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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고,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해 패가망신 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생겼어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숙이고 외면했습니다. 
눈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나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줬던 저희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눈치 보며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그만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의 600년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한다. 
권력에 맞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뤄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 故 노무현 대통령 대선출마 연설 中 -
안녕하세요. 01학번으로 올해 졸업하게된 전전컴 출신 학부생입니다.
올해도 역시 대학원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에 대해서 소개드리고자 글을 적습니다.
저 역시 작년에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를 해왔던 학생이지요.
경영대학원에 확실히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었기에 서울대, 포항공대에도 지원을 했었지요.
다행스럽게도 서울대, 포항공대에는 전자과로 합격을 했었습니다, (후기에도 그렇게 적었었죠.)
또한 저는 MIT(Management + IT)가 목표였기 때문에 카이스트에는 경영대학원을 지원했습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카이스트 경영대학원은 MIT 로서는 국내에서 가장 이름있는 대학입니다.

학부만 마치고서 지원하실수 있는 학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경영공학과 ( 입시전형 8월부터 )
2.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금융전문대학원 금융MBA ( 입시전형 10월부터 )

: 경영공학의 경우에는 박사과정을 이수하기 위한 과정이구요. 유수의 금융권에서 전문연구요원을 할 수 있을뿐 아니라,
군대를 면제받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지원을 하십니다. 이곳에 서류를 통과하는 것은 카이스트 자대생의 경우에도
3.7 이상에 토익 고득점이어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저의 경우에 서류전형에 합격했었습니다.
스펙은 4.32/4.5, 토플 250 으로 지원하였었습니다. 여기 면접에서 불합격 하기는 하였지만
이제껏 전전컴에서 한번도 지원한 사례가 없었고, 다들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서류를 합격했었습니다.
학점은 4.3으로 환산하였을 경우에 4.06 정도였구요. (지원하실 때 4.5로 환산 꼭하세요. 안하시면 다른학교에 비해 불리합니다.)
즉, 면접을 잘 보신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성 있는 곳이라 판단이 됩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경영공학을
목표로 하실 분이 계신다면 도전하셔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함입니다.

금융MBA를 일반 MBA와 착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잠시 언급을 드리고 지나가겠습니다.
general MBA의 경우에는 대부분 자신의 직장 경력에 추가하여서 MBA 과정을 이수하고
경영관련 업무 분야로 커리어를 전환하는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 MBA를 비롯하여 국내 MBA 들이 대부분 경력자들을 선발하고 있죠.

그러나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의 금융MBA는 일반 MBA와는 다르게
case study 보다는 주로 academic 과정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즉, 학부과정처럼 이론적 스터디 과정 + 실무 과정 이란 뜻이죠.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IT를 전공한 우리 학과 분들에게 있어서 금융권 전문직(펀드매니져, 파생상품개발, IB, Dealer 등 )으로의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최적의 루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올해 입시의 경우 금융전문대학원 인원을 100명을 뽑았습니다.
그 중 50여명은 회사의 support 를 받아서 오시는 분들이기에
지원할 때부터 이미 합격이 90% 이상 결정나신 분들이지요.(물론 이분들도 회사 내에서 아주 치열한 경쟁으로 선발되신 분들입니다.)

나머지 50명의 자리를 두고 개인지원자격이신 분들끼리 경쟁을 하지요. 작년과 재작년의 경우에 학부만 졸업한 사람을
5명 이내로 극소수로 선발하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입시를 지원하였던 시점부터 학부생의 비율을 높이셨다고 합니다.
실제로 올해 입학한 학생중에서 학부만 마치고 입학한 사람들이
아주대 전자과 학생, 이화여대 수학과, 카이스트 전자과, 서울대 출신의 학생들이 (나머지 더 있지만 잘 모르겠네요) 합격생으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또한, 살짝 언급을 드리자면 기관에서 오신분들 중에서는 금감원에서 몇 분, 수출입은행, 한국은행, 산업은행, UN, 메릴린치 등에서
오신 분들이 분포하고 계십니다. (제가 소속된 반에서 자기소개하는 시간에서 들은 것이고 저와 다른반에 계신 분들은 확인을 못했네요.)
이렇게 이름난 금융권에서 업무하고 계신분들과 함께 공부를 하고 술을 마시면서 지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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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전문대학원에서는 다음과 같이 네가지 트랙이 있습니다

1. Finance Engineering
2. IB (Investment Bank)
3. Asset Management
4. Risk Management

이 중에서 우리 이공계 출신들이 주로 하고 있는 트랙이 Finance 공학 트랙이구요. 파이낸스 트랙은
거의 수학베이스에 프로그래밍 능력양성에 근간을 두고, 재무능력을 기르도록 짜여진 커리큘럼이지요.
파이낸스 공학 트랙이 주로 우리 같은 이공계 출신들에게 유리한 트랙이고, 저역시 금융공학을 전공하기 위해서
금융전문대학원에 입학을 했지요.
대학원 졸업후에 진출할 분야는 다양하지만 주로 quant 애널, 금융공학,파생상품설계팀으로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금융전문대학원의 현재까지는 취업률은 100%입니다. - 원래 테크노 MBA 내에 있었지만, 테크노 MBA 소속인원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금융공학을 전공하려고 했기 때문에 금융전문대학원만 따로 독립해서 만들어졌습니다.
테크노 MBA도 업계에서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MBA 이지만 테크노 MBA에는 경력직만을 선발하고 있고
일반 MBA가 아닌 취업+자기개발을 위한 대학원으로써 금융전문대학원에 대해서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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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만의 가장 큰 매력! 복수학위제도!

1. 일리노이 대, 오하이오 주립대, 로체스터 비지니스 스쿨, 미시간 주립대학교 , 런던 CASS 스쿨 ,( 매릴랜드 대학 - 이곳은 복수학위가 아닙니다.)
- 로체스터 스쿨의 경우에는 금융MBA로 세계 5위의 MBA이고 오하이오 금융도 세계 9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이름 알려진 미시간 주립대의 경우에는 올해부터 복수학위제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일리노이의 경우엔 종합대학으로는 랭크가 높지만 MBA로는 20위 정도로 랭크되어 있습니다.

: 물론 복수학위는 선택사항이구요.(금전대 내에서 상위권이셔야 가능합니다) 석사 2학년 1학기는 무조건 해외 대학에서 이수를 합니다.
: 일반 해외수학의 경우에는 카이스트 등록금 수준의 등록금이고, 복수학위의 경우엔 8개월동안 있어야하고 2배의 등록금입니다(참고)

2. 제가 이렇게 미리 금융전문대학원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이유.
- IT 전공에 금융전문대학원에서 공부를 함과 동시에 미국과 영국의 유명한 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으면 업계에서 상당히 유리하겠죠.
-그치만 토플성적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다행이도 토플로 입학했지만, 다른 분들은 토익으로 준비하신
분들이 대부분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토익으로 입학하신 분들의 경우엔 해외 연수를 위해서 토플을 새로이 준비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미리 준비하실 여유가
계신다면 토플 공부도 미리 해두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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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신다면,
장학금 혜택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학비가 솔직히 장난이 아니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신다면 ( 오호관에서 공부하던만큼 하신다면 ^^)
충분히 장학금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지원 50명 중에서 10명정도가 (정확하진 않지만 비슷합니다.)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기 때문에
노려보실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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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이었지만,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혹시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문 있으신 분은 저에게 따로 연락주시길 바래요.

참고로 올해 입학하신 경북대 전자과 동문이 카이스트 경영대학원에 세 분이나 있습니다.
(금융대학원 1명(본인), 테크노 MBA 2명 (97학번 선배님들)) 
이제 15분 후면 오바마의 취임식이 시작된다.

얼마전 오바마를 위한 파티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그의 대통령됨을 축하했다고 한다.

미국 국민들이 바라는 건 앞으로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것. 지금까지의 하드웨어적인 딱딱함으로 다뤄졌던 모든 것들이 이젠 소프트웨어적으로 바뀔 것이라는 것. 말이 안통했던 부시와는 다르게 말이 통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보인다.

반면 오늘 한국에서는 매우 슬픈 일이 일어났다. 
남들처럼 살고 싶어 하는 이들이 5명이나 죽음을 맞이한 일이다.
무엇이 그들을 화염병 던지게 했나. 
사회는 약자를 보호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 못산다고 문제를 일으킨다고 그것을 모두 개인의 잘못으로 돌리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현재 실시간으로 오바마의 취임식 영상을 보고 있다.
이것처럼 희망에 찬 취임식이 또 있을까.
방송을 보는 채팅방에는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들어와 오바마 취임식을 축하하고 있다
또 방송에서는 자메이카의 국기를 든 사람도 보인다.

온세계는 평화의 통합을 바라고 있다. 그것을 오바마가 해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난 한국을 좋아한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 나라.

대한민국도 지금의 오바마와 같은 지도자가 나타날 것이라고 믿고 싶다.


Discovery Channel: I Love the World

난 이 노래가 너무나 좋다.

디스커버리를 워낙 좋아해서 더 그럴지도 모른다.

세상을 돌아다니며 별 희한한것들을 많이 보여주는 나의 완소 디스커버리 채널.

중간중간 많은 커머설 광고들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 유지된다면야 그것이 문제일쏘냐!

My Lovely Discovery!


는 산들을 사랑해 
나는 맑은 푸른 하늘을 사랑해
I love the mountains
I love the clear blue skies

난 큰 다리들이 좋아 
큰 흰수염 고래의 비행이 
난 온 세상을 사랑해 
그 모든 풍경과 소리들을. 
붐디아다~ 붐디아다~ 
붐디아다~ 붐디아다~
I love big bridges
I love when great whites fly
I love the whole world
And all its sights and sounds
Boom-de-yadda, boom-de-yadda 
Boom-de-yadda, boom-de-yadda 

나는 바다를 사랑해 
나는 정말 더러운 것들이 좋아 
난 빨리 가는 것이 좋고, 
나는 이집트 왕들을 사랑해 
나는 온 세상을 사랑해, 
그리고 그 모든 해괴함을.
붐디아다~ 붐디아다~ 
붐디아다~ 붐디아다~ 
I love the oceans
I love real dirty things
I love to go fast
I love Egyptian kings
I love the whole world
And all its craziness
Boom-de-yadda, boom-de-yadda 
Boom-de-yadda, boom-de-yadda 

난 토네이도를 사랑해
난 절지류가 좋아
난 뜨거운 용암이 좋아
난 온 세상을 사랑해 
그토록 대단한 곳인걸.
붐디아다~ 붐디아다~ 
붐디아다~ 붐디아다~
I love tornadoes
I love arachnids
I love hot magma
I love the giant squids
I love the whole world
It's such a brilliant place
boom-de-yadda, boom-de-yadda 
boom-de-yadda, boom-de-yadda 
BOOM DE YADDA ! 

ps. I most like Man vs. W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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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정부 긴급 공문 발송 - 1보.

2008년 12월 29일  오후 2시 30분 이후  주요 7대  금융 기관및 수출.입 관련 주요 기업에게 달러 매수를 금지할 것을  긴급 공문 전송.

 

- 정부 긴급 업무 명령 1호-

 

 

중요 세부 사항은 각  회사별 자금 관리 운용팀에 문의 바람.  세부적인 스팩은 법적 문제상 공개적으로 말할수 없음.

