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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서 DevonThink Pro를 사용함에 따라 Firefox보다 Safari를 더 많이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왜냐하면 Cocoa기반의 프로그램사용시에 DTP에 자료 스크랩이 보다 더 쉽기 때문이다. Safari의 경우 Command + ) 만으로 웹페이지의 내용을 스크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윈도우에서는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면서 foxmark를 써서 동기화가 되었는데 Mac의 Safari와는 동기화 할 길이 없어 고심하던중 좋은 글을 발견했다.
이 글은 Bookmark뿐만 아니라 주소록, 날짜등도 Sync할 수 있는 글을 올려놓았다.
일단 글 링크만 해놓고 차후 좀 더 업데이트 하기로 한다.
여러대의-safari-와-firefox-간의-bookmark-sync-방법
http://www.macheist.com
에서 새로운 미션이 나왔다!

기본적으로 첫번째 process3은 받을 수 있고
미션을 풀어 냄에 따라 나머지 2개를 더 받을 수 있는 것인가 보다.
음 멋진데~

드디어 나왔다 맥북프로17"
배터리가 말도 못하게 길어졌고, 색재생능력이며, 더더욱 얇아졌다.
700:1 contrast ratio, 60% greater color gamut than the previous 17-inch display.
메모리도 8기가 지원!
8GB 1066Mhz DDR3
하지만 국내 가격 450여만원이라는 정확히 10년전 맥의 가격를 되새기고 있다. ㅠㅠ
지금 맥북프로가 뻗으면 무조건 이걸로 달려가야지.
하아 보기만 해도 아름답구나.
ps1.
스티브잡스의 불참으로 시작된 맥월드인데 앞으로 애플의 행보가 걱정됩니다.
큰 기업이라 휘청거리진 않을꺼야라고 안도하고 있지만 어서 빨리 잡스의 후계자가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좀 지워줬음 하네요. 맥만큼 멋진 기업도 MS만큼 위대한 기업처럼 꼭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ps2. 모든 음악에 대해 DRM Free를 선언했습니다. 이것또한 굉장한 행보라고 생각되는 데요 어떻게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그 배경이 궁금하네요. 아마도 iTune, iPod에 대한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합니다.

워낙 환경에 관심이 많다 보니 애플의 이런 광고가 마음에 확 와 닿습니다.
그동안 후지쯔에서만 환경적부분을 어필했지만 점차 다른 기업들도 발빠르게 움직여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DevonThink를 사용하게 되면서 부터
웹에서의 컨텐츠를 스크랩하기 위해 Safari를 사용하고 있다.
완전 소중한 FireFox를 버리기가 너무너무 아깝지만
DevonThink를 최대한으로 활용하기 위해선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 ㅠㅠ
(역시 돈주고 산 프로그램은 이런식으로 최대한 활용할 수 밖에 없다. 이래서 모든 사람들이 정품을 사야함. 애정을 가지고 쓰기 때문에)
그러던 중 최고로 유용하게 쓰는 FireFox의 plug-in중 하나인 foxmark는 이미 테스트 중에 있어서 조만간 쓸 수 있을 거 같고, 무엇보다 FireFox의 유용한 기능중 하나가 마지막 세션 복구 인데 이것을 Safari에서도 할 수 있을지 찾아보았다. 역시 방법은 있었다.
*Saft
http://haoli.dnsalias.com/Saft/Download/index.html
위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FireFox와 마찬가지로 Safari에서도 마지막 방문했던 세션 복구가 가능해진다.
그런데 설치해보니 이건 무료(12$)도 아니고, 마지막 세션복구만을 위한 플러그인도 아니었으며,
들었던 바처럼 마지막 세션복구도 안되었다!!! ㅠㅠ 이게 어인일인가
더군다나 삭제도 무척이나 어려워서 아래와 같이 삭제방법을 통해 삭제 할 수 밖에 없었다.
(아래방법은 좀 복잡하다. 단순하게 AppZapper로 삭제를 한다음 하이라이팅 표기한 부분만 따라 하면 삭제가 되었다.)
결론적으론 Safari에서 마지막 세션 복구 기능을 사용하려면
Default로 있는 History > Reopen All Windows From Last Sessions을 클릭하는 것으로 해야 한다. ㅠㅠ
*Saft 삭제 방법(Saft Remove)
- First, close Safari. This is VERY important, as it does not work otherwise.
- Start Terminal. (Go to Applications -> Utilities -> Terminal, or type Terminal in Spotlight).
- Under Terminal type "sudo -s" without the quotation marks to log in as root.
- Then enter: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AppleShowAllFiles TRUE
- Go to the blue (or gray) apple at the top left of the screen, then select Force Quit. From the menu of items, click on "Saft" and click on the Force Quit button.
- Then, in the same Force Quit window, click on "Finder" and click the "Relaunch" button.
- In the Finder window, on the top right bar (the Filter spotlight bar), type "saft" without the quotes. Delete with delight any file called Saft. Note: This may reveal a few other files that may contain the word "Saft" such as threads.py in my case (a Python file). Naturally, you want to NOT delete these. Just get rid of the Saft files.
- Empty the trash. If there is a file that won't delete because it's in use, then Force Quit "Saft" again as in Step 5 above, and then Empty Trash again.
- Go back into Terminal, and type "sudo -s" again without quotation marks. Then enter: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AppleShowAllFiles FALSE
This will set the Finder back to the way it was before. Then type "exit" and it will exit out of the root. - Now navigate to the folder: /Library/InputManagers. Note that this is NOT the "Library" folder in your Users folder. This is the Library folder from the root. Inside InputManagers is the "saft" folder -- get rid of it.
- Empty Trash (again). If it says Saft is in use, reboot the machine and empty it then. Or if you use some excellent utility like MainMenu you can "Force Empty Trash".
새로운 북마크를 하나 만들고
그 북마크의 주소를
javascript:window.location='x-devonthink://createWebArchive?title='+escape(document.title)+'&location='+escape(window.location);
로 한다. 그리고 저장하고자 하는 페이지에 그 북마크를 실행시키면
자동적으로 DevonThink로 저장하게 된다.
(Firefox, Safari모두다 사용가능함)
2.어떤 웹페이지의 특정 부분만을 저장하고자 하는 경우
Command + )
자동적으로 DevonThink로 저장하게 된다.
(Safari만 가능. 왜냐하면 Cocoa기반으로 된 어플리케이션끼리만 작동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맥에서 보려면
http://sourceforge.net/projects/chamonix/
위 파일을 다운 받아서 보면 된다.
바로 DevonThink Pro를 구입했다.
![]()
이 프로그램은 문서들을 정리하고 검색하는데 좋은 프로그램으로 이미 정평이 나있다.
한 일주일간의 고민끝에 정품구입을 하게 됐다.
사실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거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한국의 환경에서(불법으로 다운로드 받아 쓰는 경우가 많다는 것임) 거금 80$(약11만원)가량을 주고 구입하는 것이 무척 망설였다.
하지만 지극히 당연한 상식인
1. 정품을 쓰는 것이야 말로 정상적이다.
2. 돈을 주고 사야 무엇이든 제대로 느낄 수 있다.(음반이든 프로그램이든..)
를 생각하여 구입하게 되었다.
워낙 극찬 투성이인 프로그램이라 구입에 망설임은 덜 했으나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 잘 썼다고 스스로 만족할지가 앞으로의 고민아닌 고민이다.
구입을 하게 되면 라이센스키가 메일로 오고 그 키를 트라이얼버전에 넣기만 하면 모든것이 끝!
트라이얼버전은 15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