(www.moneycompare.com.au)'에서 7억 6000만원에 살 수 있는 전세계의 집들을 비교해 놓았다.

1.터키-지중해 연안 도시 칼칸에 있는 침실 3, 화장실 3이 있는 주택, 50만 5000달러.



이 새로 지어진 빌라는 칼칸 만의 압도적인 풍광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위치했다. 차로 5분 거리에 다운 타운이 있다. 침실, 주방, 거실에서 수영장이 있는 테라스 전망을 즐길 수 있다.

2.타이-파타야 근처 좀티엔 방 사라이에 있는 침실 2, 화장실 3이 있는 주택. 48만5640

달러.



파타야에서 15km떨어진 어촌 방 사라이에 위치한 수영장이 딸린 저택이다.

3.인도네시아-발리에 침실 3, 화장실 2이 있는 주택. 49만5000달러.



해변에서 175m 떨어진 주택이다.

4.미국-시카고, 웨스트 라이스 스트릿의 방 3, 화장실 3이 있는 주택. 49만9000달러.



주방에는 스시와 아침을 먹을 수 있는 바가 있고 욕실에는 스피커에다 스팀 샤워, 빗줄기, 바디 스프레이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설치돼 있다.

5.뉴질랜드-오클랜드 알바니에 있는 침실 4, 화장실 3이 있는 주택. 48만달러.



지난 6년간 뉴질랜드 주택 값은 평균 35% 떨어졌다. 해돋이와 일몰을 즐길 수 있는 전망과 주차장, 스튜디오, 취미를 즐길 수 있는 공간, 여러 개의 베란다를 갖췄다.

6.호주-시드니, 서리에 있는 침실 2,화장실 2의 주택. 48만7438달러.



미니멀한 장식을 좋아하고 잦은 이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아파트. 하지만 전망을 본다면 떠나기 싫어질 수도 ....

7.영국-런던, 카나리 워프에 있는 침실 2,화장실 2의 주택. 50만 2600달러.



카나리 워프는 영국 은행원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각광받고 있는 지역이다.

7.미국-뉴욕 맨하탄의 방 1, 화장실 1의 아파트. 49만9000달러.



맨하탄은 집값이 비싸기로 악명높은 지역이지만 찾아보면 새 단장을 끝낸 보석같은 아파트들이 있다. 24시간 도어맨에 각 층마다 세탁실이 있으며 주차장과 정원을 갖춘 원룸 아파트다.

8.미국-샌프란시스코 로우어 퍼시픽 하이츠의 방 2, 화장실 2 딸린 주택. 45만달러.



샌프란시스코 재팬 타운 근처의 빅토리안 스타일의 콘도다.

그렇다면 과연 한국에서는 7억 6000만원으로 어떤 집을 살 수 있을까.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렉슬 85㎡(25.7평)가 7억원에 매물로 나와 있다.





이제 14개월여 지난 시점.

기억나는 것.


1.국보 1호 남대문 전소.

2.미국 대통령과 친선 후 계획에 없던 쇠고기 개방.

3.KBS, YTN사장단 교체.

4.전국적 학업성취도 평가에 반대해 교외활동으로 대체한 교사 7명 해고. 제자 성추행, 뇌물수수등의 교사는 3개월 근신처리.

5.용산 철거민 참사. 철거민 5명죽고 경찰1명사망. 결론은 용산 철거민의 잘못으로 판명.

6.원하지 않으면 안하겠다던 한반도 대운하. 아직까지도 할지 안할지 불분명한 상태임. 8년전 안하기로 했던 경인운하 재추진 후 2주전 착공.

7.인터넷에 금융위기에 관한 글을 올려 대중의 환심을 산 미네르바에 대해 구속영장 후 구속.

8.전세계적 금융위기. 연기금 동원해서 환율 방어. 지금 현재 환율 엔화 1600원, 달러 1500원.

9.촛불집회 관련된 사건을 맡은 판사에게 윗 판사가 실형을 선고하라는 조언(?)을 했음.

10.김수한추기경 선종.

11.강호훈이란 연쇄살인범의 등장과 경찰과 관련된 어떤일(?)이 동시에 터졌을때 청와대 홍보부에서 연쇄살인범이야기를 더 많이 보도하여 경찰과 관련된 일보다 연쇄살인범쪽으로 대중의 시선을 집중하라는 이메일.

12.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13.대통령 아침 라디오연설 방송 시작.

14.부동산 규제 완화. 서울시-한강변 고층아파트 허용, 잠실 제2롯데월드 허용.

15.공기업, 사기업들의 신입사원 채용시 연봉 10~30% 삭감 후 더 많은 신입사원 채용하게함. 





이 외에 다른 일들도 많았던거 같은데 일단 생각나는 것만 옮겨봄.

저중에서 어떤 것이 잘된일이고 잘안된일인지 개개인이 판단해야 할것임.

내가 원하는 것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이 전보다 더욱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것임.






남자의 인생(Man'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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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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