 

단 한시적인 기간 내의  정부 업무 명령인 것으로 제한 한다.

 

 

 

 

2.

한국 경제 성장률에 따른 스펙트럼 개요.

2008년 2/4 분기 내 외국계 보고서 인용- 한국 경제 성장률에 따른 스펙트럼 개요 분포도.

 

나 는 한국 경제에 대해서  경제 펜더멘탈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는다. 경제 펜더멘탈이라는 용어를 쓸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나 규모가 될려면 말 그대로 G7 내의 국가 정도 . 혹은  자원+ 내수 시장 잠재 여력이 있는 단 두 가지경우로써 한정해서 사용하는게 통상적인 관례였다.

 

왜 이 말이 이렇게 난립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하여간. 한국 경제의 현재 규모상 5%의 성장률이 깨졌다는 건 이미 온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  지금 이 시점에서 대략적인  한국 경제 성장률에 따른 파급 여력 스펙트럼 개요도라는걸  볼 필요성이 재기 된다.

 

이런 한국 경제 파급 여력에 대한 2008년 2/4 분기....5월 말경으로  보는데...에 자세하게 조사한 외국계 보고서가 있었다.

 

경제 성장률 5% = 일반적인 정상 순환 경제 시스템

 

경제 성장률 3%= 기업내 구조 조정 압력

 

경제 성장률1%= 산업 경쟁력 조정 압력

 

경제 성장률 -1%= 산업 구조조정 압력으로 인한 기술/산업 경쟁력= -3년

 

경제 성장률 -2%=산업 구조 조정 압력으로인한 기술/산업 경쟁력= -5년

 

경제 성장률 -3%= 산업 구조 조정 압력으로 인한 기술/산업경쟁력=-7년.

 

이 상황에서 만약 내년 한국 경제 성장률이 0%~ -1% 대 내외로 접어 들 경우 2010년 이후 대중국 무역 수지=-45% 감소.

 

그 이유는 현재 한국은 초간단하게 말해서 중국에 팔아서 일본에 돈을 갔다 주고==>> 차익= 무역 수지 흑자 구조 였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즉. 현재 중국의 빠른 산업 경쟁력의 확충에  말 그대로 중국 애들은 지금 조 단위로 돈을 퍼 붓고 있다는 접이다. 그로 인한 2008년 2/4 분기 내의 상-중- 하 로 산업 /기술 경쟁력 분석과 한국 10대 주력 수출 품목을 매칭 시켜서 볼 경우에 나올 수 있는 결론은.

 

2010년 이후에 현재  대중국 무역 수지 흑자가 1/2  이상 줄어 든다는 사실이다. 현재 중국의  하이테크 제조업 산업 매출액은 매출액 기준으로 중국 자국 기업: 외국계= 4:6 으로 상당 부분 극복을 해 왔다는걸 알수 있다.

 

이 상황에서 현재의 주요 대기업+ 중소 기업의 재투자 여력 축소에 따른  산업 /기슬 경쟁력 격차가 2년 내외인걸 감안하면 2011년 경 부터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이런 경우를 상정하고 지금 일본 내에서는 정부 주도하의 대규모  기술 개발 R&D  예산 확충에 따른 자본 확충으로 2015년~2017년 이후의  새로운 경제 호황 싸이클에 대비한  대규모 국가 전략  산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규모산으로 보면 한국: 일본=1: 17.5  정도며 일본 애들은 돈을 얼마나 더 끌어 모을지는  지금 아직은 모르겠다..

 

하여간 지금 엄청난 돈을 끌어 모으고 있는 건 확실하다.

 

이 핵심은 결국 에너지+ 유통  분야로 요약 된다. 1998년에 한국에서 IMF 를 극복한 결정적인 원동력은 다들 아시다 시피  달러 유동성+ IT 였다. 즉 한 마디로 IT 버블 확대를 기반에 둔  자본 유동성의 시중 공급으로 인한  중산층 이하의 소비 여력의 회복에 기인한   수출==>> 내수 순환 시스템의  정상 복구로 비록 그 후유증으로 2004년에 카드 대란으로 신용 불량자 500만을 맞았으나  진흙더미 만신 창이 98년 IMF 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던 결정적인 원인이였다.

 

더구나 2004년도에 고조된 경제 위기설로 사회가 난리가 나고 심지어는 토론에 까지 한나라당에서 나와서 노무현 타령을 할 그  당시.

 

총 자영업 도산률= -5% 내외 였다는 걸 볼때 현재 자영업 도산률이 얼마인지는 자료를 못 봐서 정확히 이건 모르지만 2004년도에 -5%  도산으로 그 난리가 났는데.

 

그럼 지금은?.........과연 뭐지?

 

무조건 비난을 하고 까자는게 아니라. 개인별 대응 전략이라는게 나오기 떄문이다. 

 

여기서 개인별로 회사별로 대응 조치라는건  대중국 사업 전략, 그리고 지금 이미  기업 구조 조정이 이미 가시화 된 마당에 자영업을 할 것인가 말것인가.

 

그 시기는 언제로 잡을 것인가.  그런것들을 빨리 캐치해 내는 자만이 2015년 이후의 경기 순환 싸이클상의 다시 찾아 오는 경제 호황기의  금맥을 잡을수 있기 떄문이다.

 

일반 가계 가정에서 제일 많은 지출 항목은 학원비+ 금융 비용 이다.  그런데 현재 학원비를 줄일 정도라면  그야 말로  일반 가정내의 소비 여력이 거의 바닥이라는걸 의미 한다.

 

여기에 환율로 인한 기업 구조 조정 여파와  부동산 자산 가격 하락에 따른  소비 여력 감소라는건 대략 주식: 부동산 자산 가치 변동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1:6.5배 로 보는게  보통이다.

 

한 마디로 한국적 상황에서 일반 가계들은  주가 하락에 다른 자산 손실 보다는  부동산 보유 자산의 가치 하락 변동에 따른 역 레버리지 효과로  인한 심리적/외생적 소비 감소 비율이 그에 대략 6배 정도의 파급 효과가 미친 다는  사실이다.

 

부동산 가격의 하락은 단순히 집값 하락 그 하나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이제 더 이상 한국의 경제 시스템 메커니즘이라는 것은 대학 기초 경제학만 보고 정책 하나 만들고 밀어 부치면 만사 장땡인 70년대 경제가 아니다.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  일반 가계 소비 여력 감소===>>자영업 붕괴 로 이어진다.

 

이게 다시 역 싸이클로 자영업 붕괴==>> 금융 시장 부실 간접 파급 여력+ 연체율 상승=  금융 리스크 비용 증가라는 걸로 이어져 정부 재정 압박 요인으로 추가 작용 하게 된다.

 

그래서 지금 정부에서 부동산 가격 폭락에 난리 부르스를 치는 이유가 이것이다.

 

은행이 리스크 비용 증가로 삐끄덕 거리면  추가 공적 자금을 퍼   부어야 한다.. 근데  문제는 초간단하게 말해서 지금 돈이 없다.

 

그럼 남는 돈 안드는  방법은? 정책 수단을 동원하는 수 밖에 없는데  지금 문제가 되는건 이것도 안 먹혀 들면  마지막 최후의 저지선은 결국 " 돈 싸움" 을 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지금 내수 경기부양이라고 사방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튀어 나온다.  근데  이 때 한가지 핵심적인 문제가 있다.

 

다 좋다.. 이거야............ 근데.... 돈은 어디서 가져 오느냐 + 어느 계층을 희생량으로 삼아서  위기 극복을 하느냐...

 

그래서 지금 오만 가지  머리를 쓰면서 종합 재산세까지 들먹 거리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심지어는 개 한테까지 세금 매긴다고. 지금 한국 경제 수준으로 2008년 2/4 분기 정도의 내수 구매 여력을  보존 하려면 최소 7조 이상만 단독 예산으로 집행해서 뿌려야 한다.

 

SOC 사업이 아니라.  근데 그렇게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확신이 없기 떄문이다.

 

한 마디로 돈을 뿌려서  중산층 이하의 서민 소비  구매 여력 확보==>> 내수 시장 보존으로  이런 불경기를 뛰어 넘는 상황에서는  정부 조정이라는건 경제학에서 거의 기본 베이직 룰인데.

 

확신이 없으니까 결국   예산 투입 여력에 따른 시물레이션 모델 결과  산출을 일본.......아니면 과거 70년대 나 80년대에서 찾으려고 한다. 근데 이 떄도 또 결정적인 문제가 있다.

 

이미 지난 과거의 모델 데이터라는 것이다. 흔히 이런 데이터를 보면 과거값을 보여 주고  향후 결과가 이럴 것이다...라는게 통상적이다.  근데  그건 경제가 이미 발전 될 대로 발전 된 선진국에서는 가능한 애기지만.

 

한국이나 대만 같은 5% 대 성제 성장률을 했던.... 나르는 예외다..........이미 폐기될 과거의 자료다. 그래서 결과 또한  전혀 다르게 나온다.  이 점이 굉장히 까다로운 점이다.

 

왜 돈 이기 이전에 인간 관찰이 우선이냐 하면 인간의 행동 패턴을 예상 한다는건 굉장히 어렵다.  더구나 이젠 지금과 같은 경제 불황을 뛰어 넘는 시기에는  통상적인 일반 경제학이라는게 안 먹혀 든다.

 

금리를 내리면 대출로 돈이 풀려서  소비로 내수가 살아 나고  구매 여력이 활성화 되야  정상이다.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이렇다는 애기지.  전문 용어 집어 치고.

 

근데..............돈을 안 써... 돈도 안 풀려....정책 효과는 이제 의심스런 수준........이러니  경기 부양을 하기는 해야 하는데 이미 검증이 된......

 

과거 모델.......SOC 투자에 집중 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부터 모든 비극은 시작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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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종 사촌 조카 중 막내 하나가 말 그대로 노가다다.  건설 회사 다니면서 지방 다니는 애가하나 있는데 .

 

 그래... 다 양보해서 SOC 로 내수 경제 부양을 해 준다고 하자고. .

 

차라리 안 하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있다는데 뭐라 하겠냐.. 근데 문제는  지방 토목 공사만 보자면 이젠 지방에는 조선족들 조차 안 갈려고 하는게 지방 현장이란다.

 

즉 한 마디로 지방에 컨테이너 박스 사무실에 딱  가 보면 소장,  중장비 기사.  일부 핵심 기능공.  사무실 직원..... 빼면 전부 다 .....

 

90%가 외국인인데  도데체 무슨 내수 경제 활성화라는 건지 현실성도 덜어질 뿐더러.  대형 토목 공사를 한다고 쳐도  1930년대  미국처럼 사람이 하는개 아니라 중장비로 공사를 한다.

 

그럼.......과연 이 나라의 젊은이들은 이걸 위해서 이제 중장비 전문 학원을 다녀야 한단 말인가?

 

100번 양보해서 이것까지도  오 케이라고 일단 치자.

 

그럼 이 외국인 근로자가 그 지방에서  돈을 쓰고 다니면 막말로 내수 경기라는 목적에 부합을 하게 된다.

 

문제는......................... 모조리 다 돈을 자국에 송금을 한다는거지. 심지어는 컨테이너에  스펀지 깔고 숙식은 현장에 있는  식당 함바 집에 가서 다 먹고 해결하고 식권?...이라고 하나?..

 

식권 주고 담배 사 피는데 뭔 놈의 내수?.....이러는데.......이건 좀 웃기는거 아닌가?.

 

 

그럼 이제 도면 쫙 펼쳐 놓고  중장비를 쓰지 말고  사람이 인력으로 공사를 하도록  전체 공정을 변경 하라고 할 수는 없잖아?.

 

외국에서는 IT==>>BT==>>RET  라고 해서 일본  애들은 지금 독일에 떼거지로  다 몰려 가서 특허 쇼핑에 기술 제휴까지 쌩 쑈를 하면서  같이 먹어 볼려고 난리를 치고 있는데.

 

이건............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그나 저나 요즘 중장비 포크레인  3개월 자격증 따는데 원비가 얼마인지 모르겠군.  여기 병원에 있는  누구 아들래미가  고등학교 졸업반인데 이거 배울려고  한다는 아줌마가 하나 있어서.

 

대충 굴러가는 바닥이라는게 이 정도 수준이고. 자영업은 지금 현재 상황으로써는  집에서 놀고 있다고 조급증 느낀다고  가계 차리면 안 된다.  2011년까지는 일단 참고  있는거 지켜야지.

 

그리고 고등학생 애들도 지금 1~2학년이라면 과도한 쓸모없는 경쟁 체제에 뛰어 들어서 시간 낭비+돈 낭비를 할께 아니라   전략을 대폭 수정해서 외국어에 올인 해야 한다.

 

학교에서 40등 하던 애가 중국어나 일본어 배우겠다고   학교 공부 안 될꺼 같으니까 포기 하고  외국어에 올인 하겠다는데 안 된다고 말릴 선생은 없을꺼라고  본다.

 

나 같으면 현재  입시 경쟁에서 상위 15%  밖으로 밀려 났다면 지금 고등학교 학교 공부는 포기 한다.  그리고 2015년 이후를 대비해서  제 2 외국어에 올인할 것이다. 이젠 얼치기로 있다가는  당하는 수준이 아니라  굶는다.

 

왜냐면 이제  한국 국내에서 산업 별로  잉여 인력을  더 이상 흡수 시켜 줄 수 있는 경제 규모가  한국은 안 된다..

 

남는 방법은  인구가 줄어 드는 방법 뿐인데 .. 그건 말이 안 되는 소리고 그럼 결국은  고등학교 때부터의 완벽한 차별화 전략이 이젠 내 아들  딸 자식들에게 밥 숫가락이라도 쥐어 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되 버렸기 떄문에.

 

한국 나가면 매국노라는데. 한국  땅에서 손가락 빨고 있을수는 없잖아?

 

그럼 방법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에서  돈 벌어서 그 나마 극도로 이젠 사회적 기회 비용이라는게 없어진 나라에서  먹고 사는건 결국  수출입 무역 종사자 되는 길  뿐이지.

 

한국에서 이제 진짜로 돈 버는건 수출 관련 무역업  아니면  전문직이나 대기업 종사자... 그런 부류 밖에는 없어.  내부 메트릭스 안에서 집어 먹는 건 더 이상 없다는거지.

 

 

한 마디로 총 자본 총량이라는 걸 100이라고 할때 자본 배분 여력<<< 인구 대비 로 이미 과도하게 역전된 사회라는거지.

 

그럼......  나 같은 부모 세대는 그냥 일단 산다고 치자....그럼 내   애들은 어쩔래?..

 

물려줄 유산이  많은가?  아니면 먹고 살게 해줄 방법이라는건 한번 생각해 봤는가?

 

이제는 내 가족을 먹여 살린다는 차원이 아니라. 집에 중고등학생 정도 되는 애들이 있다면 내가 먹고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과연 내  애들은 뭘 먹고 살게 해 줄 것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지.

 

이걸 배부른 소리라고 하면 그건 이젠 무책임한 소리고....

 

옛 말에  공부만 잘하면 다 잘 먹고 살수 있다.......그래 맞는 말이지......... 내 부모 세대가 바라 보던 ( 나 같은 노인네 말고 젊은 애 아빠들)  세상에서는  일자리가 계속 만들어 지던 때거든.. 고급 일자리도 마찬가지고........

 

근데.....지금은?................그 때가 아니니까   지금 세대의 부모라면 내 애들한테 그렇게  똑같이 전 세대 부모에게 학습된 그대로 말하면 안 되지.

 

 

바로 그런 차이라는 거야...지금 애들한테는 막연하게 무조건 공부 열심히 하면  된다고 말하면 안 되고 구체적으로  먹고 살 방향 제시나  구체적인 걸 애기 해 주면서 부모의  경험적 지식이나 그런걸 전수해 줘야지.

 

시대가 변하면 생각이 변하고 관점도 변한다..

 

하지만 관점이  정체되면 나 뿐만이 아니라 3대가  고생하는 세상이다.

 

-오늘은 병원에서 해 주는  비디오 시청 시간이라   끄적 거렸음.  -

 

난 정부 정책이고 나발이고 그 딴건 다 관심 없다.

 

하지만  젊은 애 아빠들  애 엄마들은 애들을 계속 키우고 자기 가족들을 먹여 살려야 한다. 그러자면 흐름을 알고 대책 세우고 대비 하는 수 밖엔 더 이상 방법이 없기  떄문이다.

 

난 강만수가 외계인이라고 해도... 안드로 메다에서 산다고 해도 이젠 내 알 바 아니다.

 

 

강만수나  나경원 유인촌 같은 사람들은 귀족들이다.

 

나 같은 천민들이 먹고 살려면  이 정도 그 이상으로 더 약아 빠져야  살아 남을 수 있는 나라기 떄문이다.

 

귀족하고......나 같은 천민 하고 어떻게 동급이냐!!!

 

당연한 거 아니냐?

 

미국에서도 월 스트리트= 금융 귀족 하고 메인 스트리트=  일반 서민 경제로 계급이 나눠진다.

 

그런 마당에 앞으로 한국이라는 나라가 평등 국가 라고 떠드는 놈이 있다면 난 가서  싸대기를 날려 버릴 것이다.

 

그와 더불어 이젠 개천에서 용 났다는 말은 국어 사전에서  지워 버려야 할  용어다.

 

그건 나 같은  노인네들 세대에서나 먹혔던 애기지 지금은 아냐!... 정신 차려라.

 

 

지금 자기  사회 계급적 지위가  뭔지 부터 똑바로 알아야 한다.  여기서부터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기 떄문이다.

 

이건 결코 아니꼬운 애기가 아니다.  내가 지금 천민인데 귀족 행세 해 봐야 파산이다.  그 땐 노예로 추락 하는 것이다.

 

 

사실 까 놓고 애기 하는 거지만  근대 서구 민주주의 150년.... 한국은 일제 병합기 -60년 전만 해도 철저한 계급 사회였고 아직도 그 사회적 뿌리라는건  이제 드러나지만 않을 뿐이지  그대로다.

 

반드시 명심해라. 

 

꽝!!!!!!!!!!!!

 

3.

존경하는 강만수 장관님께.

 

강만수 장관은 솔직히 말하겠다.

 

학교 다닐때부터 천재라고 불려 온 말 그대로 재원이였다. 이건 일단 인정을 해야 한다.  거기에 학교 다닐 때는  소설인지 뭔지 글까지 쓴다고 할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라는건 분명하다.

 

그리고 80년대 미국 월 스트리트를 누비고 다니면서 국제  금융의 감각을 나름대로........키웠다고 한다면 키운 사람이다.

 

 정부에서는 고급 재원들은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자체적으로  유학을 몇 년씩 보내 준다.

 

이건 일단 은행이나 대기업들도 마찬가지다.   말은 안 하지만  서류 심사를 할 때부터 임원급으로 키울 핵심 재원 10%는  미리  뽑아 놓고 면접을 보는게  보통이다.

 

이건 외국도 그리 큰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 은행 같은 경우도 현장 업무 경험을 몇 년 쌓고 본점으로 가거나  대기업 같은 곳에서도 그룹 차원에서   핵심 인재 보호와 관리는  인사부에서 필수다.

 

 

그래...............

 

 

다 좋다 이거야..

 

 협조 공문이건  정부 업무 명령이건 다 좋은데....

 

 

왜  거짓말을 하냐 이거지....  자꾸 통계 수치 오류와  뻔한 거짓말을 대 놓고 하면...

 

일반 기업이나 국민이나 경제 개별 주체간에  서로 믿을 수가 없다.. 솔직히 지금 나라 망하자고  할 수는 없잖아?

 

젊은  애 아빠들은 이제 애들 키워야지.. 갓난 애기들 3살...7살 짜리에  이제 초등학교 4학년..5학년짜리 애들 다 커서 대학 보내고  기반 잡아 줄려면.

 

솔직히 지금 노후 준비는  한국적상황에서 40대부터 해야 하지만 그럴 여력도 안 되는게 거의 대부분이다.

 

까 놓고 애기 해서...............

 

 

 제발............... 거짓말은 하지 말자......... 그래야 어떻게든 마음 잡고 이제 잘해 볼려는 국민들도  많은데 여기에 등에 비수를 박아 넣는거 아니니?

 

 

 

장관님................ 요즘 애들 말대로.......킹 왕 짱 먹으세요.......

 

 

그리고  아무리 구라 쳐 봐야  거짓말은 100%  다 알어.... 요즘에는 실시간으로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보다 영국  런던에서 더 빨리 아는 세상이야.

 

근데 자꾸 왜곡 하고 속일려면   일반 사람들이 뭐라 생각하겠어.

 

 

증말........거짓말은 하지 말자.......... 그게 개 구라인지 진짜인지는  전화  2~3 통만 하면 금방 다 아는 세상니까.

 

이런말 하기 전에 재경부 내부 스파이 부터 잡을 생각부터 해라.

 

외국계 금융 회사 하고 내통하고 있는 놈들이 없을꺼 같지?....... 에~  혀....

 

 

이런걸   정부 기관이나 회사나 보안 라인 누수 현상이라고 하는데 지금 모건 놈들이 한국 상황을 한국 국내에서 보다 더 잘 스캔이 가능한 이유가  바로 이런 것들이다.

 

 개  썅.년들이지.  

 

장관님......일단   자기 부서 보안 라인부터 당장 조사해 보세요.... 농담 아니라 진심 어린 충정에서 드리는 말입니다.

 

 어쩌겠어....장관 안 바꾸겠다는데 설득이라도 해서 먹고 살 생각 해야지.

 

난  그래....좌빨 빨갱이라고 치자고.......근데 내부 정보 누수도 관리가 안 되는건 좀 웃기는거 아니냐?

 

만약  조사해서 없다면 천만 다행이지만 장관님도  이제 바보가 아니시라면 정보가 세고 있다는건   아실꺼 아닙니까?

 

 

 

강만수 장관님............. 제발.............. 부탁 드릴께요.................. 꾸벅..

 

이제 노인네  저녁 먹고 약물 치료 받으러 가야 하니까.............이젠 쓸 일 없을꺼야......

 

 

4.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나라 사랑하는 마음에서 말헌건데.

아니..... 나라를 사랑 하는 마음에서 열혈 애국자 입장에서 피를 토하면서 나라 사랑에 국가 경제를 걱정해서 말을 하는데도.

 

 나쁜 영감이라고 매국노라고 하네........

 

아~ 놔....진짜.

 

내가 너무 밖으로만 돌아서 그런건지.  진짜 이해가 안 되네. 

 

 

난  진심으로   나라 사랑 하는 마음에서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열혈 애국자의 입장에서 말한 것 뿐이다.

 

 

그래서  애들 키우고  한 번 아름다운  잘 사는 나라 만들어 보자는게  이렇게 나쁜 건지 몰랐다.

 

진짜  무섭다는 생각이든다.

 

나도 이제 생각 고쳐 먹고 다 같이 살아 보자는 입장으로 생각 고쳐 먹기로 한 사람이다.   근데 왜 이 열혈 애국자의 뜨거운 마음을 몰라 주는지 모르겠다.

 

 

나라 사랑한게  죄는 아니잖아.   이젠 부담 스러워서 뭐라고 쓰지도 못하겠네.

 

이제  나 같은 천민들도 애들 키우면서 다 같이 살 길 찾아 보자는 것 뿐이다.     참 마음  짠 해 지는  한겨울이다.

Barack Obama Acceptance Speech



순간적으로 내가 미국 시민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을 했었다.
Momentary, Suppose I was a US citizen... not MB

Thank god He Won!!


PS.꼭 모든 내용을 들어보는게 좋다. 너무나 좋은 연설이다. 희망을 주고 감동을 준다.
      과연 연설의 선수답다. 하지만 그의 연설은 단지 꾸밈에서 오는 것이 아닌 마음에서 오는 말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영상을 보면서 연설을 보라고 연설파일을 첨부했다. 그래도 오바마의 발음이 정확하고 빠르지 않아 듣기가 수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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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so much. Thank you very much. Thank you, everybody.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To Chairman Dean and my great friend Dick Durbin; and to all my fellow citizens of this great nation; With profound gratitude and great humility, I accept your nomination for the presidency of the United States.
하워드 딘 전당대회 의장님, 저의 가장 훌륭한 친구인 딕 더번 상원의원, 그리고 위대한 미국의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깊은 감사와 겸허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미국 대통령후보직 지명을 수락합니다.
 
Let me express my thanks to the historic slate of candidates who accompanied me on this journey, and especially the one who traveled the farthest - a champion for working Americans and an inspiration to my daughters and to yours - Hillary Rodham Clinton. To President Clinton, who last night made the case for change as only he can make it; to Ted Kennedy, who embodies the spirit of service; and to the next Vic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Joe Biden, I thank you. I am grateful to finish this journey with one of the finest statesmen of our time, a man at ease with everyone from world leaders to the conductors on the Amtrak train he still takes home every night.
저와 이 여정을 함께 해온 훌륭한 후보자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이 여정에서 끝까지 저와 경합을 벌였던, 미국 근로자들의 대변인이자, 저의 두 딸과 여러분의 딸에게 용기를 불러일으켜준 힐러리 로담 클린턴 후보께도 감사드립니다. 어젯밤, 오직 '그'만이 변화를 이뤄낼 수 있다고 말씀하신 클린턴 전 대통령과, 봉사란 무엇인가를 몸소 보여주신 테드 케네디 상원의원, 그리고 차기 미국 부통령이 될 조 바이든 후보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훌륭한 정치가 중 한 명인 그와 이 여정을 마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는 세계의 지도자들은 물론, 그가 아직도 매일 밤 퇴근할 때 타고 다니는 암트랙(미국의 국철)의 차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와 잘 지내는 사람입니다.

To the love of my life, our next First Lady, Michelle Obama, and to Sasha and Malia - I love you so much, and I´m so proud of all of you.
제 일생을 바쳐 사랑하는 사람이자 차기 영부인이 될 미셸 오바마, 그리고 사샤와 말리아, 모두 사랑해요. 그리고 너무 자랑스러워요.
 
Four years ago, I stood before you and told you my story - of the brief union between a young man from Kenya and a young woman from Kansas who weren´t well-off or well-known, but shared a belief that in America, their son could achieve whatever he put his mind to. It is that promise that has always set this country apart - that through hard work and sacrifice, each of us can pursue our individual dreams but still come together as one American family, to ensure that the next generation can pursue their dreams as well.
4년 전, 저는 여러분 앞에서 케냐에서 온 젊은 남성과 캔자스에서 온 젊은 여성의 만남에 대한 제 이야기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들은 부유하지도 유명하지도 않았지만, 미국에선 그들의 아들이 마음먹은 것은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을 거란 믿음을 함께 갖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미국을 돋보이게 만들어온 것은 이런 약속이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참고 희생하면, 우리의 자녀들도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을 뿐 아니라, 여전히 하나의 미국이란 가족으로 함께할 수 있다는 확신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말입니다.
 
That´s why I stand here tonight. Because for two hundred and thirty two years, at each moment when that promise was in jeopardy, ordinary men and women - students and soldiers, farmers and teachers, nurses and janitors - found the courage to keep it alive.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232년 동안, 그 약속이 위협에 처할 때마다 학생과 군인, 농부와 선생님, 간호사와 잡역부 같은 평범한 남성과 여성들이 그 약속을 지켜낼 용기를 보여왔기 때문입니다.
 
We meet at one of those defining moments - a moment when our nation is at war, our economy is in turmoil, and the American promise has been threatened once more.
우리는 지금 그런 결정적인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금 전쟁을 치르고 있고, 경제는 곤경에 처했으며, 미국의 약속도 다시 위협받고 있습니다.
 
Tonight, more Americans are out of work and more are working harder for less. More of you have lost your homes and even more are watching your home values plummet. More of you have cars you can´t afford to drive, credit card bills you can´t afford to pay, and tuition that´s beyond your reach.
오늘도 많은 미국인이 일자리를 잃어버렸고, 많은 사람이 일한 만큼 보상받지 못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집을 잃었고, 예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집값이 폭락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자동차 운행을 감당할 수 없게 되었고, 신용카드와 고지서 대금을 지급할 수 없게 되었으며, 학비를 감당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These challenges are not all of government´s making. But the failure to respond is a direct result of a broken politics in Washington and the failed policies of George W. Bush.
정부가 이 모든 문제를 만들어낸 것은 아니지만, 이런 문제의 대처에 실패한 직접적인 원인은 붕괴된 워싱턴 정치와 조지 부시의 실정입니다.
 
America, we are better than these last eight years. We are a better country than this.
미국은 지난 8년보다 더 나을 수 있었습니다. 미국은 이보다 더 좋은 나라입니다.
 
This country is more decent than one where a woman in Ohio, on the brink of retirement, finds herself one illness away from disaster after a lifetime of hard work.
이 나라는 은퇴를 눈앞에 두고 있는 오하이오 주의 어떤 여성이 평생 고되게 일한 것에선 벗어났지만, 병에 걸렸음을 알게 되는 그런 나쁜 나라가 아닙니다.
 
This country is more generous than one where a man in Indiana has to pack up the equipment he´s worked on for twenty years and watch it shipped off to China, and then chokes up as he explains how he felt like a failure when he went home to tell his family the news.
인디애나 주의 한 남성이 20년 동안 자신과 함께 일했던 장비가 포장되어 중국으로 실려 가는 것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에게 패배자가 된 심정으로 그 소식을 전하며 목이 메어야 하는 그런 인색한 나라가 아닙니다.
 
We are more compassionate than a government that lets veterans sleep on our streets and families slide into poverty; that sits on its hands while a major American city drowns before our eyes.
우리는 퇴역 군인들을 길바닥에서 자게 만들고, 가족들을 빈곤으로 몰아넣는 정부처럼 몰인정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미국의 주요 도시 하나가 우리 눈앞에서 물에 잠겨가는 데도 수수방관하는 그런 정부 말입니다.
 
Tonight, I say to the American people, to Democrats and Republicans and Independents across this great land - enough! This moment - this election - is our chance to keep, in the 21st century, the American promise alive. Because next week, in Minnesota, the same party that brought you two terms of George Bush and Dick Cheney will ask this country for a third. And we are here because we love this country too much to let the next four years look like the last eight. On November 4th, we must stand up and say: "Eight is enough."
오늘 밤, 저는 이 위대한 나라에 살고 계신 미국 국민 여러분께, 민주당원, 공화당원, 그리고 무소속의 정치인 모두에게 말씀드립니다. "그만하면 됐습니다!" 지금 이 선거는 21세기에 미국의 약속을 살려낼 우리의 기회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두 번의 임기를 거친 조지 부시와 딕 체니를 배출한 같은 정당이 다음 주 미네소타(공화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장소)에서 세 번째 선출을 여러분께 요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4년이 지난 8년과 비슷해지도록 놔두기엔 우리는 이 나라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11월4일, 우리는 일어나서 이렇게 외쳐야 합니다. "8년이면 충분하다!"
 
Now let there be no doubt. The Republican nominee, John McCain, has worn the uniform of our country with bravery and distinction, and for that we owe him our gratitude and respect. And next week, we´ll also hear about those occasions when he´s broken with his party as evidence that he can deliver the change that we need.
이제 의심하지 맙시다. 공화당의 후보인 존 매케인은 용감하고 명예롭게 이 나라의 군복을 입었었고, 그래서 우리는 그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 우리는 그가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다는 증거로 공화당과 갈라서겠다는 이야기를 듣게 될 것입니다.
 
But the record´s clear: John McCain has voted with George Bush ninety percent of the time. Senator McCain likes to talk about judgment, but really, what does it say about your judgment when you think George Bush has been right more than ninety percent of the time? I don´t know about you, but I´m not ready to take a ten percent chance on change.
그러나 그간의 기록은 그렇지 않습니다. 존 매케인은 임기 내내 조지 부시의 의견에 90% 이상 찬성표를 던져왔습니다. 매케인 상원의원은 '심판'이란 말을 즐겨 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항상 조지 부시가 90% 이상 옳았다고 생각하면서 무슨 심판을 한다는 것입니까? 나는 당신에 대해 잘 모르지만, 10%의 가능성밖에 없는 변화를 택할 생각은 없습니다.

The truth is, on issue after issue that would make a difference in your lives - on health care and education and the economy - Senator McCain has been anything but independent. He said that our economy has made "great progress" under this President. He said that the fundamentals of the economy are strong. And when one of his chief advisors - the man who wrote his economic plan - was talking about the anxiety Americans are feeling, he said that we were just suffering from a "mental recession," and that we´ve become, and I quote, "a nation of whiners."
사실 여러분의 삶을 바꿔놓을 수 있는 의료보험, 교육, 그리고 경제 등의 모든 문제에 대해 매케인 상원의원은 독선적일 뿐이었습니다. 지금 대통령의 통치하에서 우리 경제가 "엄청난 성장"을 이뤄냈다고 말합니다. 우리 경제의 기반이 튼튼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의 경제 정책을 입안한 수석 비서관이 미국인들이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말하자 우리가 "정신적 경기 침체"를 겪고 있을 뿐이며, 제가 듣기로는 우리나라가 "불평꾼들의 나라"가 돼가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A nation of whiners? Tell that to the proud auto workers at a Michigan plant who, after they found out it was closing, kept showing up every day and working as hard as ever, because they knew there were people who counted on the brakes that they made. Tell that to the military families who shoulder their burdens silently as they watch their loved ones leave for their third or fourth or fifth tour of duty. These are not whiners. They work hard and give back and keep going without complaint. These are the Americans that I know.
불평꾼들의 나라라고요? 공장이 곧 문을 닫을 것을 알면서도 자기들이 만드는 브레이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매일 출근해서 예전처럼 열심히 일한 미시간 주의 자랑스러운 자동차 산업 근로자들에게 그렇게 말해보십시오. 사랑하는 자기 자식이 세 번, 네 번 혹은 다섯 번째 파병을 떠나는 걸 보면서도 조용히 그 짐을 짊어져온 군인 가족들에게 그렇게 말해보십시오. 이들은 불평꾼이 아닙니다. 그들은 열심히 일하고, 받은 만큼 되돌려주며, 불평 없이 계속 해나갑니다. 이런 사람들이 제가 알고 있는 미국인입니다.
 
Now, I don´t believe that Senator McCain doesn´t care what´s going on in the lives of Americans. I just think he doesn´t know. Why else would he define middle-class as someone making under five million dollars a year? How else could he propose hundreds of billions in tax breaks for big corporations and oil companies but not one penny of tax relief to more than one hundred million Americans? How else could he offer a health care plan that would actually tax people´s benefits, or an education plan that would do nothing to help families pay for college, or a plan that would privatize Social Security and gamble your retirement?
지금도 저는 매케인 상원의원이 미국인의 삶이 어떻게 되든 개의치 않는다고 믿지는 않습니다. 단지 그가 잘 모른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그런 게 아니라면 어떻게 1년에 500만달러 이하를 버는 사람들이 중산층이라고 말하겠습니까? 어떻게 큰 기업과 정유회사들에는 수천억달러의 세제 혜택을 제안하면서, 1억명 이상의 미국 국민에겐 세금을 한 푼도 깎아주려 하지 않는 겁니까? 어떻게 실제로는 국민의 복지에 부담이 될 의료보험 계획, 학자금을 내야 하는 가족들에겐 전혀 도움이 안 될 교육 계획, 사회보장제도를 민영화하여 당신의 퇴직금을 걸고 도박을 하게 만들 계획만 제안하는 겁니까?
 
It´s not because John McCain doesn´t care. It´s because John McCain doesn´t get it.
그건 존 매케인이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이 아닙니다. 매케인이 모르기 때문입니다.
 
For over two decades, he´s subscribed to that old, discredited Republican philosophy - give more and more to those with the most and hope that prosperity trickles down to everyone else. In Washington, they call this the Ownership Society, but what it really means is - you´re on your own. Out of work? Tough luck. No health care? The market will fix it. Born into poverty? Pull yourself up by your own bootstraps - even if you don´t have boots. You´re on your own.
20년이 넘게, 그는 가장 많이 가진 자들에게 더 많은 것을 베풀면서 번영이 조금씩이나마 모두에게 돌아가기를 바라는, 저 낡고 신뢰를 잃은 공화당의 철학을 지지해왔습니다. 워싱턴 정가에서 그들은 이것을 '소유의 사회'라 부르지만, 그것이 진짜 의미하는 것은 "각자 알아서 해라"입니다. 실직했나요? 운이 없군요. 의료보험이 없나요? 시장이 해결해줄 것입니다. 가난하게 태어났나요? 자수성가하세요. 붙잡고 일어설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알아서 하라는 것입니다.

Well it´s time for them to own their failure. It´s time for us to change America.
지금은 그들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때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미국을 변화시킬 때입니다.
 
You see, we Democrats have a very different measure of what constitutes progress in this country.
여러분께서 아시는 것처럼, 우리 민주당은 무엇이 이 나라의 발전을 가져오느냐에 대해 매우 다른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We measure progress by how many people can find a job that pays the mortgage; whether you can put a little extra money away at the end of each month so you can someday watch your child receive her college diploma. We measure progress in the 23 million new jobs that were created when Bill Clinton was President - when the average American family saw its income go up $7,500 instead of down $2,000 like it has under George Bush.
우리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주택담보 대출을 갚을 만한 직업을 찾을 수 있는지, 아니면 우리 자식들이 언젠가 대학 학위를 받는 것을 보기 위해 매월 말 적은 돈이라도 따로 떼어놓을 수 있는지로 발전 여부를 판단합니다. 우리는 빌 클린턴 재임 기간 중 만들어진 2,300만 개의 일자리와 가계 평균 소득이 조지 부시 때에 와서 2,000달러 줄어든 것 대신에 7,500달러 증가했던 것으로 발전 여부를 판단합니다.
 
We measure the strength of our economy not by the number of billionaires we have or the profits of the Fortune 500, but by whether someone with a good idea can take a risk and start a new business, or whether the waitress who lives on tips can take a day off to look after a sick kid without losing her job - an economy that honors the dignity of work.
우리는 억만장자의 숫자나 포천지가 선정한 500대 기업의 이윤이 아니라,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사람이 위험을 무릅쓰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지, 혹은 팁에 의존해서 살고 있는 여종업원이 아픈 아이를 돌보기 위해 하루쯤 쉬어도 직장을 잃지 않을 수 있는지로 우리 경제의 힘을 판단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노동의 존엄성을 소중히 여기는 경제입니다.
 
The fundamentals we use to measure economic strength are whether we are living up to that fundamental promise that has made this country great - a promise that is the only reason I am standing here tonight.
우리가 경제력을 측정하는 데 사용하는 기반은 이 나라를 위대하게 만든 그 본질적인 약속을 실천하고 있는지 여부입니다. 이 약속은 제가 오늘밤 여기에 서 있는 유일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Because in the faces of those young veterans who come back from Iraq and Afghanistan, I see my grandfather, who signed up after Pearl Harbor, marched in Patton´s Army, and was rewarded by a grateful nation with the chance to go to college on the GI Bill.
왜냐하면 저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돌아오는 젊은 병사들의 얼굴에서, 진주만 공습 때 자원입대했고, 패튼 전차부대에서 진군했으며, 이에 감사하는 나라가 제정한 제대군인원호법(GI Bill)에 의해 대학에 갈 기회로 보상을 받았던 제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기 때문입니다.
 
In the face of that young student who sleeps just three hours before working the night shift, I think about my mom, who raised my sister and me on her own while she worked and earned her degree; who once turned to food stamps but was still able to send us to the best schools in the country with the help of student loans and scholarships.
야간 근무를 가기 전에 겨우 세 시간밖에 자지 못하는 젊은 학생의 얼굴을 보면서 저는 제 어머니를 생각합니다. 어머니께서는 일과 공부를 병행하면서 제 여동생과 저를 혼자 힘으로 키우셨습니다. 한때는 푸드 스탬프(빈민구호용 식료품 쿠폰)에 의지한 적도 있었지만, 학자금 대출과 장학금의 도움으로 저희를 이 나라에서 가장 훌륭한 학교에 보내실 수 있었습니다.
 
When I listen to another worker tell me that his factory has shut down, I remember all those men and women on the South Side of Chicago who I stood by and fought for two decades ago after the local steel plant closed.
어떤 근로자가 저에게 공장이 문을 닫았다고 말하는 것을 들을 때면, 저는 20년 전 그 지역의 철강 공장이 문을 닫은 후 제가 옆에 서서 함께 싸웠던 시카고 남부의 모든 남성과 여성을 생각합니다.
 
And when I hear a woman talk about the difficulties of starting her own business, I think about my grandmother, who worked her way up from the secretarial pool to middle-management, despite years of being passed over for promotions because she was a woman. She´s the one who taught me about hard work. She´s the one who put off buying a new car or a new dress for herself so that I could have a better life. She poured everything she had into me. And although she can no longer travel, I know that she´s watching tonight, and that tonight is her night as well.
그리고 자영업을 시작하는 어려움에 대해 토로하는 어떤 여성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는 비서직 대기자에서 시작해서 중간 관리자로 승진했지만, 여성이기 때문에 승진 연한을 훨씬 넘겨서야 승진할 수 있었던 제 할머니를 떠올립니다. 그분은 제게 열심히 일하는 것을 가르쳐주신 분입니다. 그녀는 자신을 위해 새 차와 새 옷을 사는 것을 미루셨고, 그 덕분에 저는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자신이 가지신 모든 것을 제게 쏟아 부으셨습니다. 더 이상 여행을 하실 수 없어 오늘 이 자리에 오시진 못했지만, 저는 그분이 오늘밤 저를 지켜보고 계시다는 것과 오늘 밤이 제 할머니의 밤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I don´t know what kind of lives John McCain thinks that celebrities lead, but this has been mine. These are my heroes. Theirs are the stories that shaped my life. And it is on their behalf that I intend to win this election and keep our promise alive as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존 매케인이 생각하는 명사들의 삶이 어떤 것인지 저는 잘 모르지만 제 생각은 언제나 이것이었습니다. 이 분들은 모두 저의 영웅이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가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선거에서 승리하여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우리의 약속이 살아나게 하려는 것은 그분들을 대신해서 하는 일입니다.
 
What is that promise?
그 약속이 무엇일까요?
 
It´s a promise that says each of us has the freedom to make of our own lives what we will, but that we also have the obligation to treat each other with dignity and respect.
우리는 모두 되고자 하는 대로의 삶을 만들 자유가 있다는 약속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고 존경해야 할 의무도 지니고 있습니다.
 
It´s a promise that says the market should reward drive and innovation and generate growth, but that businesses should live up to their responsibilities to create American jobs, look out for American workers, and play by the rules of the road.
시장은 노력과 혁신에 보답해야 하고, 성장을 이뤄내야 할 뿐 아니라, 기업들은 미국 국민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할 책임을 다해야 하고, 더 많은 근로자를 채용하고, 그 과정에서 법에 따라 활동해야 한다는 약속입니다.
 
Ours is a promise that says government cannot solve all our problems, but what it should do is that which we cannot do for ourselves - protect us from harm and provide every child a decent education; keep our water clean and our toys safe; invest in new schools and new roads and new science and technology.
우리의 약속은 정부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지만, 국민이 스스로 할 수 없는 일은 정부가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해로운 것들로부터 우리를 지키고, 모든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제공하며, 깨끗한 물과 안전한 장난감을 지키는 일, 그리고 새로운 학교, 새로운 길, 그리고 새로운 과학과 기술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That´s the promise of America - the idea that we are responsible for ourselves, but that we also rise or fall as one nation; the fundamental belief that I am my brother´s keeper; I am my sister´s keeper.
이것이 미국의 약속입니다. 우리 스스로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뿐 아니라, 하나의 나라로서 좋을 때도 함께하고 나쁠 때도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 내 형제는 내가 지켜야 하고, 내 자매는 내가 지켜야 한다는 근본적인 믿음입니다.
 
That´s the promise we need to keep. That´s the change we need right now. So let me spell out exactly what that change would mean if I am President.
그것이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 우리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변화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분명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Change means a tax code that doesn´t reward the lobbyists who wrote it, but the American workers and small businesses who deserve it.
세법을 작성한 로비스트들이 아니라, 혜택을 받아야 할 미국 근로자들과 중소기업에 보답하는 세법을 만드는 것이 변화입니다
 
Unlike John McCain, I will stop giving tax breaks to corporations that ship jobs overseas, and I will start giving them to companies that create good jobs right here in America.
존 매케인과 달리, 저는 해외로 일자리를 내보내는 기업들에 대한 감세를 중단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 미국에 좋은 일자리들을 만드는 기업들의 세금을 줄여줄 것입니다.
 
I will eliminate capital gains taxes for the small businesses and the start-ups that will create the high-wage, high-tech jobs of tomorrow.
중소기업, 그리고 신생기업들에 부과되는 자산이득세(capital gains taxes)를 없앨 것이고, 이것이 앞으로 고임금과 첨단 기술 직업들을 낳을 것입니다.

I will cut taxes - cut taxes - for 95% of all working families. Because in an economy like this, the last thing we should do is raise taxes on the middle-class.
저는 95%의 근로 가정에 세금을 내려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경제 구조에서 중산층의 세금을 인상하는 것은 정부가 취해야 할 마지막 조치이기 때문입니다.
 
And for the sake of our economy, our security and the future of our planet, I will set a clear goal as president: In 10 years, we will finally end our dependence on oil from the Middle East. We will do this.
그리고 우리의 경제, 우리의 안보, 그리고 지구의 미래를 위해 대통령으로서 명확한 목표를 세우겠습니다. 우리는 10년 안에 중동산 석유에 대한 의존을 끝낼 것입니다.
 
Washington´s been talking about our oil addiction for the last 30 years, and by the way John McCain´s been there for 26 of them. And in that time, he´s said no to higher fuel-efficiency standards for cars, no to investments in renewable energy, no to renewable fuels. And today, we import! triple the amount of oil that we had as the day that Sen. McCain took office.
지난 30년간, 워싱턴은 우리의 석유 중독에 대해 이야기해왔고, 존 매케인도 26년간 그 일에 동참해왔습니다. 그동안 그는 자동차의 연비 기준을 높이는 것, 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 그리고 재생 연료에 대해 반대해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는 매케인 상원의원이 처음 당선된 때에 비해 세 배나 많은 석유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Now is the time to end this addiction, and to understand that drilling is a stop-gap measure, not a long-term solution. Not even close.
이제 이런 중독을 끝내야 할 때입니다. 석유 시추는 임시방편일 뿐 장기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이 문제를 해결할 최종 방안도 아님을 이해해야 할 때입니다.
 
As president, I will tap our natural gas reserves, invest in clean coal technology, and find ways to safely harness nuclear power. I´ll help our auto companies re-tool, so that the fuel-efficient cars of the future are built right here in America. I´ll make it easier for the American people to afford these new cars. And I´ll invest $150 billion over the next decade in affordable, renewable sources of energy - wind power and solar power and the next generation of biofuels; an investment that will lead to new industries and 5 million new jobs that pay well and can´t be outsourced.
대통령으로서 저는, 우리가 보유한 천연가스를 활용할 것이고, 청정에너지 기술에 투자할 것이며, 원자력을 안전하게 이용할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저는 우리의 자동차 회사들을 재정비하여 바로 이곳 미국에서 연비가 좋은 자동차를 만들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저는 미국인들이 이런 새로운 자동차를 더 쉽게 구입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향후 10년간, 쉽게 구할 수 있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인 풍력, 태양열, 그리고 다음 세대의 바이오 연료의 개발에 15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며, 이것이 높은 임금을 받으면서도 아웃 소싱이 불가능한 신산업과 50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America, now is not the time for small plans.
미국은 지금 작은 계획을 세울 때가 아닙니다.
 
Now is the time to finally meet our moral obligation to provide every child a world-class education, because it will take nothing less to compete in the global economy. You know, Michelle and I are only here tonight because we were given a chance at an education. And I will not settle for an America where some kids don´t have that chance. I´ll invest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I´ll recruit an army of new teachers, and pay them higher salaries and give them more support. And in exchange, I´ll ask for higher standards and more accountability. And we will keep our promise to every young American - if you commit to serving your community or our country, we will make sure you can afford a college education.
지금은 모든 아이에게 세계적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는 우리의 도덕적 의무를 다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세계와 경쟁하는 데 이보다 중요한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미셸과 제가 오늘 밤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도 교육에서 기회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일부 아이들이 그런 기회를 갖지 못하는 지금의 미국에 안주하지 않을 것입니다. 유년기 교육에 투자할 것입니다. 새로운 선생님들을 대규모로 채용할 것이며, 더 많은 보수와 지원을 해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그 대신, 더 높은 기준과 더 높은 신뢰성을 요구할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모든 젊은이에게 그들이 지역 사회나 나라를 위해 봉사하는 책임을 다한다면 모두가 대학 교육을 받을 기회를 보장할 것이란 우리의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Now is the time to finally keep the promise of affordable, accessible health care for every single American. If you have health care, my plan will lower your premiums. If you don´t, you´ll be able to get the same kind of coverage that members of Congress give themselves. And as someone who watched my mother argue with insurance companies while she lay in bed dying of cancer, I will make certain those companies stop discriminating against those who are sick and need care the most.
지금은 모든 미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납부할 수 있고, 접근할 수 있는 의료보장의 약속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께서 의료보험을 갖고 계시다면, 여러분의 보험료를 낮춰드리는 것이 저의 계획입니다. 아직 갖고 계시지 않다면, 여러분은 국회의원들이 자기들을 위해 만들어놓은 것과 같은 보장 범위를 가진 의료보장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 어머니가 암으로 병상에서 죽어가면서도 의료보험 회사와 논쟁을 하는 것을 본 사람으로서, 그 회사들이 아프고 도움이 가장 필요한 사람들을 차별하는 것을 확실히 그만두게 만들겠습니다.
 
Now is the time to help families with paid sick days and better family leave, because nobody in America should have to choose between keeping their job and caring for a sick child or ailing parent.
미국 국민 중 어느 누구도 직장을 유지하는 것과 아픈 아이 혹은 병든 부모를 돌보는 것 사이에서 선택을 하게 만들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지금은 유급 병가와 개선된 가족 휴가로 가정을 도울 때입니다.
 
Now is the time to change our bankruptcy laws, so that your pensions are protected ahead of CEO bonuses; and the time to protect Social Security for future generations.
지금은 우리의 파산 관련법을 고쳐서 여러분의 연금이 CEO들의 보너스보다 우선 보호받도록 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리의 사회보장제도를 지켜내야 할 때입니다.
 
And now is the time to keep the promise of equal pay for an equal day´s work, because I want my daughters to have the exact same opportunities as your sons.
그리고 저는 제 딸들이 여러분의 아들들과 똑같은 기회를 갖길 원하기 때문에 지금은 같은 업무량에 대해 같은 임금을 보장해줘야 할 때입니다.
 
Now, many of these plans will cost money, which is why I´ve laid out how I´ll pay for every dime - by closing corporate loopholes and tax havens that don´t help America grow. But I will also go through the federal budget, line by line, eliminating programs that no longer work and making the ones we do need work better and cost less - because we cannot meet 21st century challenges with a 20th century bureaucracy.
이 계획들 중 다수는 예산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의 성장에 도움이 안 되는 기업의 탈세와 조세회피 지역을 없애는 방법 등을 통해 한 푼 한 푼을 어떻게 사용할지를 제시해왔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는 연방 예산에도 하나하나 손을 댈 것입니다. 더 이상 효과가 없는 프로그램들은 없앨 것이고, 더 효과적이고 비용이 덜 드는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만들 것입니다. 왜냐하면 20세기의 관료제도로 21세기의 도전 과제들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And Democrats, we must also admit that fulfilling America´s promise will require more than just money. It will require a renewed sense of responsibility from each of us to recover what John F. Kennedy called our "intellectual and moral strength." Yes, government must lead on energy independence, but each of us must do our part to make our homes and businesses more efficient. Yes, we must provide more ladders to success for young men who fall into lives of crime and despair. But we must also admit that programs alone can´t replace parents; that government can´t turn off the television and make a child do her homework; that fathers must take more responsibility to provide love and guidance to their children.
민주당원 여러분, 우리는 돈만으로는 미국의 약속을 달성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지적, 그리고 도덕적 힘"이라 불렀던 책임감에 대한 우리 각자의 새로운 인식이 필요합니다. 그렇습니다. 정부는 에너지 자급자족에 힘써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우리의 집과 직장들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 우리의 몫을 다해야 합니다. 또한 범죄와 절망의 삶에 빠진 젊은이들에게 성공으로 갈 수 있는 도덕적 사다리를 더 많이 제공해야 합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의 도움 없이 프로그램만으론 되지 않는다는 것도 인정해야 합니다. 정부가 가정의 텔레비전을 끌 수 없고, 아이들이 숙제를 하도록 만들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들이 더 큰 책임감으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사랑과 지도를 베풀어야 합니다.
 
Individual responsibility and mutual responsibility - that´s the essence of America´s promise.
개인의 책임과 상호 간의 책임, 이것이 미국의 약속이 지닌 본질입니다.

And just as we keep our promise to the next generation here at home, so must we keep America´s promise abroad. If John McCain wants to have a debate about who has the temperament, and judgment, to serve as the next commander in chief, that´s a debate I´m ready to have.
그리고 다음 세대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미국 내에서 지키는 것처럼 나라 밖에서도 그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만약 존 매케인이 차기 군통수권자로 일하는 데 누가 더 좋은 성품과 판단력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토론하길 원한다면 저는 이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For while Sen. McCain was turning his sights to Iraq just days after 9/11, I stood up and opposed this war, knowing that it would distract us from the real threats that we face. When John McCain said we could just "muddle through" in Afghanistan, I argued for more resources and more troops to finish the fight against the terrorists who actually attacked us on 9/11, and made clear that we must take out Osama bin Laden and his lieutenants if we have them in our sights. You know, John McCain likes to say that he´ll follow bin Laden to the Gates of Hell - but he won´t even go to the cave where he lives.
9·11 테러가 터진 며칠 후, 매케인 상원의원이 이라크로 눈을 돌렸을 때 저는 일어서서 이 전쟁에 반대했습니다. 이 전쟁이 우리가 직면한 진짜 위협에 대한 우리의 관심 집중을 분산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존 매케인 의원이 단지 우리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웬만큼만" 해내면 될 것이라고 주장했을 때, 저는 9·11테러 때 실제로 우리를 공격한 테러리스트들과의 전쟁을 끝내기 위하여 더욱 많은 자원과 군대를 요구했고, 오사마 빈 라덴과 그의 추종자들을 찾아내면 반드시 그들을 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존 매케인은 빈 라덴을 지옥문까지 쫓아갈 거라고 즐겨 말하지만, 그는 결코 빈 라덴이 살고 있는 동굴까지 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And today, as my call for a time frame to remove our troops from Iraq has been echoed by the Iraqi government and even the Bush administration, even after we learned that Iraq has $79 billion in surplus while we are wallowing in deficits, John McCain stands alone in his stubborn refusal to end a misguided war.
그리고 오늘, 이라크에서의 철군 일정에 대한 제 요구에 대해 이라크 정부와, 심지어 부시 행정부에서도 반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적자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동안에 이라크는 780억달러의 이득을 봤다는 것을 안 후에도, 존 매케인은 잘못 시작된 이 전쟁을 끝내는 것을 혼자서 고집스럽게 거부하고 있습니다.
 
That´s not the judgment we need. That won´t keep America safe. We need a president who can face the threats of the future, not keep grasping at the ideas of the past.
그건 우리에게 필요한 판단이 아닙니다. 그것이 미국을 안전하게 지켜주지도 않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미래의 위협에 대처할 대통령이 필요한 것이지, 과거의 생각을 계속 붙들고 있는 대통령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You don´t defeat a terrorist network that operates in 80 countries by occupying Iraq. You don´t protect Israel and deter Iran just by talking tough in Washington. You can´t truly stand up for Georgia when you´ve strained our oldest alliances. If John McCain wants to follow George Bush with more tough talk and bad strategy, that is his choice - but that is not the change that America needs.
이라크를 점령한다고 해서 80개국에서 활동 중인 테러리스트 네트워크를 이길 수는 없습니다. 워싱턴에서 강력하게 경고하는 것만으로 이스라엘을 보호하거나 이란을 단념하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오랜 동맹국들에게 짐을 부가하는 것이 그루지야를 진정으로 돕는 일도 아닙니다. 존 매케인이 거친 발언과 잘못된 전략을 갖고 조지 부시를 따르길 원한다면 그건 그의 선택입니다. 하지만 그건 미국이 필요로 하는 변화가 아닙니다.
 
We are the party of Roosevelt. We are the party of Kennedy. So don´t tell me that Democrats won´t defend this country. Don´t tell me that Democrats won´t keep us safe. The Bush-McCain foreign policy has squandered the legacy that generations of Americans - Democrats and Republicans - have built, and we are here to restore that legacy.
우리는 루스벨트 대통령을 배출한 당입니다. 우리는 케네디의 당입니다. 그러니 민주당이 이 나라를 지킬 수 없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민주당은 우리를 안전하게 만들어줄 수 없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부시와 매케인의 외교 정책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여러 세대를 거쳐 쌓아온 유산을 낭비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유산을 복원하려고 우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As commander in chief, I will never hesitate to defend this nation, but I will only send our troops into harm´s way with a clear mission and a sacred commitment to give them the equipment they need in battle and the care and benefits they deserve when they come home.
군통수권자로서, 저는 이 나라를 수호하는 데 절대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명확한 사명과 신성한 책임감이 필요한 곳에만 전쟁을 치르는 데 필요한 무기를 제공할 것이고, 우리의 군대를 위험한 전쟁에 투입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귀환했을 때 그들에게 필요한 보살핌과 혜택을 제공할 것입니다.
 
I will end this war in Iraq responsibly, and finish the fight against al Qaeda and the Taliban in Afghanistan. I will rebuild our military to meet future conflicts. But I will also renew the tough, direct diplomacy that can prevent Iran from obtaining nuclear weapons and curb Russian aggression. I will build new partnerships to defeat the threats of the 21st century: terrorism and nuclear proliferation; poverty and genocide; climate change and disease. And I will restore our moral standing, so that America is once again that last, best hope for all who are called to the cause of freedom, who long for lives of peace, and who yearn for a better future.
저는 이라크에서의 전쟁을 책임지고 끝낼 것이며,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알카에다, 탈레반과의 싸움도 종식시킬 것입니다. 우리 군대를 미래의 위협에 대처하도록 재건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강력하고 직접적인 외교 정책을 새롭게 만들 것이며, 이를 통해 이란이 핵무기를 갖는 것을 막고, 러시아의 침공을 억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테러리즘과 핵 확산, 기아와 대량 학살, 기후 변화와 질병 등 21세기의 위협을 이겨낼 새로운 협력 관계를 구축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도덕적 위상을 회복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미국이 다시금 자유를 찾는 모든 사람, 평화로운 삶을 꿈꾸며 더 나은 미래를 원하는 모든 사람의 최후의 보루이자 최고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These are the policies I will pursue. And in the weeks ahead, I look forward to debating them with John McCain.
이런 것들이 제가 추구할 정책들입니다. 그리고 몇 주 후에 저는 존 매케인과 이런 문제들에 대해 토론하기를 기대합니다.
 
But what I will not do is suggest that the senator takes his positions for political purposes. Because one of the things that we have to change in our politics is the idea that people cannot disagree without challenging each other´s character and each other´s patriotism.
하지만 저는 매케인이 정치적인 목적 때문에 자신의 입장을 바꾸지 말 것을 제안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각자의 성향과 각자의 애국하는 방법을 바꾸지 않고서는 뜻을 함께할 수 없다는 생각은 우리 정치에서 바뀌어야 할 것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The times are too serious, the stakes are too high for this same partisan playbook. So let us agree that patriotism has no party. I love this country, and so do you, and so does John McCain. The men and women who serve in our battlefields may be Democrats and Republicans and independents, but they have fought together and bled together and some died together under the same proud flag. They have not served a Red America or a Blue America - they have served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지금의 상황은 너무 심각하고, 이런 똑같은 당파 싸움이나 하고 있기엔 목표가 너무 멉니다. 그러니 애국심에는 당파가 없다고 합의합시다. 저도 이 나라를 사랑하고, 여러분도 그러하시며, 존 매케인도 그러합니다. 전장에 나가 복무하고 있는 남성과 여성들은 민주당원일 수도, 공화당원일 수도, 그리고 무소속일 수도 있지만, 그들은 함께 싸웠고, 함께 피 흘렸으며, 그중의 누군가는 같은 자랑스러운 국기 아래 함께 죽었습니다. 그들은 붉은 미국(공화당)이나 푸른 미국(민주당)을 위해서 복무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미합중국을 위해 복무한 것입니다.
 
So I´ve got news for you, John McCain. We all put our country first.
그래서 존 매케인 상원의원, 당신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함께 나라를 먼저 생각합시다.
 
America, our work will not be easy. The challenges we face require tough choices, and Democrats as well as Republicans will need to cast off the worn-out ideas and politics of the past. For part of what has been lost these past eight years can´t just be measured by lost wages or bigger trade deficits. What has also been lost is our sense of common purpose. That´s what we have to restore.
미국이여, 우리의 과업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마주칠 도전들은 힘든 선택을 요구하고, 공화당원뿐 아니라 민주당원들도 낡은 사고방식과 과거의 정치를 던져버려야 합니다. 지난 8년간 우리가 잃은 것은 임금 손실이나 무역 손실의 증가뿐이 아닙니다. 우리는 공동의 목표에 대한 인식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We may not agree on abortion, but surely we can agree on reducing the number of unwanted pregnancies in this country. The reality of gun ownership may be different for hunters in rural Ohio than they are for those plagued by gang-violence in Cleveland, but don´t tell me we can´t uphold the Second Amendment while keeping AK-47s out of the hands of criminals. I know there are differences on same-sex marriage, but surely we can agree that our gay and lesbian brothers and sisters deserve to visit the person they love in the hospital and to live lives free of discrimination. You know, passions may fly on immigration, but I don´t know anyone who benefits when a mother is separated from her infant child or an employer undercuts American wages by hiring illegal workers. But this, too, is part of America´s promise - the promise of a democracy where we can find the strength and grace to bridge divides and unite in common effort.
낙태 문제에 대해 이견이 있을 수는 있지만, 분명히 이 나라에서 원치 않는 임신을 줄여야 한다는 점에는 모두가 동의할 것입니다. 오하이오 주의 시골 사냥꾼과 갱단 사고가 만연하는 클리블랜드 사람들에게 있어 총기 소유의 개념은 다릅니다. 하지만 범죄자들의 손에서 AK-47 소총을 빼앗지 않고서는 2차 수정헌법(The Second Amendment·총기소지를 허가하는)을 지지할 수 없다고 제게 말하지 마십시오. 동성 결혼에 대해 이견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게이, 레즈비언인 우리의 형제자매들이 병원에 누워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방문하고, 차별 없는 삶을 살 자격이 있다는 것에는 모두 동의할 것입니다. 열정을 실천하기 위해 이민을 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머니들을 갓난아기와 떨어뜨려놓거나, 사업주가 불법 근로자를 고용함으로써 미국인의 일자리를 빼앗아갈 때 이득을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지 못합니다. 이것 또한 미국의 약속의 일부입니다. 즉 분열된 사회를 이어주고, 공동의 노력으로 연합시킬 힘과 아량을 찾을 수 있는 민주주의의 약속입니다.
 
I know there are those who dismiss such beliefs as happy talk. They claim that our insistence on something larger, something firmer and more honest in our public life is just a Trojan Horse for higher taxes and the abandonment of traditional values. And that´s to be expected. Because if you don´t have any fresh ideas, then you use stale tactics to scare voters. If you don´t have a record to run on, then you paint your opponent as someone people should run from.
그런 믿음들을 그저 "배부른 이야기"라며 거부할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공공 부문에서 우리가 더 크고, 더 확고하고, 더 정직한 것에 집착하는 이유가 단지 더 무거운 세금을 매기고 전통적 가치를 떨쳐버리기 위한 "트로이의 목마"일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결국 그렇게 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는 후보들은 유권자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기 위해 낡은 전술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계속 추진해나갈 실적이 없는 후보들은 상대 후보를 배척해야 할 사람으로 치부해버립니다.
 
You make a big election about small things.
매케인, 당신은 작은 것을 가지고 큰 선거를 치르시는군요.
 
And you know what - it´s worked before. Because it feeds into the cynicism we all have about government. When Washington doesn´t work, all its promises seem empty. If your hopes have been dashed again and again, then it´s best to stop hoping, and settle for what you already know.
여러분 아십니까? 예전엔 그런 방법이 통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우리 모두가 정부에 대해서 갖고 있는 냉소주의를 키워가기 때문입니다 워싱턴이 일을 하지 않으면 그 모든 약속이 공허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희망이 자꾸 끊기면 희망을 포기하고, 이미 당신이 알고 있는 것에 안주하는 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I get it. I realize that I am not the likeliest candidate for this office. I don´t fit the typical pedigree, and I haven´t spent my career in the halls of Washington.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직에 가장 적합한 후보가 아니란 걸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전통적인 정치 계보에도 들어 있지 않고, 워싱턴 정가에서 쌓은 경력도 없습니다.
 
But I stand before you tonight because all across America something is stirring. What the naysayers don´t understand is that this election has never been about me. It´s about you. It´s about you.
하지만 저는 미국 전역에서 뭔가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오늘밤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저에게 반대하는 세력들은 이 선거가 절대로 저 개인에 관한 것이 아니란 것을 알지 못합니다. 이 선거는 국민 여러분에 관한 것입니다.
 
For 18 long months, you have stood up, one by one, and said enough to the politics of the past. You understand that in this election, the greatest risk we can take is to try the same old politics with the same old players and expect a different result. You have shown what history teaches us - that at defining moments like this one, the change we need doesn´t come from Washington. Change comes to Washington. Change happens because the American people demand it - because they rise up and insist on new ideas and new leadership, a new politics for a new time.
18개월의 긴 시간, 여러분 모두는 일어서서 과거의 정치는 이제 그만 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번 선거에서 극복해야 할 가장 큰 위험이 똑같은 옛날 사람으로 똑같은 옛날 정치를 시도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온 것을 보아왔습니다. 즉 이런 결정적인 순간에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는 워싱턴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런 변화는 워싱턴을 변화시키는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국민이 요구하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국민이 일어서서 새 시대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리더십, 새로운 정책들을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America, this is one of those moments.
미국이여, 지금이 바로 그럴 때입니다.
 
I believe that as hard as it will be, the change we need is coming. Because I´ve seen it. Because I´ve lived it. Because I´ve seen it in Illinois, when we provided health care to more children and moved more families from welfare to work. I´ve seen it in Washington, where we worked across party lines to open up government and hold lobbyists more accountable, to give better care for our veterans and keep nuclear weapons out of the hands of terrorist.
물론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저는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가 다가오고 있음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것을 봤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런 삶을 살아봤기 때문입니다. 저는 일리노이에서 우리가 더 많은 아이에게 의료보험을 제공하고, 더 많은 가족을 복지제도에 기대지 않고 일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을 때 그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워싱턴에서, 초당적인 생각으로 정부에 다가가고, 우리의 퇴역 병사들에게 더 나은 복지를 제공하고, 핵무기가 테러리스트들의 손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로비스트들에게 더 큰 역할을 요구했을 때 그것을 보았습니다.
 
And I´ve seen it in this campaign. In the young people who voted for the first time, and the young at heart, those who got involved again after a very long time. In the Republicans who never thought they´d pick up a Democratic ballot, but did. I´ve seen it in the workers who would rather cut their hours back a day even though they can´t afford it than see their friends lose their jobs, in the soldiers who re-enlist after losing a limb, in the good neighbors who take a stranger in when a hurricane strikes and the floodwaters rise.
그리고 이번 선거 유세에서도 그것을 봤습니다. 처음으로 투표하는 젊은이들에게서, 그리고 오랜만에 다시 선거에 관심을 갖게 된 젊은이들에게서도 봤습니다. 민주당에 표를 던질 것이라 전혀 생각지 않았던 공화당 지지자들에게서도 보았습니다. 그들은 결국 우리에게 표를 주었습니다. 저는 동료가 직장을 잃는 것을 보느니 차라리 자신들의 하루 노동 시간을 줄여버린 근로자, 전쟁에서 팔다리를 잃고도 다시 입대하는 전사들, 허리케인의 강타와 큰 홍수 때 낯선 이웃들을 데리고 보살펴 준 훌륭한 이웃들에게서 그것을 봤습니다.
 
You know, this country of ours has more wealth than any nation, but that´s not what makes us rich. We have the most powerful military on Earth, but that´s not what makes us strong. Our universities and our culture are the envy of the world, but that´s not what keeps the world coming to our shores.
우리나라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 더 많은 부(富)를 갖고 있지만 그것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들어주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갖고 있지만 그것이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주지는 않습니다. 우리의 대학과 우리의 문화는 세계가 부러워하지만 그것이 세계가 우리에게 다가오도록 만들지는 않습니다.
 
Instead, it is that American spirit - that American promise - that pushes us forward even when the path is uncertain; that binds us together in spite of our differences; that makes us fix our eye not on what is seen, but what is unseen, that better place around the bend.
가야 할 길이 불확실할 때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것은 오히려 우리들 사이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고, 이보다 훨씬 좋은 나라이지만 지금은 이성을 잃어서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만드는 미국의 정신, 미국의 약속입니다.
 
That promise is our greatest inheritance. It´s a promise I make to my daughters when I tuck them in at night, and a promise that you make to yours - a promise that has led immigrants to cross oceans and pioneers to travel west; a promise that led workers to picket lines, and women to reach for the ballot.
그 약속이 우리의 가장 위대한 유산입니다. 제가 밤에 제 딸들을 안아주면서 하는 약속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에게 하는 약속입니다. 우리의 선조들이 대서양을 건너오게 만들고, 선구자들을 서부 개척으로 가도록 이끌고, 근로자들을 시위에 참가하게 만들고, 여성들이 투표권을 획득하게 이끌었던 약속입니다.
 
And it is that promise that 45 years ago today, brought Americans from every corner of this land to stand together on a Mall in Washington, before Lincoln´s Memorial, and hear a young preacher from Georgia speak of his dream.
그리고 45년 전 오늘, 이 나라 전역에서 온 국민들을 '워싱턴 몰'(Mall in Washington·국회의사당에서 워싱턴 기념비에 이르는 넓은 녹지대) 위의 링컨 기념관 앞에 함께 모이게 만들고, 조지아 주의 어느 젊은 목사(마틴 루터 킹 목사)가 그의 꿈에 대해서 하는 말을 듣게 한 것도 그 약속이었습니다.
 
The men and women who gathered there could´ve heard many things. They could´ve heard words of anger and discord. They could´ve been told to succumb to the fear and frustration of so many dreams deferred.
그 자리에 모였던 사람들은 많은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분노와 불화에 찬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이루어지지 못한 꿈에 대한 두려움과 좌절을 이겨내라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But what the people heard instead - people of every creed and color, from every walk of life - is that in America, our destiny is inextricably linked. That together, our dreams can be one.
하지만 우리가 매일 만나는 다른 종교, 다른 피부색을 지닌 사람들이 진짜 들은 이야기는, 미국에서 우리의 운명은 불가분하게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께, 우리의 꿈은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We cannot walk alone," the preacher cried. "And as we walk, we must make the pledge that we shall always march ahead. We cannot turn back."
"우리는 홀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라고 그 목사님은 외쳤습니다. "그리고 나아갈 때, 우리는 항상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맹세해야 합니다. 후퇴해선 안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America, we cannot turn back. Not with so much work to be done. Not with so many children to educate, and so many veterans to care for. Not with an economy to fix and cities to rebuild and farms to save. Not with so many families to protect and so many lives to mend. America, we cannot turn back. We cannot walk alone. At this moment, in this election, we must pledge once more to march into the future. Let us keep that promise - that American promise - and in the words of scripture hold firmly, without wavering, to the hope that we confess.
미국이여, 우리는 후퇴할 수 없습니다. 할 일이 너무 많은데 후퇴할 수 없습니다. 가르쳐야 할 많은 아이들, 그리고 보살펴야 할 많은 퇴역 군인들이 있는데 후퇴할 수 없습니다. 바로잡아야 할 경제, 재건해야 할 도시, 그리고 보호해야 할 농장이 있는데 그럴 수 없습니다. 보호해야 할 많은 가정, 치유해야 할 많은 삶 때문에 후퇴할 수 없습니다. 미국이여, 우리는 후퇴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홀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선거에서, 우리는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다시 한 번 맹세해야 합니다. 우리가 고백하는 소망을 굳게, 그리고 예외 없이 지켜주는 그 약속, 미국의 약속과 성경의 말씀들을 지키도록 합시다.
 
Thank you, God Bless you, and God Bles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축복해주옵소서. 미합중국을 축복해주옵소서.

장사라는 것이 쉽지 않다.

흔히들 말하는 직장인으로서는 미래가 안보인다라는건 어느정도 동감이 되지만 어떨땐 동감을 못하겠다.

개개인의 살아남을 실력이 뛰어나지 못하다면 홀로서기는 가혹한 시련만으로 남는 것이다.

http://blog.paran.com/arakis/432108
위의 글은 읽어보고 시작하길...

그래도 움츠려만 있는 것은 잘못된 것이긴 하지만.....

most of korea workers said goodbye like this.

'su-go-hae'

it means you work harder than me, i'm so sorry about that I leave now.
what do you think about this situation?
it's awful. korea workers like working machine.

why korean works harder than the other country?
as some of you might know, japanese & korean work hard.
the cause of this situation is organization splits.

the higher officer thought staff work harder than them as normal. more over, staffs used to leaving office more late than their higher officer.
so, staffs work hard at afternoon only. staff thought that we will get out office after our higher office leave anyhow.

무너지는 중산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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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서브프라임의 문제를 시작으로 금융위기까지 이어져 점점 실물경제로 옮아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중산층을 보게 되면 앞으로의 한국사회에 대해 걱정이 된다.

위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1997년도 IMF가 오기 전까진 중산층이 전체의 68%이었으나 IMF이후로 급격히 감소하면서 2005년 부동산 광풍이 몰아치고 난 후부터 상류층은 늘며 중산층중 일부는 상류층으로 갔고 그 기회를 잡지 못한 부류는 빈곤층으로 내려가는 현상이 발생했다.

현재 전체 인구중 58%만이 중산층인데 이것은 상류층 대비 매우 적은 숫자다.
앞으로 금융위기로 인한 실물 경제가 점점 위축 된다면 중산층은 점점 줄어들것은 뻔하다.

아래는 2008년 KDI에서 조사한 것으로 현재 중산층에 대한 정의와 추정값을 나타낸것이다.


middleclass_change.jpg
위 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중산층의 몰락이 얼마나 심각하게 다가오는 지 알 수 있다. 사회가 발전을 하면 최상위계층과 최하위계층이 점점 증가해지는건 자본주의 아래에선 당연한듯 보이는 것처럼 볼 수도 있으나 이런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것이야 말로 모두가 함께 사는 자본주의를 향한 길이라 생각한다.

사회적취약계층이 늘어남에 따라 사회적 안전망을 확충하는 것이 시급하다.
대한민국은 어떤 실패를 겪게 되면 그 상태에서 다시금 회복하는 것이 무척 어려운 사회이다.
사회적 안전망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현 정부는 상위몇퍼센트에만 해당하는 정책만을 내놓기 바쁘니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신뢰는 회복되지 않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자영업자의 살림살이는 점점 더 팍팍해지기만 할 따름이다.
중소업체들이 살아나기 힘든 상황이라 점점 더 산업은 대기업위주로 진행이 되고,
자연스레 소득은 상위몇퍼센트로 몰리게 마련이다.

현재는 실물경제의 지표가 나쁠것으로 예상이 되는 시점이지만
실제적으로 실물경기가 하락하는 국면에 들어서서는 얼마나 많은 타격이 더 갈지 상상만 해도 알 수 있다.

경기침체는 기업의 투자의 감소와 긴축재정을 야기하며 이 과정에서 부실기업들은 살아남기위해 자구책을 쓰게 되는데 그중에 큰 한 수단이 인원감축혹은 동결, 현급지금시기를 미루는 어음발행이다. 일반 중산층들이 살아남기 위해선 일자리를 구하거나 자영업을 해야 하는데 자영업은 경기하락국면에서는 불에 뛰어드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일자리에 집중이 되게 된다. 그런데 기업의 정책에 따라 인원감축 혹은 동결이 될 경우 실업율은 증가를 하며 대졸취업자들은 갈 곳을 잃으며, 가정을 꾸리고 있던 경우엔 가정에 흔들림이 오게 된다. 

현금지급의 연기는 하청업체에겐 심각한 타격을 주며 자연스레 근로자의 봉급에도 영향이 미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가정살림살이에 영향을 주며 빈곤층은 극빈곤층으로 중산층은 빈곤층으로 밀려나게 되는 것이다.

경기침체는 사회전반적으로 민심을 흉흉하게 만들수 밖에 없는 구조다. 기업인들은 타격을 심하게 받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사회 전체적으로 본다면 빈곤층, 중산층이 더 큰 타격을 입는 것이다.

중산층이 무너지고 사회구조가 빈곤층과 상위계층으로 나뉘는 것은 단순한 경기문제로만 봐서는 안된다. 이것은 경기침체가 그 시발점을 제공하는 것이지만 정부입장에서 제도개선으로 그 속도를 충분히 느리게 할 수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도 현 제도적인 개선을 해 나아가야만이 대한민국이 그나마 살기 좋은 나라에 포함 될 수 있을 것이다.